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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한국선도⋅중국도교⋅한국도교’ 구분론: 한국선도 변형태로서의 중국도교 연구 방향 제안 = The Distinction Theory of ‘Korean Sundo⋅ Chinese Taoism⋅Korean Taoism’: A Proposal for a Research on Chinese Taoism as a modified form of Korean Su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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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8267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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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2000년대 초반 학계에 ‘한국선도’라는 새로운 학술 개념어와 학문분야가 등장하였 다. 본고는 한국선도를 중심으로 중국도교 및 한국도교와의 상호간 개념과 영역을 비교 한 연구이다. 그간 한국의 선도문화에 대한 인식은 유교문화 내지 서구인 시각으로 규정되어 저급한 샤머니즘[巫]으로 폄훼받기 일쑤였으나, 오늘날 고고학적 발굴 및 연구 성과는 선도문화가 샤머니즘이 아니라 고차원적인 세계관과 삶의 방식을 보여주는 신선문화⋅신선사상[仙]이라는 사실 및 동북아 신선문화의 시원과 전파의 주체가 한민 족에게 있음을 입증해주고 있다.
      근대 이후 한국선도 연구는 두 경향이 있어 왔다. 하나는 신채호 이래 한국선도가 중국도교와는 차별화되는 한민족 고유의 사상이라는 주체적 입장에서의 연구이고, 다른 하나는 이능화 이래 한국선도를 한국도교의 범주 속에 포함시켜 연구하는 입장이었 다. 전자에 비해 후자가 양적으로는 학계의 주류를 형성하여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전자의 학풍을 계승하고자 하는 선학들의 연구가 이어져 왔고 이에 힘입어 ‘한국선 도’ 분야가 등장하게 되었다.
      한국선도는 기학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는 수행 및 철학(사상), 역사 등을 포괄하는 한민족 고유의 사상 체계를 말한다. 반면에 중국도교는 신선장생사상을 기반으로 노장 사상 및 유교⋅불교와 여러 민간신앙의 요소들을 받아들여 형성된 종교이다. 전자는 삼원오행론 철학을 기반으로 성통⋅공완하여 홍익인간⋅재세이화한 연후에 조천한다 는 신선문화, 곧 ‘신선공완사상’을 갖고 있다. 후자는 음양오행론 및 불로장생하여 우화 등선하려는 ‘신선장생사상’을 갖고 있다. 한국선도는 선도철학의 정수를 담은 경전과 이를 바탕으로 하는 철저한 수행, 강인한 역사의식 등을 기반으로 선도사관이 형성되었 다. 반면에 중국도교는 도장이라는 방대한 경전을 갖고 있을 뿐 역사의식이 미비하고 사회적 실천의식도 없어서 도교사학이 형성되지 못하였다. 한국도교는 중국도교와 거 의 비슷하다.
      2000년대 초 이래 ‘한국선도’ 학문분야가 신생하여 분립하고 있다. 한국도교는 한국 선도의 분립을 수용하지 않고 한국도교의 도장 편찬을 위해 한국선도의 경전 및 사서를 끌어안고 있다. 반면에 그간의 한국선도의 연구성과는 외면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도 교는 한국선도 연구성과를 대범하게 인정하고 한국선도의 변형태로서의 중국도교 연구 를 제안한다. 이유는 동북아에서 시작되어 동아시아, 유라시아 전역으로 퍼져나간 선도 문화를 한국선도 및 한국도교 연구자들이 상호 조화롭게 연구하여 유라시아 전역 상고 문화사가 선도적 역사의식의 관점에서 서술되기를 기대하기 때문이다. 이 방법이 오랜 동안의 문화사대주의 특히 중화중심주의적 사고에서 벗어나서 한국의 문화적 정체성을 찾는 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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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대 초반 학계에 ‘한국선도’라는 새로운 학술 개념어와 학문분야가 등장하였 다. 본고는 한국선도를 중심으로 중국도교 및 한국도교와의 상호간 개념과 영역을 비교 한 연구이다. 그...

      2000년대 초반 학계에 ‘한국선도’라는 새로운 학술 개념어와 학문분야가 등장하였 다. 본고는 한국선도를 중심으로 중국도교 및 한국도교와의 상호간 개념과 영역을 비교 한 연구이다. 그간 한국의 선도문화에 대한 인식은 유교문화 내지 서구인 시각으로 규정되어 저급한 샤머니즘[巫]으로 폄훼받기 일쑤였으나, 오늘날 고고학적 발굴 및 연구 성과는 선도문화가 샤머니즘이 아니라 고차원적인 세계관과 삶의 방식을 보여주는 신선문화⋅신선사상[仙]이라는 사실 및 동북아 신선문화의 시원과 전파의 주체가 한민 족에게 있음을 입증해주고 있다.
      근대 이후 한국선도 연구는 두 경향이 있어 왔다. 하나는 신채호 이래 한국선도가 중국도교와는 차별화되는 한민족 고유의 사상이라는 주체적 입장에서의 연구이고, 다른 하나는 이능화 이래 한국선도를 한국도교의 범주 속에 포함시켜 연구하는 입장이었 다. 전자에 비해 후자가 양적으로는 학계의 주류를 형성하여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전자의 학풍을 계승하고자 하는 선학들의 연구가 이어져 왔고 이에 힘입어 ‘한국선 도’ 분야가 등장하게 되었다.
      한국선도는 기학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는 수행 및 철학(사상), 역사 등을 포괄하는 한민족 고유의 사상 체계를 말한다. 반면에 중국도교는 신선장생사상을 기반으로 노장 사상 및 유교⋅불교와 여러 민간신앙의 요소들을 받아들여 형성된 종교이다. 전자는 삼원오행론 철학을 기반으로 성통⋅공완하여 홍익인간⋅재세이화한 연후에 조천한다 는 신선문화, 곧 ‘신선공완사상’을 갖고 있다. 후자는 음양오행론 및 불로장생하여 우화 등선하려는 ‘신선장생사상’을 갖고 있다. 한국선도는 선도철학의 정수를 담은 경전과 이를 바탕으로 하는 철저한 수행, 강인한 역사의식 등을 기반으로 선도사관이 형성되었 다. 반면에 중국도교는 도장이라는 방대한 경전을 갖고 있을 뿐 역사의식이 미비하고 사회적 실천의식도 없어서 도교사학이 형성되지 못하였다. 한국도교는 중국도교와 거 의 비슷하다.
      2000년대 초 이래 ‘한국선도’ 학문분야가 신생하여 분립하고 있다. 한국도교는 한국 선도의 분립을 수용하지 않고 한국도교의 도장 편찬을 위해 한국선도의 경전 및 사서를 끌어안고 있다. 반면에 그간의 한국선도의 연구성과는 외면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도 교는 한국선도 연구성과를 대범하게 인정하고 한국선도의 변형태로서의 중국도교 연구 를 제안한다. 이유는 동북아에서 시작되어 동아시아, 유라시아 전역으로 퍼져나간 선도 문화를 한국선도 및 한국도교 연구자들이 상호 조화롭게 연구하여 유라시아 전역 상고 문화사가 선도적 역사의식의 관점에서 서술되기를 기대하기 때문이다. 이 방법이 오랜 동안의 문화사대주의 특히 중화중심주의적 사고에서 벗어나서 한국의 문화적 정체성을 찾는 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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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paper focuses on the new academic field of ‘Korean Sundo’ that emerged in the early 2000’s with a comparative study with the Chinese Taoism. The Korean Sundo culture was hitherto viewed as being similar to Shamanism especially seen through the western lens. However, archaeological discoveries and achievements since the 1980’s are revealing that the Korean Sundo is the ShinSun (神仙) Thought which embodies a highly cultivated ways of life and a world view distinct in its qualities to shamanism and it also explains the origins of the North-east Asia ShinSun (神仙) Culture.
      There have been two different tendencies in the research of the Korean Sundo since the modern era. One takes on the thoughts of Shin Chae-ho, that Korean Sundo is a thought system indigenous to Korea, distinguished from Chinese Taoism. The other follows on Lee Neung-hwa who understands Korean Sundo to be within the boundaries of Korean Taoism. The latter has been the mainstream point of view, at least in terms of the numbers of its researchers. However, the former school has continued to thrive, culminating in the emergence of the field of ‘Korean Sundo’.
      Korean Sundo is an indigenous Korean system of thought that embraces the balance of the mind and the body based on training by way of the philosophy of energy (氣) that further extends to an awareness of social values and its history. On the other hand, the Chinese Taoism is a religion formed of Shinsun Long-life thought, Laotzu, combination as a Confucianism, Buddhism and various folk religion. The former is a Shinsun culture with active sense of humanitarian cause with endeavor to establish Hongik Ingan (弘益人間 People devoted to the betterment of humanity)⋅Jae Ihwa (在世理化 Creating a peaceful world) by way of Seongtong (性通 Connecting with heaven)⋅Gongwan (功完 Serving to the society) on a basis of ‘the Theory of the five elements of three dimensions - Chun(天)⋅Ji(地)⋅ In(人,) doctrine. The latter, Chinese Taoism, on the other hand, has its base on Shinsun Long-life thought by the Theory of the five elements of Yin and Yang, to ascend to heaven as a Taoist immortal by way of staying young and living long. Korean Sundo has also formed its way of viewing the history with emphasis on the awareness of the social consciousness through meditational training accompanied by the scriptures that contain the essence of Sundo philosophy. Whereas Chinese Taoism has a massive scripture, called Dojang (道藏), it lack historical consciousness or awareness to serve the society, and therefore there isn’t a branch of study in history in Taoism. Similarly, the same applies to Korean Taoism.
      Since the early 2000’s, the academic field of ‘Korean Sundo’ emerged and is standing independently. In response to this, the Korean Taoism is embracing the scriptures and historical studies of Korean Sundo in order to publish their own scriptures. Meanwhile, they do not accredit the research achievements of Korean Sundo. We propose that the Korean Taoists should acknowledge the research achievements of Korean Sundo, and that they should also study into the Chinese Taoism as a modified form of the Korean Sundo. This will enable the two fields to research more harmoniously as the Korean Taoism adopts the historical viewpoint from Korean Sundo, whereby the ancient cultural history that spread throughout Eastern Asia and Eurasian continent has its central philosophical origins in Northeast Asia. Furthermore, this will enable the Korean philosophers to stand on their own feet at last free of the prolonged cultural toadyism, especially Sino-cent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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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paper focuses on the new academic field of ‘Korean Sundo’ that emerged in the early 2000’s with a comparative study with the Chinese Taoism. The Korean Sundo culture was hitherto viewed as being similar to Shamanism espe...

      This paper focuses on the new academic field of ‘Korean Sundo’ that emerged in the early 2000’s with a comparative study with the Chinese Taoism. The Korean Sundo culture was hitherto viewed as being similar to Shamanism especially seen through the western lens. However, archaeological discoveries and achievements since the 1980’s are revealing that the Korean Sundo is the ShinSun (神仙) Thought which embodies a highly cultivated ways of life and a world view distinct in its qualities to shamanism and it also explains the origins of the North-east Asia ShinSun (神仙) Culture.
      There have been two different tendencies in the research of the Korean Sundo since the modern era. One takes on the thoughts of Shin Chae-ho, that Korean Sundo is a thought system indigenous to Korea, distinguished from Chinese Taoism. The other follows on Lee Neung-hwa who understands Korean Sundo to be within the boundaries of Korean Taoism. The latter has been the mainstream point of view, at least in terms of the numbers of its researchers. However, the former school has continued to thrive, culminating in the emergence of the field of ‘Korean Sundo’.
      Korean Sundo is an indigenous Korean system of thought that embraces the balance of the mind and the body based on training by way of the philosophy of energy (氣) that further extends to an awareness of social values and its history. On the other hand, the Chinese Taoism is a religion formed of Shinsun Long-life thought, Laotzu, combination as a Confucianism, Buddhism and various folk religion. The former is a Shinsun culture with active sense of humanitarian cause with endeavor to establish Hongik Ingan (弘益人間 People devoted to the betterment of humanity)⋅Jae Ihwa (在世理化 Creating a peaceful world) by way of Seongtong (性通 Connecting with heaven)⋅Gongwan (功完 Serving to the society) on a basis of ‘the Theory of the five elements of three dimensions - Chun(天)⋅Ji(地)⋅ In(人,) doctrine. The latter, Chinese Taoism, on the other hand, has its base on Shinsun Long-life thought by the Theory of the five elements of Yin and Yang, to ascend to heaven as a Taoist immortal by way of staying young and living long. Korean Sundo has also formed its way of viewing the history with emphasis on the awareness of the social consciousness through meditational training accompanied by the scriptures that contain the essence of Sundo philosophy. Whereas Chinese Taoism has a massive scripture, called Dojang (道藏), it lack historical consciousness or awareness to serve the society, and therefore there isn’t a branch of study in history in Taoism. Similarly, the same applies to Korean Taoism.
      Since the early 2000’s, the academic field of ‘Korean Sundo’ emerged and is standing independently. In response to this, the Korean Taoism is embracing the scriptures and historical studies of Korean Sundo in order to publish their own scriptures. Meanwhile, they do not accredit the research achievements of Korean Sundo. We propose that the Korean Taoists should acknowledge the research achievements of Korean Sundo, and that they should also study into the Chinese Taoism as a modified form of the Korean Sundo. This will enable the two fields to research more harmoniously as the Korean Taoism adopts the historical viewpoint from Korean Sundo, whereby the ancient cultural history that spread throughout Eastern Asia and Eurasian continent has its central philosophical origins in Northeast Asia. Furthermore, this will enable the Korean philosophers to stand on their own feet at last free of the prolonged cultural toadyism, especially Sino-cent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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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정경희, "흑수백산지구 소남산문화의 옥⋅석기 조합 연구" 국학연구원 32 : 61-138, 2022

      2 정경희, "흑수백산지구 소남산문화 ‘환호를 두른 구릉성 적석단총’의 요서지구 흥륭와문화로의 전파" 유라시아문화학회 6 : 1-72, 2022

      3 정경희, "흑수백산지구 소남산문화 ‘옥벽류(벽⋅환⋅결)’의요서지구 흥륭와문화 ‘결’로의 전파: 유라시아 신석기 선도제천문화의 계승과 확산 사례" 유라시아문화학회 5 : 115-192, 2021

      4 "환단고기"

      5 한영우, "행촌 이암의 생애와 사상" 일지사 2002

      6 정재서, "해방후 50년의 한국도교 연구사" 14 : 1997

      7 한무외, "해동전도록⋅청학집" 보성문화사 2004

      8 차주환, "한국학기초자료선집 고대편" 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7

      9 류인희, "한국철학의 형성과 지성사의 의미" (가을) : 1991

      10 안창범, "한국종교사연구" 한국종교사학회 2002

      1 정경희, "흑수백산지구 소남산문화의 옥⋅석기 조합 연구" 국학연구원 32 : 61-138, 2022

      2 정경희, "흑수백산지구 소남산문화 ‘환호를 두른 구릉성 적석단총’의 요서지구 흥륭와문화로의 전파" 유라시아문화학회 6 : 1-72, 2022

      3 정경희, "흑수백산지구 소남산문화 ‘옥벽류(벽⋅환⋅결)’의요서지구 흥륭와문화 ‘결’로의 전파: 유라시아 신석기 선도제천문화의 계승과 확산 사례" 유라시아문화학회 5 : 115-192, 2021

      4 "환단고기"

      5 한영우, "행촌 이암의 생애와 사상" 일지사 2002

      6 정재서, "해방후 50년의 한국도교 연구사" 14 : 1997

      7 한무외, "해동전도록⋅청학집" 보성문화사 2004

      8 차주환, "한국학기초자료선집 고대편" 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7

      9 류인희, "한국철학의 형성과 지성사의 의미" (가을) : 1991

      10 안창범, "한국종교사연구" 한국종교사학회 2002

      11 차주환, "한국의 도교사상" 동화출판공사 1984

      12 석상순, "한국의 '麻姑' 전승"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2012

      13 김용휘, "한국선도의 전개와 신종교의 성립 – 왜 한국에선 도교 교단이 성립되지 않았는가 –" 동양철학연구회 (55) : 139-167, 2008

      14 국학연구원, "한국선도의 역사와 문화" 국제뇌교육대학원출판부 2006

      15 임채우, "한국선도의 기원과 근거 문제" 한국도교문화학회 (34) : 39-66, 2011

      16 정경희, "한국선도의 ‘일·삼·구론(삼원오행론)’에 나타난 존재의 생성·회귀론 -한국선도의 수행 이론-" 한국동서철학회 (53) : 277-307, 2009

      17 정경희, "한국선도의 '삼원오행론' - ‘음양오행론’의 포괄 -" 한국동서철학회 (48) : 325-348, 2008

      18 임채우, "한국선도와 한국도교 : 두 개념의 보편성과 특수성" 한국도교문화학회 (29) : 251-272, 2008

      19 이승호, "한국선도문헌의 연구사 소고-전승과정과 위작논쟁을 중심으로-" 국학연구원 6 : 285-359, 2009

      20 정경희, "한국선도 수행의 실제" 국학연구원 12 : 95-141, 2012

      21 정경희, "한국선도 수행으로 바라본 중국도교의 內丹 수행" 국학연구원 13 : 269-31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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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송항룡, "한국도교철학사" 성대출판부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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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김낙필, "한국도교 연구의 회고와 과제" 서강대 종교연구소 (1) :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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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정경희, "‘한국선도(韓國仙道)’와 근대 이후의 ‘국학(國學)’ 담론 -洛書 相克의 限界와 그 克服으로서의 相均圖-" 동학학회 11 (11): 251-285,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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