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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수교 당시 국내 인식에 관한 연구: 1980-1990년대 국내 언론의 사설과 삽화 분석을 중심으로 = A Study on the Domestic Perception in the Period of Normalization of Sino-Korean Diplomatic Relationship: The Analysis of the Editorials and Illustrations of the Domestic Media in 1980-199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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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799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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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On the 25th anniversary of the signing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Korea and China, historical memory of Korea-China diplomatic relations has been recorded among the parties involved in the negotiation. This study focuses on analyzing how the society of that time recognize at korea-china relations. The analysis data is illustrations, columns and the government’s official statements of the times which occurred incidents between korea and china. The reason why this study analyzes illustrations is that illustrations can supplement the deficient parts of language media such as statements and columns. And the reason for the comparison of the government’s statements is that korea’s domestic political situations in 1992 is related to perception of the korea-china diplomatic relations. There is a constant claim that the relationship between Sino-korean needs to be renewed with the vulnerability of two countries. In this situation, the analysis of perception of society based on various data is meaningful in that it can trace the origin of ‘illusions about Sino-korean relations’. By looking at some important depictions of the data this study aims to illustrate how the perception of society of that time is composed and derives the im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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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 the 25th anniversary of the signing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Korea and China, historical memory of Korea-China diplomatic relations has been recorded among the parties involved in the negotiation. This study focuses on analyzing how the soci...

      On the 25th anniversary of the signing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Korea and China, historical memory of Korea-China diplomatic relations has been recorded among the parties involved in the negotiation. This study focuses on analyzing how the society of that time recognize at korea-china relations. The analysis data is illustrations, columns and the government’s official statements of the times which occurred incidents between korea and china. The reason why this study analyzes illustrations is that illustrations can supplement the deficient parts of language media such as statements and columns. And the reason for the comparison of the government’s statements is that korea’s domestic political situations in 1992 is related to perception of the korea-china diplomatic relations. There is a constant claim that the relationship between Sino-korean needs to be renewed with the vulnerability of two countries. In this situation, the analysis of perception of society based on various data is meaningful in that it can trace the origin of ‘illusions about Sino-korean relations’. By looking at some important depictions of the data this study aims to illustrate how the perception of society of that time is composed and derives the im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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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한중 간의 수교가 체결된 지 25년에 즈음하여 체결 당시의 역사적 기억은 체결회담에 참여했던 당사자들을 중심으로 기록되어 오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당대의 사회가 한중수교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를 분석함으로써 기억의 공간을 한층 다양하게 구성해 보고자 한다. 본 연구는 한중 간에 발생했던 사건을 중심으로 당대의 선언문과 성명문 그리고 칼럼을 포함한 사설 및 삽화 일체를 분석한다. 선언문과 성명문 등 공식 문건은 정부의 입장을 대변하는 자료로, 사설 및 삽화 등은 당시의 사회적 인식을 대변하는 자료로 활용했다. 본 연구가 삽화 등의 시각 자료를 분석 자료로 삼은 이유는 시각 매체의 특성상 선언문과 성명문 그리고 사설 등의 언어 매체가 담지 못하는 부분을 좀 더 풍부하게 녹여낼 수 있는 동시에 당시의 시대상과 시대정신을 대변함으로써 특정 사건에 대한 인식을 읽을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한중관계의 취약성을 지적하며 양국관계를 재조망하고 새롭게 정립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정세에서 다양한 자료에 근거한 기본인식에 대한 분석은 이른바 ‘한중관계의 착시 현상’에 관한 근원을 추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정한 의의가 있다. 이에 본 연구는 한중수교 체결 당시의 사회적 인식을 분석하고 이를 국내 정치적인 맥락에서 조망함으로써 그 함의를 도출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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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 간의 수교가 체결된 지 25년에 즈음하여 체결 당시의 역사적 기억은 체결회담에 참여했던 당사자들을 중심으로 기록되어 오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당대의 사회가 한중수교를 어떻게 ...

      한중 간의 수교가 체결된 지 25년에 즈음하여 체결 당시의 역사적 기억은 체결회담에 참여했던 당사자들을 중심으로 기록되어 오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당대의 사회가 한중수교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를 분석함으로써 기억의 공간을 한층 다양하게 구성해 보고자 한다. 본 연구는 한중 간에 발생했던 사건을 중심으로 당대의 선언문과 성명문 그리고 칼럼을 포함한 사설 및 삽화 일체를 분석한다. 선언문과 성명문 등 공식 문건은 정부의 입장을 대변하는 자료로, 사설 및 삽화 등은 당시의 사회적 인식을 대변하는 자료로 활용했다. 본 연구가 삽화 등의 시각 자료를 분석 자료로 삼은 이유는 시각 매체의 특성상 선언문과 성명문 그리고 사설 등의 언어 매체가 담지 못하는 부분을 좀 더 풍부하게 녹여낼 수 있는 동시에 당시의 시대상과 시대정신을 대변함으로써 특정 사건에 대한 인식을 읽을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한중관계의 취약성을 지적하며 양국관계를 재조망하고 새롭게 정립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정세에서 다양한 자료에 근거한 기본인식에 대한 분석은 이른바 ‘한중관계의 착시 현상’에 관한 근원을 추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정한 의의가 있다. 이에 본 연구는 한중수교 체결 당시의 사회적 인식을 분석하고 이를 국내 정치적인 맥락에서 조망함으로써 그 함의를 도출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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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한중수교와 양국경제"

      2 "한중수교와 대만단교"

      3 "한중수교와 과거 정리"

      4 윤해중, "한중수교 밑뿌리 이야기" 이지출판 2012

      5 "한중수교 그 이후⑤ 방중 정상회담 유대회복 길 터"

      6 성균중국연구소, "한중수교 25주년 특집 인터뷰: 미래 한중관계, 속도보다 방향이다."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10-18, 2017

      7 성균중국연구소, "한중수교 25년사"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2017

      8 이동률, "한중관계의 현안과 과제 그리고 대안" 온나라정책연구시스템 2013

      9 "한중 대만의 경제보완관계"

      10 허문영, "한·중 수교 이후의 화교실태" 336-345, 1992

      1 "한중수교와 양국경제"

      2 "한중수교와 대만단교"

      3 "한중수교와 과거 정리"

      4 윤해중, "한중수교 밑뿌리 이야기" 이지출판 2012

      5 "한중수교 그 이후⑤ 방중 정상회담 유대회복 길 터"

      6 성균중국연구소, "한중수교 25주년 특집 인터뷰: 미래 한중관계, 속도보다 방향이다."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10-18, 2017

      7 성균중국연구소, "한중수교 25년사"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2017

      8 이동률, "한중관계의 현안과 과제 그리고 대안" 온나라정책연구시스템 2013

      9 "한중 대만의 경제보완관계"

      10 허문영, "한·중 수교 이후의 화교실태" 336-345, 1992

      11 박광희, "투자전략, 경협의 전부 아니다" 81-87, 1992

      12 "청와대-북방외교파일: 북경이 선택한 메신저"

      13 "청개구리(삽화)"

      14 이기택., "중화사상 울타리 속의 외교행위" 74-80, 1992

      15 "중국 전인대 새얼굴 부상"

      16 "제조업 공동화 방관할 것인가"

      17 김흥규, "제1, 2차 북핵위기와 중국의 북핵정책: 한국 정부에의 함의" 한반도평화연구원 2007

      18 이상옥, "전환기의 한국외교: 이상옥 전 외무장관 외교회고록" 삶과 꿈 2002

      19 "재치夫人(삽화)"

      20 윤비, "신화적 정의관의 붕괴와 한국 민주주의의 미래" 한국정치사상학회 18 (18): 185-212, 2012

      21 "신속하고 현명한 처리"

      22 "선경 자진반납 모색"

      23 "민주당 ‘차관외교’ 국가체면 손상"

      24 문화공보부, "민족자존과 통일번영을 위하여" 문화공보부 1988

      25 "미주알 씨(삽화)"

      26 "노 대통령이 해서는 안될 일"

      27 정규섭, "남북기본합의서: 의의와 평가" 통일연구원 20 (20): 1-24, 2011

      28 "남·북적 예비접촉 판문점 스케치"

      29 "나대로 선생(삽화)"

      30 "꽁생원(삽화)"

      31 "고바우 영감(삽화)"

      32 "값비싼 비용"

      33 국토통일원 조사연구실, "『7·7특별선언』 1년 통일정책보고" 국토통일원 1989

      34 Luhmann, Niklas, "Trust and Power: two works" Wiley 1979

      35 "<외교열전> 한중수교 기틀 닦은 중국 어뢰정 사건"

      36 박찬봉, "7.7선언체제의 평가와 대안체제의 모색: 기능주의에서 제도주의로" 한국정치학회 42 (42): 341-367, 2008

      37 "6·25와 주한중국대사의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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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평가예정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9-10-07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Journal of Asia-Pacific Studies                           -> Journal of Asia-Pacific Studies KCI등재
      2019-04-10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The Journal of Asia-Pacific Studies -> Journal of Asia-Pacific Studies                           KCI등재
      2017-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4-01-09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Jounal of Asia-Pacific Studies -> The Journal of Asia-Pacific Studies KCI등재
      2013-12-31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미등록 -> Jounal of Asia-Pacific Studies KCI등재
      2013-01-01 평가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9-06-08 학회명변경 한글명 : 아시아 태평양지역연구원 -> 국제지역연구원
      영문명 : Center for Asia-Pacific Studies -> Institute of Global Affairs
      KCI등재후보
      2009-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7-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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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 인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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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76 0.76 0.77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76 0.73 1.093 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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