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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세 동아시아 해역의 표류연구 동향과 과제 = Trends of Research on Drifting in East Asian Seas in the Premodern and Future Challen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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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506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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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paper is to review researches on drifting in the seas of East Asia in the Premodern, and examine future challenges about it. With the beginning of the 21st century, there has been increasing interest in ‘islands and seas’. The reason for it seems to be the excavation of new sources on drifting. For example, Muncheonggi (「問情記」), ecord of questionings by officials of Bibyeonsa (備邊司) to foreigners who were washed up on the Korean peninsula, Pyoherok (『漂海錄』), book on drifting experience of a Korean, Pyoryugi (「漂流記」), compilation of extractions from personal writings and diaries are among them. Another recent development on research on drifting is that, as researchers in East Asia have presented papers on drifting based on sources stored in their countries, the scope of research has been expanded.
      In the future, it is necessary to make a total list of all the writings and records on drifting stored in East Asian countries. At the same time, related materials should be declassified, which is necessary in order to compare drifting processes and repatriation itineraries of drifters in the seas of East Asia. It will correct errors in existing drifting records, and, above all, serve to reconstruct marine activities of drifters in East Asian countries. In addition, it is the most urgent to continue to excavate the first sources on drifting and build a system comprehensively operating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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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paper is to review researches on drifting in the seas of East Asia in the Premodern, and examine future challenges about it. With the beginning of the 21st century, there has been increasing interest in ‘islands and seas’. The reason for it s...

      This paper is to review researches on drifting in the seas of East Asia in the Premodern, and examine future challenges about it. With the beginning of the 21st century, there has been increasing interest in ‘islands and seas’. The reason for it seems to be the excavation of new sources on drifting. For example, Muncheonggi (「問情記」), ecord of questionings by officials of Bibyeonsa (備邊司) to foreigners who were washed up on the Korean peninsula, Pyoherok (『漂海錄』), book on drifting experience of a Korean, Pyoryugi (「漂流記」), compilation of extractions from personal writings and diaries are among them. Another recent development on research on drifting is that, as researchers in East Asia have presented papers on drifting based on sources stored in their countries, the scope of research has been expanded.
      In the future, it is necessary to make a total list of all the writings and records on drifting stored in East Asian countries. At the same time, related materials should be declassified, which is necessary in order to compare drifting processes and repatriation itineraries of drifters in the seas of East Asia. It will correct errors in existing drifting records, and, above all, serve to reconstruct marine activities of drifters in East Asian countries. In addition, it is the most urgent to continue to excavate the first sources on drifting and build a system comprehensively operating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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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이병도, "蘭船濟州島難破記" 진단학회 1 : 1934

      2 서미경, "홍어장수 문순득 조선을 깨우다 : 조선 최초의 세계인 문순득 표류기" 북스토리 2010

      3 송정규, "해외문견록 : 제주목사 송정규, 바다 건너 경이로운 이야기를 기록하다" 휴머니스트 2015

      4 최강현, "해양문학을 찾아서" 집문당 1994

      5 정성일, "해남 선비 김여휘의 유구 표류와 송환 경로(1662~1663년)" 한일관계사학회 (43) : 433-467, 2012

      6 박성래, "한국인의 포르투칼 발견" 한국외대 외국학종합연구센터 역사문화연구소 11 : 2000

      7 윤명철, "한국의 해양사" 학연문화사 2003

      8 정성일, "한국 표해록의 종류와 특징" 도서문화연구원 (40) : 9-39, 2012

      9 박병호, "하멜이 본 法俗" 한국사법행정학회 23 (23): 1982

      10 장한철, "표해록" 범우사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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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최강현, "해양문학을 찾아서" 집문당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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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박성래, "한국인의 포르투칼 발견" 한국외대 외국학종합연구센터 역사문화연구소 11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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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김경옥, "조선의 對淸關係와 西海海域에 표류한 중국 사람들" 한일관계사학회 (49) : 127-174, 2014

      15 김나영, "조선시대 제주도 漂流ㆍ漂到 연구" 제주대대학원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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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이케우치 사토시, "1819年 忠清道に漂着した日本船の漂流記" 동아시아문화연구소 (45) : 79-102, 2009

      55 류쉬펑, "18-19世紀朝鮮人的意外之旅: 以漂流到臺灣的見聞記錄為中心" 석당학술원 (55) : 65-102, 2013

      56 박현규, "1741년 중국 臨海에 표류한 礼義의 나라 조선인 관찰기 - 청 斉周華의 <高麗風俗記>를 중심으로-" 동북아시아문화학회 1 (1): 215-228, 2009

      57 김경옥, "15~19세기 琉球人의 朝鮮 漂着과 送還 실태-『朝鮮王朝實錄』을 중심으로-" 역사문화학회 15 (15): 111-141, 2012

      58 김나영, "15~19세기 표류 제주인의 출신지 휘칭(諱稱) 양상에 대한 고찰" 역사문화학회 19 (19): 53-11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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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76 1.76 1.35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17 0.99 1.779 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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