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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년대 조선인의 러시아 유입과 總理各國事務衙門의 조선 사무 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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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1864, the Zongli Yamen(總理衙門) had already begun to intervene in Joseon(朝鮮) affairs by being involved in the border issues between Jilin(吉林) and Joseon. It was because the ministers of Zongli Yamen doubted the relationship between Joseon and Russia, as Russia took over a vast territory from the Qing Dynasty during the Second Opium War, and faced the border with Joseon by the Tumen River, which caused Korean peasants" collective immigration to Russian territory. However, Zongli Yamen decided that negotiations with the Joseon Dynasty were out of his authority, so it did not step out and direct General of Jilin(吉林將軍), nor did it communicate directly with the Joseon Dynasty. Deliberately, it tried to hide its intervention with Joseon affairs. Since then, Zongli Yamen continued to formally do not directly negotiate with the Joseon Dynasty, but in fact, deeply involved in the issues of Korean immigrants moving to Russia. However, Zongli Yamen emphasized the autonomy of Joseon in dealing with the relationship between Joseon and Russia, and tended to avoid its responsibility as the “upper country(上國)”. These tendencies are consistent with the way Zongli Yamen handled the problems between Western powers and Joseon since the French campaign against Korea(丙寅洋擾) in 1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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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1864, the Zongli Yamen(總理衙門) had already begun to intervene in Joseon(朝鮮) affairs by being involved in the border issues between Jilin(吉林) and Joseon. It was because the ministers of Zongli Yamen doubted the relationship between Jos...

    In 1864, the Zongli Yamen(總理衙門) had already begun to intervene in Joseon(朝鮮) affairs by being involved in the border issues between Jilin(吉林) and Joseon. It was because the ministers of Zongli Yamen doubted the relationship between Joseon and Russia, as Russia took over a vast territory from the Qing Dynasty during the Second Opium War, and faced the border with Joseon by the Tumen River, which caused Korean peasants" collective immigration to Russian territory. However, Zongli Yamen decided that negotiations with the Joseon Dynasty were out of his authority, so it did not step out and direct General of Jilin(吉林將軍), nor did it communicate directly with the Joseon Dynasty. Deliberately, it tried to hide its intervention with Joseon affairs. Since then, Zongli Yamen continued to formally do not directly negotiate with the Joseon Dynasty, but in fact, deeply involved in the issues of Korean immigrants moving to Russia. However, Zongli Yamen emphasized the autonomy of Joseon in dealing with the relationship between Joseon and Russia, and tended to avoid its responsibility as the “upper country(上國)”. These tendencies are consistent with the way Zongli Yamen handled the problems between Western powers and Joseon since the French campaign against Korea(丙寅洋擾) in 1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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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머리말
    • Ⅱ. ‘越境伐木案’의 처리 과정
    • Ⅲ. 총리아문의 ‘越境伐木案’ 개입 내막
    • Ⅳ. 조선인의 러시아 월경 이민과 총리아문
    • Ⅴ. 결론
    • Ⅰ. 머리말
    • Ⅱ. ‘越境伐木案’의 처리 과정
    • Ⅲ. 총리아문의 ‘越境伐木案’ 개입 내막
    • Ⅳ. 조선인의 러시아 월경 이민과 총리아문
    • Ⅴ. 결론
    • 참고문헌
    •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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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윤욱, "청의 변경 통제 실상의 흔적 -『琿春副都統衙門檔』의 朝淸關係 滿文 史料 小考-" 국학연구원 (193) : 327-356, 2020

    2 정혜중, "청대 조선인과 청국인 범월의 특징: 양국 범월사례의 분석을 중심으로" 명청사학회 (26) : 69-88, 2006

    3 이화자, "조청국경문제연구" 집문당 2008

    4 변주승, "조선후기 유민의 북방 변경 유입과 그 실태" 한국국학진흥원 (13) : 195-224, 2008

    5 연갑수, "대원군 집권기 부국강병책 연구" 서울대학교출판부 2001

    6 권혁수, "근대한중관계사의 재조명" 혜안 2007

    7 李在勳, "근대 조선과 러시아의 경제관계 형성" 대동문화연구원 (61) : 39-67, 2008

    8 배우성, "국역 동문휘고 범월사료 4" 동북아역사재단 2012

    9 김형종, "국역 淸季中日韓關係史料 1" 동북아역사재단 2012

    10 王明星, "韓國近代外交與中國(1861-1910)" 中國社會科學出版社 1998

    1 윤욱, "청의 변경 통제 실상의 흔적 -『琿春副都統衙門檔』의 朝淸關係 滿文 史料 小考-" 국학연구원 (193) : 327-356, 2020

    2 정혜중, "청대 조선인과 청국인 범월의 특징: 양국 범월사례의 분석을 중심으로" 명청사학회 (26) : 69-88, 2006

    3 이화자, "조청국경문제연구" 집문당 2008

    4 변주승, "조선후기 유민의 북방 변경 유입과 그 실태" 한국국학진흥원 (13) : 195-224, 2008

    5 연갑수, "대원군 집권기 부국강병책 연구" 서울대학교출판부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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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李在勳, "근대 조선과 러시아의 경제관계 형성" 대동문화연구원 (61) : 39-6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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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王明星, "韓國近代外交與中國(1861-1910)" 中國社會科學出版社 1998

    11 酒井裕美, "開港期朝鮮の戰略的外交 : 1882-1884" 大阪大学出版会 2016

    12 王如繪, "近代中日關係與朝鮮問題" 人民出版社 1998

    13 阪野正高, "近代中國政治外交史" 東京大學出版會 1973

    14 李動旭, "觀念與體制 : 中西語境互動中的淸廷對朝鮮政策演變(1843-1893)" 北京大學 2018

    15 최소자, "淸과 朝鮮 : 근세 동아시아의 상호인식" 혜안 2005

    16 권석봉, "淸末對朝鮮政策史硏究" 一潮閣 1986

    17 김택경, "淸末 淸朝의 鴨綠江·豆滿江 邊境行政과 韓人 管理 - 安東과 北間島 지역의 비교를 중심으로 -" 동국역사문화연구소 (64) : 461-506, 2018

    18 吳福環, "淸季總理衙門研究" 新疆大學出版社 1995

    19 王彥威, "淸季外交史料" 文海出版社 1985

    20 張存武, "淸季中韓關係之變通" 14 : 1985

    21 中央研究院近代史研究所, "淸季中日韓關係史料" 中央研究院近代史研究所 1972

    22 柳嶽武, "淸代藩屬體係研究" 人民出版社 2016

    23 張存武, "淸代中韓關係論文集" 商務印書館 1987

    24 宋慧娟, "淸代中朝宗藩關係嬗變研究" 吉林大學出版社 2007

    25 吳福環, "求索集" 新疆人民出版社 2011

    26 吳福環, "求索集" 新疆人民出版社 2011

    27 吳福環, "求索集" 新疆人民出版社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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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茂木敏夫, "中華世界の近代的再編" 東京大學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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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한동훈, "19세기 말 조・러 접경에 대한 조・청의 ‘空曠地’ 논리 대두와 의미" 대동문화연구원 (97) : 195-23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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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구범진, "19세기 盛京 東邊外 山場의 管理와 朝ㆍ淸 公同會哨" 수선사학회 (32) : 261-302, 2009

    51 김선민, "18세기 후반 청-조선의 범월문제와 경계관리: 金順丁·朴厚贊 사건을 중심으로" 민족문화연구원 (72) : 91-127, 2016

    52 임현채, "18세기 犯越사건을 통해 본 朝鮮의 對淸 태도" 서강대학교 2015

    53 김형종, "1880년대 조선-청 공동감계와 국경회담의 연구"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18

    54 지앙보(姜博), "1880년대 전후 청의 조선 사무 처리 기제의 재확립" 2020

    55 이동욱, "1840-1860년대 청조의 ‘속국’ 문제에 대한 대응" 중국근현대사학회 (86) : 1-30, 2020

    56 이욱, "17∼18세기 犯越사건을 통해 본 함경도 주민의 경제생활" 고려사학회 (20) : 139-164,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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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1.64 1.64 1.17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99 0.87 2.008 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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