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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계 고등학생의 자기결정동기 및 학업적 자기효능감과 자기조절학습전략간의 구조적 관계

      조명희 국민대학교 대학원 2010 국내석사

      RANK : 248703

      본 연구는 인문계 고등학생들을 중심으로 자기결정동기, 학업적 자기효능감, 자기조절학습전략간의 관련성을 살펴보기 위한 것이다. 또한 구조적인 관계를 알아 보기위해 선행연구를 참고하여 자기조절학습전략에 대한 자기결정동기가 학업적 자기효능감을 매개로 하여 직·간접적인 영향을 준다고 설정한 연구모형의 적합도를 검정하는 것이다. 이러한 연구 목적을 탐색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연구 문제 및 가설을 설정하였다. 1. 자기결정동기, 학업적 자기효능감 및 자기조절학습전략간 관련성은 어떠한가? 2. 자기결정동기, 학업적 자기효능감 및 자기조절학습전략은 어떤 구조적 관련성을 가지고 있는가? 2-1. 자기결정동기는 학업적 자기효능감에 영향을 줄 것이다. 2-2. 학업적 자기효능감은 자기조절학습전략에 영향을 줄 것이다. 2-3. 자기결정동기는 자기조절학습전략에 영향을 줄 것이다. 2-4. 자기결정동기와 자기조절학습전략 관계에 있어 학업적 자기효능감을 통해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것이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 서울 지역에 소재한 인문계 고등학교 2개교 1학년 학생(여학생 225명, 남학생 311명)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 사용된 측정도구는 다음과 같다. 자기조절학습전략 검사는 Pintrich와 De Groot(1990)의 ‘Motivated Strategies for Learning Questionnaire(MLSQ)'를 이순규(1994)의 연구를 참고하여 김윤경(2000)이 번안한 것을 사용하였다. 학업적 자기효능감 척도는 Bandura의 자기효능감 이론의 개념에 근거하여 김아영(1997)이 수정한 질문지를 사용하였다. 자기결정동기는 자기결정성 이론이 제안한 개념화에 근거하여 박병기(2005)가 개발한 질문지를 사용하였다. 자료분석을 위해 Pearson 적률상관 분석, 공분산 구조분석, Sobel 검증을 실시하였으며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첫째, 자기결정동기, 학업적 자기효능감 및 자기조절학습전략간의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 살펴본 결과, 자기조절학습전략은 자기결정성이 높은 동기와 정적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자기결정성이 낮은 무동기, 외적조절동기와는 부적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기조절학습전략은 학업적 자기효능감과도 높은 정적 상관을 나타냈다. 둘째, 자기결정동기, 학업적 자기효능감 및 자기조절학습전략간의 연구모형을 분석한 결과, 모형의 적합도는 만족할 만한 수준이였다. 이 모형의 구체적인 경로는 다음과 같다. 자기결정동기는 학업적 자기효능감 향상에 영향을 주었고, 학업적 자기효능감은 자기조절학습전략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으며, 자기결정동기는 자기조절학습전략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기결정동기와 자기조절학습전략의 관계에서 학업적 자기효능감이 매개적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자기결정성이 높을수록 학업적 자기효능감을 향상시키고, 자기조절학습전략의 사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뜻한다. 본 연구를 통해서 자기결정동기가 학생들의 자기조절학습전략 사용에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학업적 자기효능감을 통해서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사실은 자기조절학습전략 사용에 있어 ‘자율성’에 근거한 자기결정동기뿐 만 아니라 학업적 자기효능감 또한 함께 향상 시켜야함을 시사한다.

    • 자기효능감, 스트레스 대처능력 및 심리적 안녕감이 주관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

      김금순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2011 국내박사

      RANK : 248703

      자기효능감, 스트레스 대처능력 및 심리적 안녕감이 주관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 본 연구의 목적은 주관적 안녕감, 심리적 안녕감, 스트레스 대처능력, 자기효능감에 대한 신뢰도 및 타당도가 검증된 척도를 확보한 후에 주관적 안녕감에 대한 설명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자기효능감, 스트레스 대처능력, 심리적 안녕감의 하위요인이 주관적 안녕감의 하위요인에 어떠한 역학적인 경로로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보는 것이다. 주관적인 안녕감과 관련된 선행연구결과들을 토대로 본 연구에서는 다섯 종류의 가설을 설정하였다. 첫째, 자기효능감이 높을수록 주관적 안녕감은 높을 것이다. 둘째,자기효능감이 높을수록 심리적 안녕감과 스트레스 대처능력은 높을 것이다. 셋째, 심리적 안녕감이 높을수록 주관적 안녕감은 높을 것이다. 넷째, 스트레스 대처 능력이 높을수록 심리적 안녕감과 주관적 안녕감은 높을것이다 . 다섯째, 심리적 안녕감과 스트레스 대처능력은 자기효능감과 주관적 안녕감의 관계를 매개하는 역할 을 할 것이다. 연구를 위하여 심각한 질병을 앓거나 앓아 본 적이 없는 건강한 대한민국 성인 남녀 300명을 조사하였다. 연구에 사용된 측정도구는 문헌검토를 통하여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기존의 척도를 바탕으로 하였다. 심리적 안녕감 척도는 Ryff(1989)가 개발한 것을 조명한과 차경호(1998)가 한국판으로 번안하여 사용한 척도 중 한국 성인에 대한 심리적 안녕감의 구성개념분석 연구를 위하여 김명소 등(2001)이 사용한 척도를 사용하였으며, 주관적 안녕감 척도는 Diener, Emmons, Larsen,Griffin(1985)이 개발한 척도를 조명한과 차경호(1998)가 한국판으로 번안한 척도를 사용하였고, 일반적인 자기효능감 척도는 김아영과 차정은(1996)이 개발한 척도를 사용하였으며. 스트레스 대처능력 척도는 Lazarus & Folkman(1985)이 개발한 척도를 우리 실정에 맞는 진술문으로 번안한 후 요인분석을 거쳐 수정 축소한 박애선과 이영희(1992)의 스트레스 대처방식 척도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기존의 척도에 대한 척도분석 및 요인분석을 통하여 신뢰도 및 타당도가 확보된 척도를 탐색하여 사용하였다. 연구가설에 대한 검정을 위하여 경로분석을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주관적 안녕감의 요인인 삶의 만족도에는 자아수용, 자기조절효능감의 순으로 긍정적으로 큰 영향을 미쳤으며, 긍정적 정서경험에는 자기조절효능감, 자아수용의 순으로 긍정적으 로 큰 영향을 미쳤고, 부정적 정서경험에는 자신감, 자아수용의 순으로 긍정적으로 큰 영향을 미쳤다. 주관적인 안녕감에 대한 설명력 또한 기존의 연구에 비하여 크게 증가되었다. 삶의 만족도의 경우 설명력은 59.9%, 긍정적 정서경험의 경우 설명력은 47.5%, 부정적 정서경험의 경우 설명력은 38.6%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심리적 안녕감의 하위요인인 자아수용과 자기효능감의 하위요인인 자기조절효능감 및 자신감이 주관적 안녕감을 설명하는 가장 중요한 예측변인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로 미루어 볼 때, 주관적 안녕감 증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면 자아수용, 자기조절효능감, 자신감 증진을 위한 내용이 프로그램 내용에 우선적으로 반영되어야 할 것임을 시사하였다.

    • 개인-직무적합성이 조직몰입과 조직시민행동에 미치는 영향 : 자기효능감과 결과기대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최상진 숭실대학교 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48703

      직무담당자인 구성원과 수행하는 직무 사이의 적합성을 통하여 직무를 수행하는 구성원의 내재적 동기를 높여 직무에 대한 태도를 개선하여 성과를 높이고자 하는 노력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다. 기존연구들을 살펴보면 직무성과, 직무만족, 직무소진 등의 직무 관련 변수들만 연구를 해왔다. 그러나 조직에 대한 태도와 관련된 연구들은 아직까지 많은 연구가 되지 않고 있다. 직무는 조직이 개인에게 할당하는 것이고 조직에 대한 태도가 부정적이라면 조직에서 제공하는 직무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즉, 조직에서 제공하는 직무의 특성과 구성원의 개인특성이 적합하다면 직무에 만족하게 되고 그 직무를 제공하는 조직에 대한 태도가 긍정적으로 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개인-직무적합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특정 직무에 가장 적합한 특성을 파악하여 개인-직무적합성이 조직에 대한 태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지 그리고 어떠한 과정을 통해 영향을 미치는지 규명하고자 개인-직무적합성이 조직몰입, 조직시민행동에 미치는 영향과 자기효능감과 결과기대의 매개효과를 검증한다. 연구의 표본은 국내 5개 기업의 구성원 233명을 대상으로 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선행연구들을 토대로 하여 다음과 같은 논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첫째, 독립변수인 개인-직무적합성과 종속변수인 조직몰입, 조직시민행동 간의 관계를 검증하였다. 둘째, 독립변수인 개인-직무적합성과 매개변수인 자기효능감, 결과기대 간의 관계를 검증하였다. 셋째, 개인-직무적합성과 조직몰입, 조직시민행동의 관계를 자기효능감과 결과기대의 매개효과에 대해 검증하였다. 본 논문의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첫째, 개인-직무적합성은 조직몰입, 조직시민행동에 정(+)의 영향을 미친다. 둘째, 개인-직무적합성은 자기효능감, 결과기대에 정(+)의 영향을 미친다. 셋째, 개인-직무적합성과 조직몰입, 자기효능감의 관계를 자기효능감과 결과기대가 각각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결과를 도출하였다. 결론 부분에서 본 연구의 실증분석 결과를 요약하고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조직에서는 구성원 적성에 맞는 선발의 중요성과 구성원의 적응하지 못하여 나타날 수 있는 역기능들을 관리하고, 적재적소의 인력 배치를 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한다. 또한 개인-직무적합성과 조직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의 관련성을 기대이론의 관점에서 자기효능감과 결과기대의 매개효과를 통해 설명하고자 한다. The effort to achieve good results by enhancing intrinsic motivation of members who do their duties in a company and improving job attitudes through the suitability between members who are in charge of works and their jobs has been made over years. According to existing research, it has been studied into only variables related to job ability, satisfaction, exhaustion, and others. However, so far, there is not much of research related to an attitude about an organization. A duty is a thing that the organization assigns tasks to individuals, and if they have a negative attitude towards it, it might have a negative effect on duties that the group provides. That is, if the quality of duties that an organization provides and individual characters of members in the group work well together, it is expected that they will be satisfied with the duties, and their attitudes to the organization that gives the individuals tasks will be positive. Thus, this research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individual and the suitability of its job and verifies how individual and the suitability of its job affect attitudes towards an organization by figuring out the most suitable features about particular duties, and examines the impact of individual and the suitability of its job on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organization citizen’s action, and mediator effect of self-efficacy and result expectation in order to investigate how processes affect. The research used a sample of 233 people who are in five local companies and developed the following topics as the central figure based on preceding research. First, this research verified the relationship between individual and the suitability of its job as independent variable,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organization citizen’s action as subordination variable. Second, it investig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individual and the suitability of its job as independent variable, and self-efficacy and result expectation as parameter. Third, it examined the relationship between individual and the suitability of its job,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organization citizen’s action about the mediator effect of self-efficacy and result expectation. To sum up the result of this research, first, individual and the suitability of its job have a positive effect on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organization citizen’s action. Second, individual and the suitability of its job have a positive effect on self-efficacy and result expectation. Third, it deduces the result of showing that self-efficacy and result expectation individually mediate the relationship between individual and the suitability of its job,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self-efficacy. This research summarizes the positive analysis result of the conclusion, and based on this result, it administers the importance of selecting a person in the right place that suits one’s personality perfectly and the adverse effect that can produce when members cannot adapt to work, and provides the basis that can place a person with the right talent in the right position. Furthermore, it explains the relation between individual and the suitability of its job, and a positive attitude about an organization through the mediator effect of self-efficacy and result expectation from a perspective of an expectancy theory.

    • 체인지 메이커 IPSAMC프로그램 경험이 학습자의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양미선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 2022 국내석사

      RANK : 248703

      코로나 팬데믹 이후 모든 것이 확연하게 달라진 지금, 이제 뉴노멀(New Normal)에 대한 논의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교육에서도 그에 대한 논의와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어느 것도 예측할 수 없고, 명확하지 않지만, 분명한 것은 이제 교육의 방향이 학습자가 스스로 변화된 세계에서 주어진 문제들을 지혜롭게 풀어나갈 수 있는 역량을 길러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자기효능감은 어떤 상황, 어떤 문제에 직면하더라도 두려워하거나 회피하지 않고 스스로 주어진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원동력이 되므로 학습자들에게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역량이다. 뿐만 아니라 학습자들은 자기효능감을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주도하고, 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기 때문에 학습 경험을 통해 이를 길러 주어야 한다. 따라서 이 연구는 학생들에게 자기효능감을 함양하기 위해 국어수업을 통해 체인지 메이커 프로그램의 IPSAMC모형을 적용해 보고 학습자의 자기효능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 보았다. 이를 위해 연구자가 근무하는 학교의 학생들을 연구대상자로 설정하고 실험반 1개반과 비교반 1개반으로 나누어 두 집단 모두에게 사전검사를 통해 집단의 동질성을 확인한 후 실험집단에는 국어 시간에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을 체인지 메이커 활동으로 진행하고, 비교집단에는 일반적 책 읽기와 개별활동을 실시한 후 각 집단간에 변화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대응표본 t-검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체인지 메이커 프로그램으로 국어수업을 한 실험 집단의 자기효능감이 향상된 반면에 비교 집단의 자기 효능감은 오히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학생들은 심층면담과 관찰일지를 통해 체인지 메이커 프로그램 중에서도 공감과 소통의 경험을 가장 의미있게 생각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이는 체인지 메이커 활동이 개인적 문제가 아닌 사회와 공공의 문제에 대해 공감을 경험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이 자기효능감이 높아 진다는 것을 말해준다. 따라서 학습자가 스스로 변화된 세계에서 주어진 문제들을 지혜롭게 풀어나갈 수 있는 내적 동기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학교 교육과정 안팎에서 학생들이 스스로 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교육과정 내에서 교과 성취기준에 맞추면서도 시간적 제약에 구애 받지 않도록 쉽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프로그램을 추출해야 하며, 체인지 메이커 프로그램에 대한 연수와 네트워크 확산을 통한 사례 공유로 현장에서 좀 더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자기애 취약성이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타인인정추구와 자존감의 매개효과 검증

      김연희 가톨릭대학교 대학원 2013 국내석사

      RANK : 248703

      본 연구는 자기애의 취약성과 자기효능감의 관계에서 자존감과 타인인정추구의 매개효과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대학생 390 명(남학생 101명, 여학생 289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실시하였으며, 병리적 자기애 척도(Pathological Narcissism scale), 승인 동기 척도 개정판(Revised Martin- Narsen Approval Motivation Scale), 상태 자존감 척도(State Self-esteem Scale), 자기효능감 척도(Self-efficacy Scale)를 도구로 사용하였다. 자기애의 취약성에서 자기효능감에 이르는 경로를 검증하기 위해, SPSS 18.0과 Amos 18.0을 사용하여 상관분석 및 경로분석을 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상관분석 실시 결과, 자기애의 취약성은 타인인정추구에서 유의한 정적상관을 보였으며, 자존감과 자기효능감에서는 유의한 부적상관을 보였다. 또한 자존감의 경우 타인인정추구에서는 유의한 부적상관을 보였고 자기효능감에서는 유의한 정적상관을 보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타인인정추구와 자기효능감 간에는 유의한 부적상관을 보였다. 또한 이들 변인간의 관계 경로를 검증한 결과, 본 연구자의 가설과 같이 자기애의 취약성이 자존감과 타인인정추구를 매개로 자기효능감에 영향을 미치는 경로를 확인할 수 있었다. 즉, 자기애에 있어 취약성과 자존감은 밀접한 관련이 있고 자존감과 타인인정추구를 매개로 하여 자기효능감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끝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 후속 연구방향을 기술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lassify the mediating effects of self-esteem and validation from others on the relation between of narcissism and self- efficacy. To achieve this, the sample of 390 college students (101 male, 289 female students) were asked to complete Pathological Narcissism scale, Self-efficacy, Scale Revised Martin- Narsen Approval Motivation, and State Self-esteem Scale.  Relation analysis and path analysis were conducted using SPSS18.0 and Amos 18.0 in order to validate the path from relation between vulnerability of narcissism to self-efficacy. The results were as in following. First, vulnerability, which is one of subclassification of narcissism, showed positive correlation in validation from others while it showed negative correlation in self-esteem and self-efficacy. In case of self-esteem, it showed negative correlation in validation from others while it showed positive correlation in self-efficacy. In terms of relations among each variable, validation from others showed negative correlation with self-efficacy. As a result of validating the relation path among variables, the path that vulnerability of narcissism affects self-efficacy mediating self-esteem and validation from others was identified which supports the hypothesis of the researcher. That is, vulnerbility was found to be closely related to self-esteem and it affected self-efficacy indirectly meditating self-esteem and validation from others. Finally, the significance and several limitations of the study, and the suggestions for future researches are discussed.

    • 상사의 감성리더십이 직원들의 자기효능감과 혁신행동에 미치는영향 : 외식업종사자들을 중심으로

      김성진 울산대학교 대학원 201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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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상사의 감성리더십이 자기효능감과 혁신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자기효능감(자기조절감, 자신감, 과업도전감)을 매개로 한 연구로서 상사의 감성리더십과 혁신행동, 상사의 감성리더십과 자기효능감, 자기효능감과 혁신행동의 관계에 대해 외식업종사자를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즉 외식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상사의 감성리더십이 혁신행동에 미치는 영향, 상사의 감성리더십이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자기효능감이 혁신행동에 미치는 영향,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나타는지를 검증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본 연구에서 실증분석을 통해 얻어진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상사의 감성리더십과 직원들의 자기효능감(자기조절감, 자신감, 과업도전감)과의 관계를 실증적으로 규명한 결과, 상사의 감성리더십은 직원들의 자기효능감(자기조절감, 자신감, 과업도전감)에 유의한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자기효능감(자기조절감, 자신감, 과업도전감)과 혁신행동 관계를 실증적으로 분석한 결과, 자기효능감(자기조절감, 자신감, 과업도전감)은 혁신행동에 유의한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상사의 감성리더십과 혁신행동과의 관계를 실증적으로 분석한 결과, 상사의 감성리더십은 직원들의 혁신행동에 유의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상사의 감성리더십-혁신행동 관계에 대한 자기효능감(자기조절감, 자신감, 과업도전감)의 매개 효과를 실증적으로 분석한 결과, 각각의 요소마다 자기효능감은 상사의 감성리더십과-혁신행동 간의 매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나타났다.

    • 자기효능증진 프로그램이 신규간호사의 자기효능감과 조직사회화 결과에 미치는 효과

      부은희 연세대학교 대학원 2006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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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에 입사한 신규간호사는 낯선 환경으로 인하여 현실충격과 낮은 자기효능감을 경험하게 된다. 그러므로 간호조직은 조직내부자로 긍정적으로 적응하도록 네트워크 세대인 신규간호사를 보다 더 이해하며, 이들의 어려움을 최소화할 수 있는 조직사회화전략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이러한 필요성에 따라 간호단위에 배치되어 교육훈련을 시작하는 신규간호사를 대상으로 직무 및 조직적응에 도움을 주고자 시도한 프로그램 개발 및 평가연구이다. 연구절차는 프로그램개발 준비, 프로그램개발, 프로그램평가의 3단계로 진행되었다.1단계인 프로그램개발 준비단계에서는 2005년 4월20일부터 4월25일까지 경기도 소재의 연구대상병원에서 신규간호사에게 이루어지고 있는 교육훈련 환경을 파악하였다. 간호사가 지각하고 있는 자기효능감과 조직사회화 결과변수인 직무만족도, 과업숙련도와 조직몰입도에 대해 측정도구의 타당도와 신뢰도를 분석하였다. 2단계, 프로그램개발 단계에는 Hackett와 Betz(1981) 설명모형을 근거로 낮은 신규간호사 자기효능감 증진을 위하여 Bandura(1977)의 네 가지 자기효능 정보원과 조직사회화 내용을 연계하였다. 네 가지 정보원 중 성취경험은 신규간호사가 우선적으로 습득해야 할 과제이면서 연구대상 병원에서 교육하고 있는 기본간호행위 및 간호단위 실무지침 내용을 교육기간별로 세분화하여 달성하도록 하였다. 간호역량별 행동지표는 장금성(2000)이 제시한 초보간호사 행동지표를 연구대상 병원상황에 맞게 보완하여, 전문가 그룹에서 타당성을 확인한 후 달성하도록 하였다. 그 밖에 대리경험, 언어적 설득, 정서적 각성은 Feldman(1977)의 제시한 조직사회화 모형 중 조우단계에서 긍정적인 적응을 유도하기 위한 개인과 조직의 지지적인 역할을 통하여 경험하도록 프로그램 활동을 구성하였다. 개발 프로그램의 초안인 예비 프로그램은 2005년 6월부터 12월까지 임의로 배치된 실험군 11명에게 중재하면서, 대조군 11명과 동시에 반복적으로 자료 수집하여 효과를 분석한 후 최종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3단계 프로그램평가 단계에서는 2006년 2월부터 3월까지 2개월간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무작위 대조군 전후 실험으로 설계하여 실험군 12명과 대조군 11명에서 각각 프로그램 시작 전, 2개월, 4개월 후에 반복적으로 자료 수집하여 프로그램효과를 평가하였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1. 프로그램개발 준비단계에서 76명의 간호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프리셉터 지도 하에 교육을 받은 기간이 4주이하였다고 71%가 응답하였으며, 15.1%만이 프리셉터 역할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2. 세 가지 가설검증을 통하여 예비프로그램과 최종프로그램 효과평가를 하였다.- 제1가설 : ‘자기효능감이 높은 간호사는 조직사회화 결과가 높을 것이다’라는 가설에서 2005년도 신규간호사는 프리셉터 교육기간인 2개월째와 혼자서 적응 을 하는 기간인 6개월째에 모두 높은 자기효능감을 지각하는 간호사일수록 조 직사회화결과 변수 중 조직몰입도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정 상관관계를 보여 가설은 부분적으로 지지되었다.2006년도 신규간호사는 프리셉터 교육기간인 2개월째 자기효능감은 직무만족 (r=.408, p=.038), 과업숙련도(r=.390, p=.049), 조직몰입도(r=.747, p=.000)와 정상 관관계가 있으면서 통계적으로도 유의하게 나타나 가설은 지지되었다.- 제2가설 : ‘자기효능증진 프로그램에 참여한 신규간호사들은 프로그램에 참여 하지 않은 신규간호사들보다 시간의 경과에 따른 자기효능감 변화에 차이가 있을 것이다.’를 검증한 결과, 예비 프로그램에서는 기각된 반면, 최종프로그램 에서는 실험군과 대조군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F=4.279, p=.050), 측정시기별로 집단 내에 ‘자기효능감’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 (F=8.555, p=.008)가 있었고, 측정시기와 집단 간의 상호작용에 있어 각 집단의 시기에 따른 ‘자기 효능감’의 변화는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나타나(F=12.549, p=.002) 가설은 지지되었다.- 제3가설 : ‘자기효능증진 프로그램에 참여한 신규간호사들은 프로그램에 참여 하지 않은 신규간호사들보다 시간의 경과에 따라 조직사회화 결과에서 차이가 있을 것이다.’를 검증한 결과, 최종 프로그램에서는 실험군에서는 대조군과 비 교하여 상승되고 있었지만,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아 가설은 기각되었다.프로그램의 직접적인 효과인 자기효능감 증진을 위해 예비프로그램은 Bandura(1977)가 제시한 네 가지 정보원에 근거하여 개발하였으나, 유의하지 않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던 경력간호사 7명과 신규간호사 7명을 별도로 포커스그룹 인터뷰를 통하여 프로그램 관련한 사항을 보완하고 최종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최종 프로그램에서는 간호단위 활동 중심으로 프리셉터와의 상호관계에 중점을 두어 직무교육을 하면서, 3회 집단모임과 교육을 실시하였다. 예비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추가로 프리셉터에게 집단모임과 교육을 2회 실시하였다. 그 결과 자기효능감 증진 효과가 대조군과 비교하여 통계적으로 유의하였고, 조직사회화 변수에서도 대조군과 비교하여 상승되고 있는 효과를 나타냈다.본 연구결과, 역동적인 병원환경에서 초기 사회화 과정에 있는 신규간호사 대상의 자기효능증진 프로그램은 Bandura(1977)의 네 가지 정보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만으로는 효과가 제한적이므로, 조직사회화의 상호작용주의적 관점에서 프리셉터가 신규간호사에게 긍정적은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추가로 중재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사회화 대상인 신규간호사 자기효능감 증진 효과가 있음을 실증하고 있다. When the newcomer join the hospital, they may experience reality shock at circumstances of the new organization. Therefore, Organizational socialization tactics are needed to minimize the difficulties for newcomer from reality shock and help guide easy adjustment as insider of organization.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the Self-Efficacy promoting program and to determine the effect of the developed.The theoretical framework was derived basically from Bandura's Self-Efficacy theory and Feldman's Organizational Socialization Model.This research was performed one of the general hospital in Kyung-kido. The final program developed three step. First, the survey was carried out newcomer's education and training circumstances. Second, the pilot program developed and evaluated this program's effect with nonequivalent control group pretest-posttest research design. And developed the final program. Third, the effect of final program evaluated.The collected data was analyzed using pearson correlation, factor analysis, reliability, repeated measure ANOVA, paired t-test with SPSS program for Window 12.0.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new staff nurse's perceived self-efficacy was significant correlation with task adaptation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But it was no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self-efficacy and job satisfaction. The seventy one percent of newcomer was educated with preceptor less than four week. The fifteen percent of nurse experienced preceptor role.Second, The effect of preliminary program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intervention and control group. After focus group interview, final program developed. The final program was divided two group. The preceptor group had meeting twice, based on vicarious experiences, emotional arousal and verbal persuasion. The preceptee had meeting third, based on vicarious experiences, emotional arousal and verbal persuasion. The preceptor educated the preceptee during two month based self-efficacy information source. Third, The effect of finial program was significant improvement the effect of self-efficacy on the between intervention group and control group(F=4.279, p=.050).In conclusion, When the preceptor group added intervention. The newcomer's self-efficacy was significant improvement. Because of the organizational socialization interact newcomer's personal factor and preceptor's organizational situation factor. This point contribute to extend Bandura's theory(1977) in organizational socialization aspect.

    • 자기성장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발달장애자녀 어머니의 심리적 안녕감,자기효능감 및 양육효능감에 미치는 효과

      윤의정 영남대학교 대학원 2012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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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발달장애자녀를 둔 어머니를 대상으로 실시한 자기성장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어머니의 심리적 안녕감, 자기효능감 및 양육효능감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왔는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즉 자기성장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발달장애자녀를 가진다는 부정적 경험이 의미하는 바를 재정립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통합과정을 이루게 함으로써 어머니의 심리ㆍ정서적 적응에 유용하게 활용하기 위한 자료를 제공하는데 연구의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은 U시 장애자녀를 둔 부모모임에 소속되어 있는 발달장애자녀 어머니 16명으로, 장애유형은 다운증후군, 자폐, 정신지체 등이며, 실험집단에 8명, 통제집단에 8명을 배정하였다. 프로그램은 주 1회씩 10회기 동안 총 20시간 실시하였으며, 어머니의 심리적 안녕감, 자기효능감 및 양육효능감에 대해서 프로그램 실시 전후에 사전-사후검사를 실시하였다. 자료처리는 SPSSWIN 19.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신뢰도(Cronbach's α)를 측정하였으며 심리적 안녕감 .94, 자기효능감 .85, 양육효능감 .89로 산출하였다. 또한 참여자들의 사회인구학적 특성의 빈도, 심리적 안녕감, 자기효능감 및 양육효능감 정도와 표준편차 등을 알아보기 위해 빈도분석, 기술통계를 실시하였으며 동질성 분석을 위한 맨휘트니(Mann-Whitney) 검증, 사전-사후 집단 간 차이분석을 위한 대응표본 윌콕슨(Wilcoxon) 검증 등 비모수 방법을 실시하였다. 또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관찰한 참여자에 대한 자료, 소감에 대한 녹음과 활동일지 등의 내용분석을 통해 질적 접근을 시도하였다. 본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심리적 안녕감 향상에 유의미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Z= -2.53, p<.05). 장기간 발달장애자녀의 보살핌으로 인해 어머니 자신을 돌아보지 못했었으나 이번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잊고 지냈던 자기 자신을 회복하고 장애자녀에 대해 긍정적으로 의미부여를 하게 되며 어머니 자신의 삶의 의미와 목적을 재정립해나가는 등 자기이해, 개방, 수용의 과정을 통해 개인적 성장의 기회를 갖게 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둘째, 자기효능감에서도 유의미하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Z= -2.54, p<.05). 이는 발달장애자녀로 인한 어머니의 위축되고 불안한 심리‧정서적 상태가 본 프로그램을 통해 집단구성원 간의 노출과 자유로운 상호작용을 가능케 하였으며, 이와 같은 집단역동이 치료적인 역할을 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셋째, 양육효능감 향상에 있어서도 유의미한 결과가 나타났다(Z= -2.54, p<.05). 이는 자기성장을 기반으로 한 자신의 심리ㆍ정서적 건강이, ‘어머니’라는 역할보다 선행되어야 건강한 양육자도 될 수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자기성장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발달장애자녀 어머니들의 심리ㆍ정서적 결핍의 충족과 적응에 일조함으로써 심리적 안녕감, 자기효능감 및 양육효능감 향상에 유의미한 효과가 있음을 나타낸 연구로서 의의가 있다.

    • 진로·학습상담 프로그램이 일반계 고등학생의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효과

      오지영 경북대학교 교육대학원 2012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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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효능감은 자신의 능력에 대한 신념을 의미하며, 다양한 내면적 요소 중 청소년의 행동을 결정하는 중요한 변인으로 보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입시위주 교육현실에서 진로와 학업문제가 청소년의 주요고민인 것으로 나타났고, 학업에서의 좌절감과 불투명하고 막연한 진로에 대한 불안감으로 인해 청소년 스스로가 자기효능감을 낮게 평가하고 있다. 또한 이렇게 형성된 자기효능감은 청소년의 미래의 삶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따라서 청소년기의 긍정적인 자기효능감 발달은 더욱 필요하고 자기효능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청소년의 주요고민인 학업과 진로문제에서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아 두 가지 영역을 모두 포함하는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 멘토링 기능이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손상엽 경기대학교 관광전문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48703

      본 연구에서는 카지노기업에서 멘토링 기능 유령이 카지노 신입사원들의 자기효능감에 영향을 주고 또한 자기효능감이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카지노기업의 멘토링 활성화 방안과 조직 내에서의 효율적인 인적관리를 통해 경쟁우의를 확보하기위한 실증적 연구를 하는데 목적이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문헌연구와 실증연구를 병행하였으며 문헌연구에서는 멘토링 기능유형이론 ,직능만족과 조직몰입이론을 고찰하여 연구모형 및 연구가설을 설계하였고 가설 검증과 실증연구에 필요한 통계자료를 수집하기 위하여 설문지법을 사용하였다. 설문지는 외국인전용 카지노인 파라다이스워커힐의 종사원을 대상으로 2014년 10월 20일부터 11월 5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지는 총 300부를 배포하여 그중에서 불성실한 응답 15부를 제외하고 유효하다고 판단되는 285부를 활용하였다. 수집한 자료는 SPSS 20.0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으며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멘토링의 기능유형을 신입사원의 직능만족에 정(+)의 영향을 미칠 것이다 라는 가설1을 검증한 결과 가설 1-1,1-3 즉 멘토링의 경력개발기능, 역할모형기능은 카지노 신입사원의 직무만족에 정(+)의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가설을 채택하게 되었다. 멘토링의 경력개발기능, 역할모형기능이 높아질수록 직무만족 또한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멘토링 기능유형은 카지노 신입사원의 조직몰입에 정(+)의 영향에 관한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가설 2-2, 2-3 멘토링의 심리사회적기능 ,역할모형기능이 높아질수록 신입사원의 조직몰입 또한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멘토링의 경력개발기능,심리사회적기능,역할모형기능이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은 자기효능감에 의해 매개될 것이다 는 채택되었다. 넷째, 멘토링의 경력개발기능,심리사회적기능,역할모형기능이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은 자기효능감에 의해 매개 될것이다 는 채택되었다. 분석 결과를 보면 멘토링 기능유형이 카지노신입사원의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멘토링 기능이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은 자기효능감에 의해 매개됨이 나타났다. 따라서 멘토링 제도는 실질적으로 카지노기업 내에서 효율적인 인적관리로 조직성과를 높이는데 유용하다는 것을 바로 알아 멘토링 기능유형제도를 적극 활용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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