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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대학 신입생의 대인관계능력이 대학생활 적응에 미치는 영향 : 공감능력의 매개효과 = Influence of interpersonal ability on college life adjustment in first year nursing student : mediating effect of 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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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5332549

    • 저자
    • 발행사항

      광주 : 남부대학교, 2019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남부대학교 보건경영대학원 , 간호학과 , 2019

    • 발행연도

      2019

    • 작성언어

      한국어

    • KDC

      512.8 판사항(6)

    • DDC

      610.73 판사항(23)

    • 발행국(도시)

      광주

    • 형태사항

      vii, 53장 ; 30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박명숙
      권말부록: 남부대학교 생명윤리위원회 심의결과 통지서 ; 설문지
      참고문헌 수록

    • 소장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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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국문초록

    간호대학 신입생의 대인관계능력이 대학생활 적응에 미치는 영향: 공감능력의 매개효과

    오윤희
    지도교수 : 박명숙
    간호학과
    남부대학교 보건경영대학원

    본 연구는 간호대학 신입생의 대인관계능력과 대학생활 적응간의 관계에서 공감능력의 매개효과를 확인하고자 시도된 서술적 조사 연구이다.
    연구 대상은 G시와 J도에 소재한 4년제 대학 중 간호학과가 개설되어 있는 각각 2개 대학 총 4개 대학을 임의로 선정하고 신입생을 대상으로 연구의 목적을 이해하며 연구 참여에 동의한 179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자료 수집은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2018년 6월 11일부터 6월 18일까지 실시하였다.
    연구도구에서 대인관계능력 측정도구는 Schlein, Guerney와 Stover(1971)가 개발한 ‘Relationship Change Scale’을 문선모와 이형득(1980)이 번안한 대인관계 변화척도를 사용하였고, 대학생활 적응 측정도구는 Baker와 Siryk(1984)이 개발하였으며 이윤정(2000)이 수정·보완한 도구를 사용하였다. 공감능력 측정도구는 Davis(1980)가 개발한 대인간 반응성 지수(Inpersonal reactivity index; IRI)를 강일 등(2009)이 번역하여 개발한 한국어판 IRI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WIN 22.0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t-test, ANOVA, Scheffé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대인관계능력과 대학생활 적응의 관계에서 공감능력의 매개효과는 Baron과 Kenny(1986)의 매개효과 검증절차에 따라 위계적 회귀분석을 하였다. 효과에 대한 유의성은 Sobel test로 검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중 연령은 평균 20.94±3.52이며, 여성이 139명(77.7%)이었고, 종교는 없는 자가 103명(57.5%)이었다. 경제상태는 ‘중’이라고 응답한 자가 104명(58.1%)으로 많았고, 거주형태는 기숙사 거주자가 77명(43.0%)으로 가장 많게 나타났다. 건강상태는 ‘건강하다’고 응답한 자가 89명(49.7%)으로 가장 많았고, 학과 지원동기는 ‘자발적 지원’이 74명(41.3%)으로 높게 나타났다. 전공만족도는 ‘보통’이라고 응답한 경우가 89명(49.7%), ‘만족’이라고 응답한 경우가 87명(48.6%)순으로 높게 나타났고, 대학만족도는 ‘보통’이라고 응답한 경우가 104명(58.1%)로 가장 많았다. 공감교육을 받지 않은 자가 118명(65.9%), 동아리 가입 수가 ‘1개’라고 응답한 자가 80명(44.7)으로 많았다. 리더 경험이 없다고 응답한 자가 95명(53.1%)으로 많았고, 친구 수는 ‘3-5명’이라고 응답한 자가 84명(46.9%)으로 많게 나타났다.

    2. 대인관계능력은 5점 만점에 평균 3.62±0.54점이었고, 공감능력은 5점 만점에 평균 3.46±0.35점이었으며, 대학생활 적응은 5점 만점에 평균 3.36±0.53점이었다.

    3.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대인관계능력은 경제상태(F=7.12, p<.001), 건강상태(F=8.76, p<.001), 전공만족도(F=13.62, p<.001), 대학만족도(F=8.98, p<.001), 동아리 가입 수(F=5.91, p=.003), 리더경험(t=3.57, p<.001), 친구 수(F=11.86, p<.001)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공감능력은 건강상태(F=3.15, p=.045), 전공만족도(F=5.12, p=.007), 대학만족도(F=6.61, p=.002), 동아리 가입 수(F=8.28, p<.001), 리더경험(t=3.13, p=.002)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생활 적응은 성별(t=-2.02, p=.045), 경제상태(F=3.08, p=.048), 건강상태(F=17.17, p<.001), 학과 지원동기(F=32.53, p=.042), 전공만족도(F=29.18, p<.001), 대학만족도(F=33.93, p<.001), 친구 수(F=13.03, p<.001)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 대인관계능력은 대학생활 적응(r=.49, p<.001), 공감능력(r=.44, p<.001)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공감능력은 대학생활 적응(r=.37, p<.001)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 대인관계능력과 대학생활 적응간의 관계에서 공감능력의 매개효과를 검정하기 위해 Baron과 Kenny(1986)의 3단계 회귀분석 결과, 1단계에서 독립변수인 대인관계능력이 매개변수인 공감능력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주었고(β=.44, p<.001), 2단계에서 독립변수인 대인관계능력이 종속변수인 대학생활 적응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으며(β=.49, p<.001), 3단계에서는 대인관계능력과 공감능력이 대학생활 적응에 유의한 예측요인으로 나타났다. 두 변수의 설명력은 27.1%이었다. 이때 독립변수인 대인관계능력은 3단계 β값이 .41(p<.001)로 2단계의 β값 .49(p<.001)보다 작아 공감능력이 부분 매개효과가 있었다. 공감능력의 매개효과에 대한 유의성 검증을 위해 Sobel test를 시행한 결과 Z값은 2.43이였으며, 대인관계능력과 대학생활 적응간의 관계에서 공감능력의 매개효과는 유의하였다(p=.015).

    본 연구결과를 통하여 간호대학 신입생의 대인관계능력과 대학생활 적응간의 관계에서 공감능력이 부분 매개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건강할수록, 전공만족도와 대학만족도가 높을수록, 대인관계능력과 공감능력 및 대학생활 적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대학생활의 적응을 높이기 위해서 건강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생활지도가 필요하다고 사료되며, 전공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교과과정 운영이 필요하다. 그리고 간호대학 신입생의 대학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대인관계능력과 공감능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적극적 참여를 도모할 전략이 요구된다.


    주요용어 : 간호대학생, 대인관계, 공감능력, 대학생활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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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간호대학 신입생의 대인관계능력이 대학생활 적응에 미치는 영향: 공감능력의 매개효과 오윤희 지도교수 : 박명숙 ...

    국문초록

    간호대학 신입생의 대인관계능력이 대학생활 적응에 미치는 영향: 공감능력의 매개효과

    오윤희
    지도교수 : 박명숙
    간호학과
    남부대학교 보건경영대학원

    본 연구는 간호대학 신입생의 대인관계능력과 대학생활 적응간의 관계에서 공감능력의 매개효과를 확인하고자 시도된 서술적 조사 연구이다.
    연구 대상은 G시와 J도에 소재한 4년제 대학 중 간호학과가 개설되어 있는 각각 2개 대학 총 4개 대학을 임의로 선정하고 신입생을 대상으로 연구의 목적을 이해하며 연구 참여에 동의한 179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자료 수집은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2018년 6월 11일부터 6월 18일까지 실시하였다.
    연구도구에서 대인관계능력 측정도구는 Schlein, Guerney와 Stover(1971)가 개발한 ‘Relationship Change Scale’을 문선모와 이형득(1980)이 번안한 대인관계 변화척도를 사용하였고, 대학생활 적응 측정도구는 Baker와 Siryk(1984)이 개발하였으며 이윤정(2000)이 수정·보완한 도구를 사용하였다. 공감능력 측정도구는 Davis(1980)가 개발한 대인간 반응성 지수(Inpersonal reactivity index; IRI)를 강일 등(2009)이 번역하여 개발한 한국어판 IRI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WIN 22.0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t-test, ANOVA, Scheffé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대인관계능력과 대학생활 적응의 관계에서 공감능력의 매개효과는 Baron과 Kenny(1986)의 매개효과 검증절차에 따라 위계적 회귀분석을 하였다. 효과에 대한 유의성은 Sobel test로 검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중 연령은 평균 20.94±3.52이며, 여성이 139명(77.7%)이었고, 종교는 없는 자가 103명(57.5%)이었다. 경제상태는 ‘중’이라고 응답한 자가 104명(58.1%)으로 많았고, 거주형태는 기숙사 거주자가 77명(43.0%)으로 가장 많게 나타났다. 건강상태는 ‘건강하다’고 응답한 자가 89명(49.7%)으로 가장 많았고, 학과 지원동기는 ‘자발적 지원’이 74명(41.3%)으로 높게 나타났다. 전공만족도는 ‘보통’이라고 응답한 경우가 89명(49.7%), ‘만족’이라고 응답한 경우가 87명(48.6%)순으로 높게 나타났고, 대학만족도는 ‘보통’이라고 응답한 경우가 104명(58.1%)로 가장 많았다. 공감교육을 받지 않은 자가 118명(65.9%), 동아리 가입 수가 ‘1개’라고 응답한 자가 80명(44.7)으로 많았다. 리더 경험이 없다고 응답한 자가 95명(53.1%)으로 많았고, 친구 수는 ‘3-5명’이라고 응답한 자가 84명(46.9%)으로 많게 나타났다.

    2. 대인관계능력은 5점 만점에 평균 3.62±0.54점이었고, 공감능력은 5점 만점에 평균 3.46±0.35점이었으며, 대학생활 적응은 5점 만점에 평균 3.36±0.53점이었다.

    3.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대인관계능력은 경제상태(F=7.12, p<.001), 건강상태(F=8.76, p<.001), 전공만족도(F=13.62, p<.001), 대학만족도(F=8.98, p<.001), 동아리 가입 수(F=5.91, p=.003), 리더경험(t=3.57, p<.001), 친구 수(F=11.86, p<.001)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공감능력은 건강상태(F=3.15, p=.045), 전공만족도(F=5.12, p=.007), 대학만족도(F=6.61, p=.002), 동아리 가입 수(F=8.28, p<.001), 리더경험(t=3.13, p=.002)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생활 적응은 성별(t=-2.02, p=.045), 경제상태(F=3.08, p=.048), 건강상태(F=17.17, p<.001), 학과 지원동기(F=32.53, p=.042), 전공만족도(F=29.18, p<.001), 대학만족도(F=33.93, p<.001), 친구 수(F=13.03, p<.001)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 대인관계능력은 대학생활 적응(r=.49, p<.001), 공감능력(r=.44, p<.001)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공감능력은 대학생활 적응(r=.37, p<.001)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 대인관계능력과 대학생활 적응간의 관계에서 공감능력의 매개효과를 검정하기 위해 Baron과 Kenny(1986)의 3단계 회귀분석 결과, 1단계에서 독립변수인 대인관계능력이 매개변수인 공감능력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주었고(β=.44, p<.001), 2단계에서 독립변수인 대인관계능력이 종속변수인 대학생활 적응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으며(β=.49, p<.001), 3단계에서는 대인관계능력과 공감능력이 대학생활 적응에 유의한 예측요인으로 나타났다. 두 변수의 설명력은 27.1%이었다. 이때 독립변수인 대인관계능력은 3단계 β값이 .41(p<.001)로 2단계의 β값 .49(p<.001)보다 작아 공감능력이 부분 매개효과가 있었다. 공감능력의 매개효과에 대한 유의성 검증을 위해 Sobel test를 시행한 결과 Z값은 2.43이였으며, 대인관계능력과 대학생활 적응간의 관계에서 공감능력의 매개효과는 유의하였다(p=.015).

    본 연구결과를 통하여 간호대학 신입생의 대인관계능력과 대학생활 적응간의 관계에서 공감능력이 부분 매개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건강할수록, 전공만족도와 대학만족도가 높을수록, 대인관계능력과 공감능력 및 대학생활 적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대학생활의 적응을 높이기 위해서 건강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생활지도가 필요하다고 사료되며, 전공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교과과정 운영이 필요하다. 그리고 간호대학 신입생의 대학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대인관계능력과 공감능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적극적 참여를 도모할 전략이 요구된다.


    주요용어 : 간호대학생, 대인관계, 공감능력, 대학생활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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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 차
    • 표목차 ⅲ
    • 그림목차 ⅳ
    • 국문초록 ⅴ
    • 목 차
    • 표목차 ⅲ
    • 그림목차 ⅳ
    • 국문초록 ⅴ
    • Ⅰ. 서론
    • 1. 연구의 필요성 1
    • 2. 연구목적 3
    • 3. 용어정의 3
    • Ⅱ. 문헌고찰 5
    • 1. 대인관계능력 5
    • 2. 공감능력 6
    • 3. 대학생활 적응 8
    • Ⅲ. 연구방법 10
    • 1. 연구설계 10
    • 2. 연구대상 10
    • 3. 연구도구 11
    • 4. 자료수집 방법 12
    • 5. 자료분석 방법 13
    • 6. 윤리적 고려 13
    • IV. 연구결과 14
    •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14
    • 2. 대인관계능력, 공감능력 및 대학생활 적응의 정도 16
    • 3. 일반적 특성에 따른 대인관계능력, 공감능력 및 대학생활
    • 적응의 차이 17
    • 4. 대인관계능력, 공감능력 및 대학생활 적응간의 상관관계 23
    • 5. 대인관계능력과 대학생활 적응간의 관계에서 공감능력의
    • 매개효과 23
    • Ⅴ. 논의 26
    • Ⅵ. 결론 및 제언 30
    • 참고문헌 34
    • Abstract 40
    • 부록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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