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군 교육담당자의 교수역량 모델 개발 : 육군 병과학교를 중심으로
본 연구는 육군 내 병과교육을 담당하는 군 교육훈련 담당자의 교수역량 모델을 개발하고 각각의 역량이 계급, 병과 특성, 경력 등에 따라 의미 있는 차이가 있는지 살펴보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러한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우수한 강의를 수행하기 위해 군 교육담당자에게 요구되는 교수역량은 무엇인가? 둘째, 각각의 역량은 교육담당자의 계급, 병과 특성, 경력 등에 따라 의미 있는 차이가 있는가? 이상의 연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Lucia & Lepsing(1999)의 일반모델을 활용하는 방법과 Dubois(1993)가 제시한 역량모델 개발 절차를 혼합 보완하여 활용하였는데, 먼저 역량과 교수역량, 군 교육에 대한 문헌연구를 실시하였고 이를 통해 군 교육담당자의 교수역량에 대한 기본적인 특징을 정리하였다. 즉, 교육의 준비부터 교육의 실시, 평가에 이르는 과정을 시간에 따라 강의 전, 중, 후로 나누어 교수설계자, 촉진자, 평가자로 구분하였고 공통사항으로 기초 역량을 추가하였다. 이후 육군 병과학교에서 우수교관으로 선정된 교관 중 자발적 참여자 10명을 대상으로 FGI를 실시하였고, 참가자들은 제공된 자료를 토대로 교수역량 기본 틀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각각의 세부역량을 추출하였다. 기초 역량에서는 업무에 대한 책임감, 다양한 부대경험/군 전문지식, 확고한 국가관과 사명감, 도덕적 청렴도가 추출되었다. 교수설계자 역량에서는 전문 지식, 학습 환경 조성능력, 부단한 자기개발 항목이, 촉진자 역량에서는 강의 명료성/학습 목표 도달, 학습자 배려와 상호작용, 열의와 역동성, 그리고 유연성 항목, 마지막으로 평가자 역량에서는 평가에 대한 공정성, 학습 평가 기술, 평가에 대한 피드백, 그리고 평정심이 세부 항목으로 추출되었다. 이렇게 제시된 교수역량 모델의 타당성을 검증하기 위해 전문가들의 검증을 실시하였고, 이를 통해 최종 잠정 교수역량 모델을 개발하였다. 또한 연구를 통해 개발된 군 교육담당자의 교수역량 모델을 적용해 보기 위해 세부 역량을 설문지화 하여 역량을 진단/분석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개발된 교수역량 모델에 대하여 실제 교육담당들이 자가진단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응답자는 12가지 교수역량 전반에 대해 전체적으로 비교적 높은 수행수준을 보이고 있었다. 교수 역할별 수행수준을 보면, 평가자의 역할(M=4.45, SD=.62)을 가장 잘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다음으로 촉진자(M=4.17, SD=.71), 교수설계자(M=4.13, SD=.78)의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수역량은 평가에 대한 피드백(M=4.70, SD=.86)을 가장 잘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반면 학습 환경 조성능력(M=4.08, SD=1.12)과 열의와 역동성(M=4.09, SD=.48)은 가장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표본의 인구통계학적 변인에 따라 교수자가 인식하는 교수역량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기초역량, 교수설계자, 촉진자, 평가자 모든 항목과 그 하위 영역에서 성별, 병과, 현 업무 수행기간에 따른 통계적 차이는 보이고 있지 않았다. 반면에, 군 교육담당자가 인식하고 있는 교수역량은 계급이 높을수록, 복무기간이 길수록, 학력이 높을수록 높게 인식되고 있었으며 각각의 항목은 유의수준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고 있었다.
창업에서 전략적사고역량과 개인-사업적합성이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 :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윤현식 전북대학교 경영대학원 2021 국내석사
Recently, unexpected environmental changes have highlighted the factors of corporate responsiveness and sustainable growth. In particular, attention is being paid to what competencies and characteristics representatives manage the company, and how such factors are learned and developed. Therefore, the main purpose was to analyze the impact of strategic thinking capabilities and individual-business fit on management performance for representatives who run start-up companies. Furthermore, it analyzed the mediating effects of self-efficacy in the relationship between strategic thinking capabilities and person-business fit and management performance. To this end, we consider a prior study of variables and establish a total of four hypotheses. For verification of hypothesis, 95 part questionnaires obtained online and offline were used for final analysis. A hypothesis test found that strategic thinking capability and person-business fit had a significant impact on management performance, and that the parameter self-efficacy fully medi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strategic thinking capability, person-business fit and management performance. This study proved that in order to improve management performance in start-ups, the capacity of start-ups and fit of representatives and businesses are important factors. We also demonstrate that these factors have a positive effect on self-efficacy of confidence and confidence. In the end, it suggested how to prepare and run a business to improve management performance, and discussed limitations on the use of limited variables and future research directions. 최근 예상치 못한 환경변화를 통해 기업의 대응력과 지속가능한 성장발전의 요인이 주요하게 부각되고 있다. 특히 대표자가 어떠한 역량과 특성을 통해 기업을 경영하는지, 그러한 요인들은 어떻게 학습되어지고 발전하게 되는지에 관심이 요구되어지고 있다. 이에 창업기업을 경영하는 대표자를 대상으로 전략적사고 역량과 개인-사업적합성이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하였다. 나아가, 전략적사고 역량 및 개인-사업적합성과 경영성과와의 관계에서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변수에 대한 선행연구를 고찰하고 총 4개의 가설을 설정하였다. 가설 검증을 위해 기업 대표자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에서 확보한 95부의 설문지를 최종분석에 사용하였다. 가설 검증결과 전략적사고 역량과 개인-사업적합성이 경영성과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매개변수인 자기효능감은 전략적사고 역량, 개인-사업적합성과 경영성과 간의 관계를 완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나, 가설 4개가 모두 채택되었다. 본 연구는 창업에서 경영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창업가의 역량 함양과 대표자와 사업과의 적합성이 중요한 요인이 됨을 증명하였다. 또한 이러한 요인들은 자신감과 확신이라는 자기효능감에 정(+)의 영향을 미친다는 결과를 증명하였다. 결국 경영성과를 높이기 위해서 어떠한 과정을 통해 창업을 준비하고 기업을 경영해야하는지에 대해 시사하였으며, 제한된 변수의 활용에 대한 한계점과 향후 연구방향을 논의하였다.
고등학교 교사의 교사경력에 따른 교수역량과 요구도 분석
본 연구의 목적은 고등학교 교사의 교사경력에 교수역량에 대한 인식과 요구도 분석이다. 구체적은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이 설정되었다. 1. 교사경력에 따른 교수역량에 대한 인식은 어떠한가? 2. 교사경력에 따른 교수역량에 대한 요구도는 어떠한가? 조사에 앞서, 참조집단에 의해서 45개(5개 영역: '개인적 특성', '지식', '교수설계 및 개발', '교수실행', '평가')의 교수역량이 도출되었다. 그리고나서 4개의 고등학교에서 조사가 실시되었다. 교사경력에 따른 표본수는 31명(0~5년차), 46명(6~20년차), 42명(21년차 이상)이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세 그룹간에 교수역량에 대한 인식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4개('학생에 대한 애정 및 존중', '교과지식', '평가에 대한 지식', '적절한 과제 제시')의 교수역량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그리고 5개의 교수역량 영역으로 비교하였을 때, 3개의 영역('개인저거 특성', '지식', '교수실행')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둘째, 교수역량에 대한 세 집단의 요구를 분석한 결과, 0~5년차는 16개의 교수역량을 다른 교수량들 보다 높게 요구했고, 6~20년차는 15개 역량을 높게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21년차 이상은 13개 역량을 높게 요구했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연구자는 몇몇 후속연구와 제언을 제안한다. 첫째, 교사역량강화 프로그램이 효과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 교수역량에 대한 교사의 인식과 요구의 파악이 선행되어야 한다. 둘째, 교수역량에 대한 교사의 인식과 요구를 파악하는 연구가 교사의 다양한 측면('예를 들어, 학위, 성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셋째, 교수역량에 대한 인식과 요구가 교사와 학생 양쪽의 입장에서 파악되어야 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perception and needs about teaching competencies in accordance with the teacher’s career in high school. The specific research problems of this study are set up as following. 1. What is perception about teaching competencies in accordance with the teacher’s career? 2. What are needs about teaching competencies in accordance with the teacher’s career?’ Prior to survey, 48 teaching competencies(five areas: ‘personal characteristic’, ‘knowledge’, ‘instructional design & development’, ‘instructional practice’, ‘assessment’) were drawn by referent group. And then the survey was conducted in 4 high school. Sample sizes in accordance with career are 31(0~5 years’ career), 46(6~20 years’ career), 42(over 21 years’ career). Results for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as a result of analyzing difference in perception of importance about teaching competencies between the three groups,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in four competencies(‘Affection and respect for the students’, ‘subject knowledge’, ‘knowledge for assessment’, ‘appropriate problem presenting’). And when compared to the five teaching competency areas,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in three areas(‘personal characteristic’, ‘knowledge’, ‘instructional practice’). Second,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needs of the three groups about teaching competencies, 0~5 years’ teachers high needed 16 competencies more than the other competencies. And 6~20 years’ teachers high needed 15 competencies. Finally, over 21 years’ teachers high needed 13 competencies. Through the results of this study, I propose some further studies and suggestions. First, understanding of teacher’s perception and needs about teaching competency should be followed in order that teacher empowerment programs are operated effectively. Second, research for finding out teacher’s perception and needs about teaching competencies should be done on teacher’ various aspects(e.g., degree, gender). Third, perception and needs about teaching competencies should be understood from the perspective of both teachers and students.
한연옥 숭실대학교 국제통상대학원 2008 국내석사
본 연구는 오늘날 기업이 정보화 산업화로 발전하면서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프로젝트관리자역량이 프로젝트성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 이에 팀 역량은 이들 관계에 어떠한 매개관계가 있는지 알아보고자 본 연구를 진행하였다. 프로젝트관리자역량이 프로젝트성과에 긍정적인 효과를 입증한 선행연구에 대해 다시 한번 검증하고 여기에 팀 역량이 이들 관계에 대한 매개효과를 입증하기 위한 연구이다. 선행연구 및 연구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독립변수로써 프로젝트관리자역량을 관리역량, 개인역량, 팀 관리역량으로 구분하고, 매개변수로써 팀 역량을 개인역량, 팀워크 역량, 팀 의사소통역량으로 구분하였다. 마지막으로 독립변수로 프로젝트성과를 관리성과와 완료성과를 채택하여 연구모형을 설계하고 연구가설을 설정하였다. 연구가설을 검증하기 위하여 SI프로젝트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e-mail과 직접설문을 통해 243개의 설문을 배포하여 50개의 설문을 회수하여 분석하였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배경으로 연구설계와 검증을 통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첫째, 프로젝트관리자역량과 프로젝트성과(관리성과, 완료성과)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프로젝트관리자역량과 프로젝트성과(관리성과) 간의 관계에서 팀 역량(팀 의사소통역량)은 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로 프로젝트관리자역량은 프로젝트성과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며, 팀 의사소통역량이 프로젝트관리자역량과 프로젝트관리성과에 매개함은 의사소통이 그만큼 프로젝트에 있어서 중요하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이다. 본 연구를 통해 프로젝트성과를 높이기 위해서 프로젝트관리자의 선택과 함께 프로젝트팀 의사소통은 중요한 요인이라고 볼 수 있다. 본 연구의 설문대상이 SI프로젝트로 제한하고 설문을 진행하였으나, 이들 모집단에 대한 대표성과 대상자에 대해 일반화하는 것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리라 본다. 따라서 이러한 한계점을 바탕으로 향후 SI프로젝트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에서 프로젝트관리자역량과 팀 역량에 대한 연구가 진행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데 의미를 두고자 한다. Today the development into informatization and industrialization by companies increases concerns about projects. This study was conducted to see how project managers' competency affected project performance and how team competency mediated this relationship. Another review was performed on prior researches demonstrating positive effects of project managers' competency on project performance to establish mediation effects of team competency on this relationship. On the basis of prior researches and the researcher's experience, project managers' competency as an independent variable was subdivided into management competency, personal competency, and team management competency while team competency as a parameter was subdivided into personal competency, teamwork competency, and team communication competency. Finally, management performance and completion performance were selected for project performance as an independent variable to design a model and set hypotheses. To examine the hypotheses, 243 questionnaires were distributed by e-mail and personally to those involved in an SI project and 50 copies were returned and analyzed. For this purpose, the following conclusions were drawn through research design and test. First, project managers' competency and project performance (management performance and completion performance) had positive effects. Second, team competency (team communication competency) had mediation effects on relationships between project managers' competency and project performance (management performance). The fact that project managers' competency positively affects project performance and that team communication competency mediates between project managers' competency and project management performance demonstrates that communication is so important for projects. This study suggests that team communication should be an important factor along with selection of project managers in improving project performance. Since the survey was restricted to SI projects, this population would hardly be representative or generalized. Therefore, this study is just significant in that it offered an opportunity to conduct researches on project managers' competency and team competency for projects in various fields as well as for SI projects in the future on the ground of these limitations.
현대 사회에서 옷을 입는 것, 더 나아가 나 자신을 옷을 통해 온전히 표 현하는 행위는 매우 중요하다. 타인의 시선에서 나의 패션을 바라볼 때 그 기준으로 삼는 것이 바로 그 사람의‘패션 감각’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패션 감각의 명확한 개념적 정의는 논의된 바가 없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패션 감각의 개념은 국어 사전에 명시되어 있는 패션에 대한 판 별력, -감(感) 등 어떤 것을 이해하고 판단할 줄 아는 것이라는 정의 그 이상의 개념이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패션 감각이 개인이 사회에서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회적 기술의 일종으로서, 우수한 수행자와 평범한 수행자의 차이가 분명히 존재하는 개인의 내적 특 성인 역량 중 하나로서 보고 이를 심층적으로 규명해내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는 먼저 이러한 패션 감각의 개념을 명확히 밝혀내고자 패션 전문가들에 대한 심층 면접과 델파이 조사를 실시하였다. 1차적으로 실시 된 심층 면접에서는 14명의 패션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통해 패션 감각의 핵심요소들을 파악할 수 있었다. 2차적으로는 1차 심층 면접 결과 분석으 로 도출된 패션 감각의 핵심 요소 12가지와 이 요소들의 세부 항목으로 42가지 요소들이 패션 감각의 개념을 설명하는데 적합하고 얼마나 중요한 가에 대한 전문가 의견 합의를 위한 델파이 조사를 실시하였다. 델파이 조 사에 참여한 패션 전문가들은 35명으로 디자이너와 마케터, 교수와 연구원 등 패션의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 패널들로 구성되었다. 이 들은 패션 감각의 핵심 요소로 도출된 항목들에 대한 적합도와 중요도에 대한 합의에 참여하였다. 본 연구의 조사 결과 시각적 능력, 미적 경험, 미적 인식 능력, 직관력, 자아개념, 자기 효능감, 패션적 경험, 패션 관여, 창의성, 선천적 감각, 환 경적 지지, 교육에 의한 발달 가능성 등 패션 감각의 12가지 핵심 요소와 42개의 세부 항목이 도출되었다. 그리고 전문가 패널들의 합의 과정을 거 쳐 핵심요소의 세부 항목 중 내적 타당도 비율이 기준치 이하이며 기준 평 균값 이하인 4가지 항목을 제외한 38가지 항목이 패션 감각의 개념으로 적합하고 중요한 의미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에 따라, 패션 감각은 패션에 관련된 미적인 경험과 소비 경 험을 바탕으로 하여 외면적으로는 패션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가지고, 시각적으로 민감하며 조화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패션에 대한 통찰력을 가 지는 것이다. 뿐 만 아니라 내면적으로는 자신의 신체에 대해 정확히 알고 이해하며 이에 맞게 패션을 통해 자신을 잘 표현하고, 자신의 패션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다. 이러한 패션 감각은 패션에 관한 지속적인 관심 과 노력에 의해 형성되거나 발전하는 것으로, 패션에 관련된 교육을 통해 충분히 발전 가능하다. 이는 확대되고 있는 역량의 개념에 맞추어 직업이 나 직무에 국한된 능력만이 아니라 개인이 사회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사회 적 기술의 일종으로 현대인에게 반드시 갖추어야 할 일반적인 능력이라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역량으로서의 패션 감각의 개념 정립을 통해 인간의 삶을 향유할 수 있는 패션 역량의 발휘를 위해 패션 역량 교육이 어떻게 전개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시작점이 될 것이다. 아직까지 패션 역량을 신 장시키기 위한 제도적인 교육은 전무한 상황이며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교 육은 반드시 필요하다. 따라서 기존의 선행연구가 전혀 없는 영역에서 패 션 역량에 대한 고찰과 교육적 필요성의 제시를 통한 논의의 시작만으로도 그 가치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이러한 패션 감각에 대한 연구 결 과는 패션을 소재로 한 기업들의 마케팅 활동에도 근거자료가 되어 기업의 이윤 창출뿐 만 아니라 패션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도 도움이 될 것이다.
영업역량과 영업성과간의 관계에 관한 연구 : 국내 화장품업계를 중심으로
이미숙 高麗大學校 經營情報大學院 2011 국내석사
21세기의 급변하는 환경 속에 조직의 전략적 경영목표 달성 여부는 높은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는 경쟁력이 높은 인력 자원이다. 오늘날 기업의 핵심적 경쟁요소는 영업사원의 역량에 달려있으며,영업사원의 역할은 기업이나 제품의 상태로 결정지을 수 있는 중요한 요인으로 간주되어왔다. 한편,오랫동안 진행되어온 선행연구들을 살펴보면 영업사원의 주요원인을 파악하는데 주력했으며 특히,많은 연구들에서 연구역량과 영업성과의 관계에 대해서 연구를 하였는데,본 연구에서는 일관된 결과를 찾아내지 못하였다. Park and Peitz(2006)의 연구에서는 적응판매가 영업사원의 조직과의 관계의 질을 매개로 영업성과 및 직무만족도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하면서 이후 연구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하였다.이에 본 연구에서는 영업사원의 역량이 영업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조직의 지원적 분위기가 조절변수로써 영업사원의 영업성과에 미치는 역할에 대해 연구를 실시하였다. 또한,영업사원의 특성이 영업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본 연구에서는 이와 같은 실험을 통해 성공적인 영업사원의 역량을 찾는것과 동시에 조직입장에서 영업성과를 극대화하기 해 강조해야 하는 영업사원의 자세와 영업방식에 대한 시사점을 찾아보았다. 본 연구를 위해 11개의 가설을 도출하였고, 가설검증을 위해 국내 화장품회사에 근무하는 영업사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회수된 설문지 중 총 201부를 분석에 이용하였으며, 통계적 분석은 SPSS 15.0을 사용하였다. 분석결과 제안된 모형의 적합도는 수용가능한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영업사원의 동기특질역량은 영업사원의 성과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영업사원의 개인 능력, 직무만족, 산업 등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는 점을 시사한다. 둘째, 본 연구에서는 조직관계의 질이 영업사원의 영업성과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조절변수로 보았던 조직관계의 질은 독립변수역할을 하였다. 조직관계의 질이 영업사원의 활동이나 성과에 중요한 독립변수로써의 역할을 한다는 사실은 중요한 의의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결과는 영업사원의 역량이 영업사원의 특성에 의해 다양한 영향을 받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리고 영업사원의 특성이 영업사원의 적응판매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살펴봄으로써 영업사원의 역량과 성과간의 관계에 선행요인과 결과를 규명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볼 수 있다. 끝으로 본 연구의 한계점과 향후 연구방향은 다음과 같다. 첫째, 영업사원의 영업성과가 영업사원이 스스로 인식하는 영업성과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에 의해서 설문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연구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것이 본 연구의 한계점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본 연구에서는 영업사원의 입장에서의 관계만족도만을 측정하였다. 하지만 고객과의 관계를 더 의미있게 측정하기 위해서는 고객입장에서의 관계만족도를 동시에 연구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국가교육과정 구성 원리로서 역량에 대한 비판적 담론 분석
조영화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2018 국내석사
본 연구의 목적은 국가교육과정 구성 원리로서 역량 담론의 성격을 비판적으로 분석하는 것이다. 연구목적에 따라 세 가지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국가교육과정에 제시된 핵심역량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둘째, 역량 중심의 국가교육과정 개정과 함께 어떠한 담론 변화가 발생하였는가? 셋째, 역량 중심 국가교육과정 개정 및 실행을 둘러싼 권력 관계의 양상은 어떠한가? 이와 같은 연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Fairclough의 비판적 담론 분석 방법을 사용했다. 먼저, 의미 연결망 분석 방법을 활용하여 텍스트에서 어떤 단어들이 포함되고, 강조되고, 배제되는지 분석하였다. 다음으로, 텍스트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역량 중심의 국가교육과정 개정과 함께 발생한 담론 질서(담론, 장르, 스타일)의 변화를 분석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담론 질서의 변화가 어떠한 사회적 실천의 결과로 이루어진 것인지, 역량 중심 국가교육과정과 관련된 담론 투쟁의 양상은 어떠한지 분석하였다. 이상의 연구문제와 연구방법에 따른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역량은 인간자본의 다른 이름이었고, 여섯 가지 핵심역량은 불안정하고 유연한 신자유주의 체제에서 개인의 생산성을 담보하기 위한 능력들의 목록이었다. 둘째, 역량 중심의 국가교육과정 개정은 국가교육과정이 형성하려는 주체의 모습, 국가교육과정 장르 구조, 교사와 학생의 정체성 규정에 변화를 가져왔다. 역량 중심 국가교육과정이 형성하려는 주체는 스스로를 계발하고 관리하여 언제나 역량을 증명할 수 있는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 나가는 ‘기업가적 주체’였다. 국가교육과정 장르 구조는 이러한 주체를 형성하기에 효율적인 방식으로 변화하였다. 학생들의 역량 함양이 학교 교육의 목표가 되었고, 교과 교육과정은 표준화되었으며, ‘기능’의 습득이 강조되었고, ‘성취기준’을 중심으로 ‘교과 내용’, ‘교수 ․ 학습’, ‘평가’가 재구조화 되었다. 이러한 담론 변화와 함께 교사의 정체성은 수업 설계자, 활동 제공자, 학습의 관찰자 및 평가자로 규정되고, 학생의 정체성은 능동적이고 자기 주도적인 학습자, 자신의 학습을 점검하고 평가하고 개선하는 자기 자신의 관리자로 규정된다. 셋째, 역량 중심의 국가교육과정 개정을 추동한 것은 IMF 이후 급격히 진행된 신자유주의 체제로의 전환과 OECD의 전 지구적 거버넌스였다. IMF 이후 신자유주의적 통치 합리성으로의 전환은 교육의 영역을 경제 영역의 일부로 식민화시켰고, 이전에 기업 경영의 담론이었던 역량 담론이 교육 영역으로 확산되었다. OECD는 핵심역량이라는 글로벌 규범을 개발하고 홍보하고 보급함으로써 역량 중심의 국가교육과정 개정에 정당성을 부여했다. 한편, 역량 중심 국가교육과정을 둘러싼 담론 투쟁이 산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었지만, 역량 담론의 지배적 헤게모니를 벗어나지는 못하고 있었다.
본 논문은 역량접근을 헌법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센과 누스바움을 중심으로 논의된 역량접근은 인간의 실질적 자유를 강조하며, 인간존엄성 있는 삶을 위해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역량접근과 헌법의 관계에 대해서 적어도 한국에서는 연구가 깊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사람이 실제로 무엇을 할 수 있고 또 무엇이 될 수 있는가라는 역량접근의 질문은 헌법에서는 기본권 주체가 실제 현실에서 기본권을 실질적으로 향유할 수 있는지 묻는 질문으로 변환된다. 모든 사람에게는 기본권이 있지만, 그 기본권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은 너무나 다양하다. 역량접근은 개인이 처한 이러한 상황을 묻고 국가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논한다. 역량접근의 헌법적 적용을 시도하기 위해 먼저 역량접근의 개념과 내용을 살피면서 헌법적으로 의미를 가지는 세 가지 통찰을 도출한다. 역량접근은 개인이 실제로 할 수 있는 것을 물으며, 추상적 존재로서 개인이 아니라 삶을 마주하는 구체적 존재로서 개인을 상정한다. 헌법은 인간의 역량발달의 과정과 역량 행사과정에서 제 역할을 해야한다. 이러한 역량접근은 ⅰ) 기본권을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것, ⅱ) 기본권주체를 행위주체성을 지니는 주체로 이해하는 것, ⅲ) 인간의 다양성과 개인의 삶의 맥락의 존중을 강조한다. 이어 이와 같은 역량접근의 헌법적 관점을 통해 주요한 헌법 이슈를 검토한다. 우선 헌법재판소의 사회권에 대한 이해를 중심으로 사회권을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것의 의미를 제시한다. 자유권·사회권 이분론에 기반하고, 기본권 주체의 구체적인 삶이나 그의 행위주체성에 대해서 고려하지 않으며, 사회권에 대한 헌법심사를 도외시하는 헌법재판소의 태도를 역량접근으로 검토·비판하였다. 다음은 소득, 교육, 노동과 같은 개별 영역에서 기본권 주체의 행위주체성을 강화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본다. 행위주체성은 역량을 통해 형성되고 역량을 행사하는데 필요한 요소로서, 다양한 역량증진과 관계된다. 마지막으로 역량접근이 강조하는 인간의 다양성과 개인의 삶의 맥락을 입법과 사법의 영역에서 반영하는 방법에 대하여 논해본다. 법을 제정하고 해석하는 행위에 개인의 참여를 통해 역량접근이 이루어지는 것을 강조한다. 역량접근은 다양한 방식으로 헌법적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 본 연구는 그에 대한 단초를 제공하는데 집중하였다. This study aims to apply the Capability Approach(called as CA) to the Constitution. The CA, discussed mainly by Sen and Nussbaum, emphasizes “substantial freedoms” of human beings and is being used in various fields for a life with human dignity in various areas. However, at least in Korea, research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A and the Constitution has not been conducted in depth. The question of the CA that ‘what is each person able actually to do and to be’ is transformed in the Constitution into a question whether the subject of fundamental rights can really exercise fundamental rights in real life. Everyone has fundamental rights, but the environment in which they can enjoy those rights is so diverse. The CA asks the individual’s situation and discusses what the state should do. In order to attempt the constitutional application of the CA, this study first derives three insights that have constitutional meanings by examining the concept and contents of the CA. The CA asks what individuals can actually do, and assumes individuals not as abstract beings but as specific beings facing life. The Constitution should play its role in the process of developing human capabilities and exercising capabilities. The CA emphasizesⅰ) integrative understanding of fundamental rights, ⅱ) understanding of the subject of fundamental rights as a subject with agency, and ⅲ) respect for human diversity and the context of individual life. And then, the constitutional perspectives of the CA reviews major constitutional issues. First of all, it presents the meaning of an integrated understanding of social rights, as focusing on the understanding of social rights of the Constitutional Court. The CA reviews and criticizes the attitude of the Constitutional Court based on the dichotomy of human rights and social rights as not considering the specific life of the subject of basic rights or his/her agency, and neglecting the constitutional review of social rights. Secondly, it examines ways to strengthen agency in individual areas such as income, education, and labor. The agency is formed through capability and is a necessary element to exercise capability, and is related to various capability enhancements. Lastly, it discusses how to reflect human diversity and the context of individual life, emphasized by the CA, in the legislative and judicial domains; emphasizes that the CA is reached through individual participation in the act of enacting and interpreting laws. The CA can be used in a diverse manner in the context of the Constitution; this study focuses on providing a clue to it.
개인역량과 직무몰입과의 관계에 관한 연구 : 미용관광서비스 산업 종사자 대상으로
이은영 서경대학교 경영대학원 2012 국내석사
<국문초록> 개인역량과 직무몰입과의 관계에 관한 연구 -미용관광서비스 산업 종사자 대상으로- 서경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과 미용경영전공 이 은 영 국내외 인력관리에 대한 인식이 새롭게 전환되면서 조직 안에 개인의 역량에 대한 평가들이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개인의 역량이 조직의 성과와도 밀접한 관계를 간접적으로 입증하는 것이다. 미용관광서비스 산업의 미용과 관련된 제품과 서비스, 메디컬 에스테틱, 미용문화, 미용예술, 관광산업의 서비스, 의료관광의 서비스 등 다양한 인력들이 필요한 실정에서 각각의 산업에 개인역량과 핵심역량의 강화는 인적자원 관리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대안이라 볼 수 있다. 이를 위해 개인의 특성을 연구하고 전문 인력 양성을 약화시킬 수 있는 문제점을 찾는다면 생산성 및 서비스 성과까지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개인역량과 직무만족도(직무만족, 직무성과) 및 직무몰입의 관련성을 인지하고 본 연구는 연구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 연구를 진행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는 국내외의 선행연구를 토대로 개인역량의 이론들을 고찰했으며 그 이론들을 바탕으로 연구모형 및 가설을 도출하였다. 또한 본 연구에서는 개인역량의 지식, 기술, 태도의 요소들이 각각 직무만족 및 직무성과와 직무몰입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설문을 통해 실증분석 하였다. 회수된 설문응답 220부에 설문응답에 부적합한 10부를 제외한 210부를 선정하여 최종분석 하였다. 이러한 실증조사는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분석하고 표본의 특성과 연구가설의 검증을 제시하여 연구결과를 도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미용관광서비스 산업 종사자의 개인역량 중에 태도, 지식, 기술 순으로 역량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개인역량 요인 모두 직무만족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또한 개인역량 요인과 직무성과에 관하여서도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직무만족과 직무몰입의 영향에 관한 가설에서도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직무성과가 직무몰입에 있어서도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미용관광서비스 산업에 있어 개인역량의 특성이 직무만족과 직무성과, 직무몰입에 매우 밀접한 관련성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미용관광서비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개인의 역량을 조직 안에서 강화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개인역량은 미용관광서비스 산업에 있어 산업의 활성화와 인적자원관리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개인의 특성에 맞는 지식, 능력개발, 외국어 구사능력까지 고려되어야 한다. 이는 산업, 기업에 있어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이 될 수 있다. 특히 개인역량강화는 직무만족도(직무만족, 직무성과) 및 직무몰입, 서비스 성과와 상호관련성을 보다 폭 넓게 연구되어야 하며, 역량에 관한 다양한 실증연구를 통해서 조직의 생산성 및 나아가 국가 정책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하나의 대안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개인 역량이 직무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실증분석 : 중소기업 융합활동 중심으로
김제덕 한성대학교 지식서비스&컨설팅대학원 2014 국내석사
최근의 기업 환경은 급속한 기술융합 환경으로 변화되고 있으며,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변화와 더불어서 근로자의 직무환경도 빠른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따라서 근로자의 개인역량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기업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근로자의 직무만족에 대한 요소도 매우 중요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개인역량이 직무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융합활동을 수행하는 중소기업과 그렇지 않는 중소기업의 근로자 대상으로 조사 및 실증분석을 실시하여 이들 간의 관련성을 연구 하였다. 본 연구는 개인역량이 직무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실증 분석함으로써 이들 간의 관련성을 연구하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하여 개인역량과 직무만족도에 대한 인식의 정도와 일반적 특성에 따른 개인역량의 차이, 그리고 개인역량에 따른 직무만족도에 대한 차이는 어느 정도인지를 분석 하였으며, 개인역량이 직무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실증분석을 진행 하였다. 실증분석 결과 중소기업 근로자의 개인역량에 대하여 높은 인식수준을 보여주고 있으며, 집단사이에도 다양한 차이가 있었다. 그리고 중소기업 근로자의 직무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 보상에 대한 지원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고 하겠다. 그리고 개인역량이 직무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으로는 지식영역에서 직무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 기업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근로자의 직무만족에 대한 요소는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한 개인의 역량 강화에 개인은 물론 기업에서도 실질적 투자가 필요하다고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