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arch Trends of Sundo Culture in East Asia and Review of the Concept of ‘Korean Sundo’ and ‘Korean Taoism’ So, Dae Bong (Korean Council Reconciliation and Cooperation) Despite the difference in origin and ideological content, ‘Korean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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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대봉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2022
Korean
Taoism ; Chinese Taoism ; Korean Taoism ; Shamanism ; Korean Sundo ; Han Thought ; Sinsun Thought ; Hongikingan ; 도교 ; 중국도교 ; 한국도교 ; 샤머니즘 ; 한국선도 ; 한사상 ; 신선사상 ; 홍익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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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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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 Trends of Sundo Culture in East Asia and Review of the Concept of ‘Korean Sundo’ and ‘Korean Taoism’ So, Dae Bong (Korean Council Reconciliation and Cooperation) Despite the difference in origin and ideological content, ‘Korean Sun...
Research Trends of Sundo Culture in East Asia and Review of the Concept of ‘Korean Sundo’ and ‘Korean Taoism’ So, Dae Bong (Korean Council Reconciliation and Cooperation) Despite the difference in origin and ideological content, ‘Korean Sundo’ has been comprehensively used in the Chinese-centered term ‘Korean Taoism’. Through a critical review of Sundo culture researchers, this paper attempted to clarify the unfairness of using ‘Korean Sundo’ tied to the term ‘Korean Taoism’.
After Shin Chae-ho named the unique national thought ‘Sungyo’ and argued that it was completely different from Chinese Taoism, research on Sundo culture after modern times began. Lee Neung-hwa, who followed Shin Chae-ho’s research, organized the perception system and data range of Korean Sundo in a large framework, but confused the study of Korean Sundo by calling it ‘Chosun Taoism’ by combining its own ideology with Taoism from China. After Lee Neung-hwa, the unique national thought(Korean Sundo) was comprehensively studied in the Chinese-centered term ‘Korean Taoism’.
Although there was a limitation in using the term ‘Korean Taoism’ centered on China, the trend of claiming the uniqueness and self-sustaining theory of indigenous thought formed the trend of research. As a result of the study, it was found that the core of Korean Sundo is not only in individual enlightenment, but also in creating an ideal community called ‘HongikinganㆍJaeseiwha’.
As a result, it was revealed that ‘Korean Sundo’ is a completely different thought system in practice from ‘Chinese Taoism’, which puts the purpose of discipline and life only on personal well-being and longevity. On this basis, as concrete research results have been accumulated since the 2000s, ‘Korean Sundo’ has the power to stand on its own feet, breaking away from the term ‘Korean Taoism’.
As research results have been accumulated since the 2000s, it has been confirmed that Korean Sundo and Chinese Taoism are completely different in the ontology, which is the core of the ideological system, as well as the discipline method. In addition, as the research on convergence with archaeology deepened, it was found that it was contrary to reason to include ‘Korean Sundo’ in the term ‘Dogyo’ formed after the 4th century B.C., as the origin of Korean Sundo was retroactive to the Neolithic culture in the confluence of the Heukryong River and Osori River around 7000 B.C.
Even after the 2000s, there is still a research trend in which the ambiguous term ‘Korean Taoism’ combines the unique national thought(Korean Sundo) and Taoism that has been passed down from China. They see that the unique national thought pursues eternal life, and there is also a research flow that sees the source of indigenous thought as Shamanism.
However, due to the research results on the unique thought accumulated over 100 years starting with Shin Chae-ho, it was confirmed that the ontology, practice theory, and discipline method were completely different from Chinese Taoism. In addition, it was confirmed that it was far ahead of Chinese Taoism in historical origin. Now, the unique national thought should be called the right name, ‘Korean Sundo’.
It is hoped that this study will help ‘Korean Sundo’, which is bound by and the ambiguous term ‘Korean Taoism’, to ensure separation independence.
‘한국선도’는 그 연원과 사상적 내용의 상이함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한국도교’라는 중국 중심의 용어에 포괄되어 사용되어 왔다. 본고에서는 선도문화 연구사에 대한 비판 적 검토를 ...
‘한국선도’는 그 연원과 사상적 내용의 상이함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한국도교’라는 중국 중심의 용어에 포괄되어 사용되어 왔다. 본고에서는 선도문화 연구사에 대한 비판 적 검토를 통하여 ‘한국선도’를 ‘한국도교’라는 용어에 묶어 사용하는 것이 부당함을 밝히고자 하였다.
신채호가 민족 고유 사상을 ‘선교’라고 명명하고 중국도교와 전혀 다름을 논증한 후 근대 이후의 선도문화 연구가 시작되었다. 신채호의 연구를 이은 이능화는 한국선도 의 인식체계나 자료범위를 큰 틀에서 정리하였으나 고유 사상인 선도와 중국에서 전래 된 도교를 한데 묶어 ‘조선도교’라 칭하여 한국선도 연구에 혼선을 초래하였다. 이능화 이후 민족 고유 사상(한국선도)은 ‘한국도교’라는 중국 중심의 용어에 포괄되어 연구되 었다.
중국 중심의 ‘한국도교’라는 용어를 사용한 한계는 있었으나 고유 사상의 독자성과 자생설을 주장하는 흐름이 연구의 대세를 형성하였다. 연구 결과 한국선도의 핵심은 개인의 깨달음에 그치지 않고 ‘홍익인간 재세이화’라는 이상적인 공동체를 구현하는 것에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로써 ‘한국선도’가 개인의 안녕과 장생불사에만 수행과 삶의 목적을 두는 ‘중국도교’와는 실천론에서 전혀 다른 사유체계임이 드러났다. 이러 한 바탕 위에 2000년대 이후 구체적인 연구 성과가 축적되면서 ‘한국선도’는 ‘한국도 교’라는 용어에서 벗어나 자립할 힘을 갖게 되었다.
2000년대 이후 연구 성과가 축적되자 한국선도와 중국도교는 사상체계의 핵심인 존재론은 물론 수행법에서도 전혀 다르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또한 고고학과의 융합 연구로 연구가 깊어지자 한국선도의 연원이 무려 서기전 7000년경 흑룡강⋅오소리강 합류 지역의 신석기문화로까지 소급되어 서기전 4세기 이후 형성된 ‘도교’라는 용어로 ‘한국선도’를 포괄하는 것은 이치에도 어긋남을 알게 되었다.
2000년대 이후에도 여전히 ‘한국도교’라는 애매한 용어 안에 민족 고유 사상(한국선 도)과 중국에서 전래된 도교를 묶어 사용하는 연구 흐름이 있다. 그들은 고유 사상이 장생불사를 추구한다고 보기도 하고, 고유 사상의 근원을 샤머니즘으로 보기도 하였다. 그러나 신채호를 기점으로 100여년 축적된 민족 고유 사상에 대한 연구로 인해 존재론, 실천론, 수행법에서 중국도교와는 전혀 다른 사유체계임이 확인되었고, 역사적 연원에 서도 중국도교에 훨씬 앞서는 민족 고유 사상은, 이제 ‘한국선도’라는 올바른 이름으로 불려야 한다.
본 연구가 ‘한국도교’라는 애매한 용어에 묶여 있는 ‘한국선도’가 확실히 분리⋅자립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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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도⋅중국도교⋅한국도교’ 구분론: 한국선도 변형태로서의 중국도교 연구 방향 제안
한국 고대 웅녀(熊女) 신앙의 전개와 국모신(國母神) 관념의 변화
학술지 이력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2 | 평가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19-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 |
| 2016-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 |
| 2012-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 |
| 2011-01-01 | 등재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 |
| 2010-05-04 | 학술지명변경 | 한글명 : 仙道文化 제6집 -> 仙道文化 | ![]() |
| 2009-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 |
| 2007-04-13 | 학회명변경 | 한글명 : 선도문화연구원 -> 국학연구원영문명 : Korean Sundo Culture Institute -> kukhak Institute | |
| 2006-11-13 | 학회명변경 | 영문명 : Institute for Korea Sundo & Culture -> Korean Sundo Culture Institute |
학술지 인용정보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0.36 | 0.36 | 0.41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0.41 | 0.42 | 0.996 | 0.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