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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해양안전문화지수 개발에 관한 연구 = The Development of Marine Safety Culture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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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5937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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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국민의 해양안전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해양안전의식 고취와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자료로 활용하고자 해양안전문화지수를 개발하였다. 전문가 그룹을 통한 설문문항 작성과 영역별 가중치를 적용하여 일반국민 1,000명과 해양종사자 561명을 합하여 1,561명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해양안전문화지수를 도출하였다. 전체에 대한 해양안전문화지수는 72.00점으로 조사되었으며, 일반국민은 68.70점, 해양조사자는 77.64점으로 나타났다. 영역별로 살펴보면, 해양관련 경험은 76.00점으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으며, 해양안전에 대한 의식은 90.20점, 해양 안전수칙 준수 정도는 78.20점, 해양에 대한 관심 정도는 62.80점, 그리고 우리나라의 해양 안전문화 실태 및 홍보는 51.80점 순으로 조사되었다. 영역별 해양안전문화지수 비교를 통하여 정부 및 지자체, 그리고 해양관련 유관 기관에서는 취약한 부분을 확인하여 이를 향상시키는 노력이 요구되고, 해양안전문화지수 설문문항과 가중치는 지속적인 보완작업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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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 해양안전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해양안전의식 고취와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자료로 활용하고자 해양안전문화지수를 개발하였다. 전문가 그룹을 통한 설문문항 작성...

      국민의 해양안전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해양안전의식 고취와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자료로 활용하고자 해양안전문화지수를 개발하였다. 전문가 그룹을 통한 설문문항 작성과 영역별 가중치를 적용하여 일반국민 1,000명과 해양종사자 561명을 합하여 1,561명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해양안전문화지수를 도출하였다. 전체에 대한 해양안전문화지수는 72.00점으로 조사되었으며, 일반국민은 68.70점, 해양조사자는 77.64점으로 나타났다. 영역별로 살펴보면, 해양관련 경험은 76.00점으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으며, 해양안전에 대한 의식은 90.20점, 해양 안전수칙 준수 정도는 78.20점, 해양에 대한 관심 정도는 62.80점, 그리고 우리나라의 해양 안전문화 실태 및 홍보는 51.80점 순으로 조사되었다. 영역별 해양안전문화지수 비교를 통하여 정부 및 지자체, 그리고 해양관련 유관 기관에서는 취약한 부분을 확인하여 이를 향상시키는 노력이 요구되고, 해양안전문화지수 설문문항과 가중치는 지속적인 보완작업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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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paper is developed a cultural index for marine safety in order to encourage consciousness for the marine safety and, spreading out the safety culture to national people. The index is summarized from surveys of 1,561 people including 1,000 normal people and 561 workers related in marine and maritime field by applying weigh points to each sector of question group. The result of index was a 72.00 by total people including 68.70 of normal people and 77.64 of the workers. In terms of each sector of question group, 76.00 of marine experience, 90.20 of consciousness of marine safety, 78.20 of observance of safety rule and regulation, 62.80 of interest of marine, 51.80 of current situation of safety culture. In terms of sexual division, it was 72.19 of male whereas 71.10 of female. In age division, the value was increasing by getting older and older. By comparing with each sector of question group, national government, local state and institutions related in marine field should check, monitor and improve the weak points for the marine safety culture. In addition, the weigh points that we are applied in each sector of question group also should continually fix in good order and sit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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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paper is developed a cultural index for marine safety in order to encourage consciousness for the marine safety and, spreading out the safety culture to national people. The index is summarized from surveys of 1,561 people including 1,000 normal ...

      This paper is developed a cultural index for marine safety in order to encourage consciousness for the marine safety and, spreading out the safety culture to national people. The index is summarized from surveys of 1,561 people including 1,000 normal people and 561 workers related in marine and maritime field by applying weigh points to each sector of question group. The result of index was a 72.00 by total people including 68.70 of normal people and 77.64 of the workers. In terms of each sector of question group, 76.00 of marine experience, 90.20 of consciousness of marine safety, 78.20 of observance of safety rule and regulation, 62.80 of interest of marine, 51.80 of current situation of safety culture. In terms of sexual division, it was 72.19 of male whereas 71.10 of female. In age division, the value was increasing by getting older and older. By comparing with each sector of question group, national government, local state and institutions related in marine field should check, monitor and improve the weak points for the marine safety culture. In addition, the weigh points that we are applied in each sector of question group also should continually fix in good order and sit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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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이재식, "해양안전을 위한 인적요인의 공학적 사회과학적 접근" 28 : 63-104, 2013

      2 방호삼, "해양안전문화의 확산을 위한 실천적 접근방향 모색" 한국경찰연구학회 16 (16): 123-146, 2017

      3 장석헌, "해양안전문화의 정착화 방안" 4-23, 2018

      4 정창현, "해양사고 분석을 통한 정책방향 제시" 한국해양경찰학회 7 (7): 159-181, 2017

      5 김영주,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교실 참여자들의 안전의식과 안전문화형성 및 체험 만족간의 구조적 관계" 한국스포츠학회 15 (15): 447-456, 2017

      6 김영모, "한국 선원의 행동특성 분석을 통한 안전문화 제고방안 연구" 해양환경안전학회 19 (19): 503-510, 2013

      7 배준기, "사고 통계기반 선박사고 예방지수 개발에 관한 연구" 한국항해항만학회 38 (38): 247-252, 2014

      8 IAMU, "Sustainable and Quality Manpower Supply for Shipping Industry"

      1 이재식, "해양안전을 위한 인적요인의 공학적 사회과학적 접근" 28 : 63-104, 2013

      2 방호삼, "해양안전문화의 확산을 위한 실천적 접근방향 모색" 한국경찰연구학회 16 (16): 123-146, 2017

      3 장석헌, "해양안전문화의 정착화 방안" 4-23, 2018

      4 정창현, "해양사고 분석을 통한 정책방향 제시" 한국해양경찰학회 7 (7): 159-181, 2017

      5 김영주,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교실 참여자들의 안전의식과 안전문화형성 및 체험 만족간의 구조적 관계" 한국스포츠학회 15 (15): 447-456, 2017

      6 김영모, "한국 선원의 행동특성 분석을 통한 안전문화 제고방안 연구" 해양환경안전학회 19 (19): 503-510, 2013

      7 배준기, "사고 통계기반 선박사고 예방지수 개발에 관한 연구" 한국항해항만학회 38 (38): 247-25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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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1.21 1.21 1.15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06 1.09 1.183 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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