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조기진통 임부의 입원 후 스트레스와 간호요구 변화 연구 = Change of Stress and Nursing Needs after Admission in Preterm Labor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11041799

    • 저자
    • 발행사항

      인천 : 인하대학교, 2007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인하대학교 일반대학원 , 간호학과 , 2007. 8

    • 발행연도

      2007

    • 작성언어

      한국어

    • DDC

      610.73 판사항(21)

    • 발행국(도시)

      인천

    • 기타서명

      Change of Stress and Nursing Needs after Admission in Preterm Labor

    • 형태사항

      vi, 68 p. ; 26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이영휘
      참고문헌: p.

    • 소장기관
      • 인하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change of stress and nursing needs in preterm labor after admission. Data were collected using a self-reported questionnaire administered to 47 women with preterm labor who were admitted in two university hospitals.
    The questionnaires included general characteristics, obstetric characteristics, stress level of preterm labor and nursing needs. Participants completed the questionnaires on admission day and the 5th day after admission. The survey was conducted from January to May 2007.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paired t-test, ANOVA, Pearson product moment correlation, and Cronbach's alpha coefficient using SPSS 12.0.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The stress level was not decreased significantly after admission (t=.-713, p=.473). Among the various elements of stress, the stresses about fetus, therapy and medical staff were decreased significantly after admission, but those about pregnant women, husband and environment were increased significantly after admission.
    2. The difference in the level of nursing needs between the admission day and the 5th day after admission was not significant (t=.185, p=.854). The physical part was only increased significantly in four nursing needs after admission(t=.-2.034, p=.048).
    3. The total level of stress and total level of nursing needs were correlated on the 5th day after admission(r=.374, p=.009).
    These study results indicate that the stress and nursing needs of women in preterm labor undergo changes after admission. Therefore, development of the program according to stressors which change from day to day and further studies are required in order to reduce the stress.
    번역하기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change of stress and nursing needs in preterm labor after admission. Data were collected using a self-reported questionnaire administered to 47 women with preterm labor who were admitted in two university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change of stress and nursing needs in preterm labor after admission. Data were collected using a self-reported questionnaire administered to 47 women with preterm labor who were admitted in two university hospitals.
    The questionnaires included general characteristics, obstetric characteristics, stress level of preterm labor and nursing needs. Participants completed the questionnaires on admission day and the 5th day after admission. The survey was conducted from January to May 2007.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paired t-test, ANOVA, Pearson product moment correlation, and Cronbach's alpha coefficient using SPSS 12.0.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The stress level was not decreased significantly after admission (t=.-713, p=.473). Among the various elements of stress, the stresses about fetus, therapy and medical staff were decreased significantly after admission, but those about pregnant women, husband and environment were increased significantly after admission.
    2. The difference in the level of nursing needs between the admission day and the 5th day after admission was not significant (t=.185, p=.854). The physical part was only increased significantly in four nursing needs after admission(t=.-2.034, p=.048).
    3. The total level of stress and total level of nursing needs were correlated on the 5th day after admission(r=.374, p=.009).
    These study results indicate that the stress and nursing needs of women in preterm labor undergo changes after admission. Therefore, development of the program according to stressors which change from day to day and further studies are required in order to reduce the stress.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조기진통으로 입원한 임부의 스트레스 요인과 간호요구의 변화를 파악하여 조기진통 임부의 스트레스와 간호요구 관련 간호 중재의 기초 자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자료수집 기간은 2007년 1월 15일부터 5월 20일까지 총 4개월이었고, 연구의 대상자는 조기진통을 진단받고 수도권 2개 종합병원에 입원한 20세에서 39세의 임부 47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자료 수집은 안황란(1985), 김혜경(2002)의 도구와 김재희(2002)에 의해 번안된 White와 Ritchie(1984)의 산전 입원 스트레스 요인 측정도구(Antepartum Hospital Stressor Inventory: AHSI)를 수정ㆍ보완한 조기진통 스트레스 도구와 이평숙과 유은광(1995)의 조기진통 임부의 간호요구 측정도구를 사용하여 입원 시와 입원 5일 2회에 걸쳐 자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자료 분석은 기술적 통계 분석, t-test, ANOVA, paired t-test, Pearson product moment correlation, Cronbach's alpha coefficient를 이용하였다.
    1) 조기진통 임부의 입원 1일 총 스트레스는 총점 184점 중 109.36점, 입원 5일 총 스트레스는 111.02점으로 중정도의 스트레스로 나타났다. 스트레스원은 태아관련 스트레스(평균 2.90), 임부관련 스트레스(평균 2.39), 배우자관련 스트레스(평균 2.18), 환경관련 스트레스(평균 2.09), 처치관련 스트레스(평균 2.07), 의료진관련 스트레스(평균 1.85)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2) 입원 후 시간 경과에 따른 전체 스트레스 수준은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스트레스의 하위영역에서는 입원 후 태아관련 스트레스(t=2.061, p=.045), 처치관련 스트레스(t=1.905, p=.064), 의료진관련 스트레스(t=2.235, p=.032)는 감소하였다. 그리고 임부관련 스트레스(t=-3.157, p=.003), 배우자관련 스트레스(t=-2.859, p=.007), 환경관련 스트레스(t=-2.929, p=.005)는 증가하였다.
    3) 조기진통 임부의 입원 1일 총 간호요구는 총점 124점 중 83.33점, 입원 5일 총 간호요구는 82.95점으로 입원 후 5일째 간호요구가 약간 감소하였다. 그리고 간호요구는 전문 간호(평균 2.05), 교육 간호(평균 2.63), 정서 간호(평균 3.04), 신체 간호(평균 2.90)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4) 입원 후 시간 경과에 따른 간호요구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t=.185, p=.854). 간호요구 하위영역에서는 입원 후 신체 간호요구만이 증가하였다(t=.-2.034, p=.048).
    5) 입원 시 총 스트레스와 전체 간호요구와는 유의한 상관관계를 나타내지 않았으나(r=.222, p=.129) 스트레스원과 간호요구의 하부 영역에서는, 태아관련 스트레스와 정서 간호요구(r=.335, p=.019), 임부관련 스트레스와 정서 간호요구(r=.478, p=.001), 입원 1일 총 스트레스와 정서 간호요구(r=.416, p=.004), 태아관련 스트레스와 전문 간호요구(r=.310, p=.036), 임부관련 스트레스와 총 간호요구(r=.294, p=.043)가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6) 입원 5일 경과 후 총 스트레스와 전체 간호요구와는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가 나타났다(r=.374, p=.009). 하부 영역에서는 임부관련 스트레스와 정서 간호요구(r=.502, p=.000)가 중등도의 상관정도를 나타냈고, 태아관련 스트레스(r=.476, p=.001), 환경관련 스트레스(r=.356, p=.013)는 정서간호 요구와 낮은 정적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부관련 스트레스(r=.352, p=.016)와 환경관련 스트레스(r=.463, p=.001)는 신체간호 요구와 낮은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본 연구에서는 입원 후 총 스트레스 수준과 총 간호요구의 수준은 변하지 않으나 스트레스원과 간호요구의 하부 영역은 변화됨을 확인하였다. 그러므로 간호사는 스트레스원에 따른 시기별 간호 중재를 개발하여 적용할 필요가 있겠다. 또한 입원 후 스트레스 수준과 간호요구가 정적 상관관계가 있고 하부 요인별로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어 간호요구를 고려한 간호중재를 통하여 입원 후 스트레스 수준의 감소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 따라서 향후 스트레스와 간호요구의 상관관계에 대한 반복 연구가 진행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번역하기

    본 연구는 조기진통으로 입원한 임부의 스트레스 요인과 간호요구의 변화를 파악하여 조기진통 임부의 스트레스와 간호요구 관련 간호 중재의 기초 자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

    본 연구는 조기진통으로 입원한 임부의 스트레스 요인과 간호요구의 변화를 파악하여 조기진통 임부의 스트레스와 간호요구 관련 간호 중재의 기초 자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자료수집 기간은 2007년 1월 15일부터 5월 20일까지 총 4개월이었고, 연구의 대상자는 조기진통을 진단받고 수도권 2개 종합병원에 입원한 20세에서 39세의 임부 47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자료 수집은 안황란(1985), 김혜경(2002)의 도구와 김재희(2002)에 의해 번안된 White와 Ritchie(1984)의 산전 입원 스트레스 요인 측정도구(Antepartum Hospital Stressor Inventory: AHSI)를 수정ㆍ보완한 조기진통 스트레스 도구와 이평숙과 유은광(1995)의 조기진통 임부의 간호요구 측정도구를 사용하여 입원 시와 입원 5일 2회에 걸쳐 자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자료 분석은 기술적 통계 분석, t-test, ANOVA, paired t-test, Pearson product moment correlation, Cronbach's alpha coefficient를 이용하였다.
    1) 조기진통 임부의 입원 1일 총 스트레스는 총점 184점 중 109.36점, 입원 5일 총 스트레스는 111.02점으로 중정도의 스트레스로 나타났다. 스트레스원은 태아관련 스트레스(평균 2.90), 임부관련 스트레스(평균 2.39), 배우자관련 스트레스(평균 2.18), 환경관련 스트레스(평균 2.09), 처치관련 스트레스(평균 2.07), 의료진관련 스트레스(평균 1.85)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2) 입원 후 시간 경과에 따른 전체 스트레스 수준은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스트레스의 하위영역에서는 입원 후 태아관련 스트레스(t=2.061, p=.045), 처치관련 스트레스(t=1.905, p=.064), 의료진관련 스트레스(t=2.235, p=.032)는 감소하였다. 그리고 임부관련 스트레스(t=-3.157, p=.003), 배우자관련 스트레스(t=-2.859, p=.007), 환경관련 스트레스(t=-2.929, p=.005)는 증가하였다.
    3) 조기진통 임부의 입원 1일 총 간호요구는 총점 124점 중 83.33점, 입원 5일 총 간호요구는 82.95점으로 입원 후 5일째 간호요구가 약간 감소하였다. 그리고 간호요구는 전문 간호(평균 2.05), 교육 간호(평균 2.63), 정서 간호(평균 3.04), 신체 간호(평균 2.90)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4) 입원 후 시간 경과에 따른 간호요구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t=.185, p=.854). 간호요구 하위영역에서는 입원 후 신체 간호요구만이 증가하였다(t=.-2.034, p=.048).
    5) 입원 시 총 스트레스와 전체 간호요구와는 유의한 상관관계를 나타내지 않았으나(r=.222, p=.129) 스트레스원과 간호요구의 하부 영역에서는, 태아관련 스트레스와 정서 간호요구(r=.335, p=.019), 임부관련 스트레스와 정서 간호요구(r=.478, p=.001), 입원 1일 총 스트레스와 정서 간호요구(r=.416, p=.004), 태아관련 스트레스와 전문 간호요구(r=.310, p=.036), 임부관련 스트레스와 총 간호요구(r=.294, p=.043)가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6) 입원 5일 경과 후 총 스트레스와 전체 간호요구와는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가 나타났다(r=.374, p=.009). 하부 영역에서는 임부관련 스트레스와 정서 간호요구(r=.502, p=.000)가 중등도의 상관정도를 나타냈고, 태아관련 스트레스(r=.476, p=.001), 환경관련 스트레스(r=.356, p=.013)는 정서간호 요구와 낮은 정적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부관련 스트레스(r=.352, p=.016)와 환경관련 스트레스(r=.463, p=.001)는 신체간호 요구와 낮은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본 연구에서는 입원 후 총 스트레스 수준과 총 간호요구의 수준은 변하지 않으나 스트레스원과 간호요구의 하부 영역은 변화됨을 확인하였다. 그러므로 간호사는 스트레스원에 따른 시기별 간호 중재를 개발하여 적용할 필요가 있겠다. 또한 입원 후 스트레스 수준과 간호요구가 정적 상관관계가 있고 하부 요인별로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어 간호요구를 고려한 간호중재를 통하여 입원 후 스트레스 수준의 감소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 따라서 향후 스트레스와 간호요구의 상관관계에 대한 반복 연구가 진행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 1
    • 2. 연구의 목적 = 3
    • 3. 용어의 정의 = 4
    • Ⅱ. 문헌 고찰 = 6
    • Ⅰ. 서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 1
    • 2. 연구의 목적 = 3
    • 3. 용어의 정의 = 4
    • Ⅱ. 문헌 고찰 = 6
    • 1. 임신관련 스트레스 = 6
    • 2. 조기진통과 입원관련 스트레스 = 9
    • 3. 조기진통 임부의 간호요구 = 15
    • Ⅲ. 연구방법 = 19
    • 1. 연구 설계 = 19
    • 2. 연구대상 = 19
    • 3. 자료 수집 절차 = 20
    • 4. 연구 도구 = 20
    • 5. 자료 분석 방법 = 23
    • Ⅳ. 연구 결과 = 24
    •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과 산과적 특성 = 24
    • 2. 입원 후 스트레스 수준의 변화 = 27
    • 3. 입원 후 간호요구 수준의 변화 = 33
    • 4. 스트레스와 간호요구와의 관계 = 37
    • Ⅳ. 논의 = 39
    • Ⅵ. 결론 및 제언 = 46
    • 참고문헌 = 50
    • ABSTRACT = 57
    • 부록 = 59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