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동북아시아 지역의 문화정책의 흐름과 교류의 방향성 모색
남송우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15 동북아 문화연구 Vol.1 No.44
I have researched three nation’s(Korea, china, Japan) cultural police in this paper. Chinese Communist Party declared the slogan “The way to development of Chinese socialism culture. and Chinese Communist Party invested greatly in the cultural content industry for to realize the china dream. Japanese government suggested the cultural powerhouse based on the Japanese studies. and this project is supported by the legal and institutional to fulfill international cultural interchange. Korean government have made law for the Gwangju, the hub city of Asia. Gwangju will be the most important cultural center of Asia in the near future. According to studies, korea, China, japan are will be come into conflict with international cultural policy in Asia. so We have to Prepare cultural strategy for the coexistence
鄭大華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01 동북아시아문화학회 국제학술대회 발표자료집 Vol.- No.-
이 논문은 제1차 세계대전이 동아시아 사상계(주로 중국)에 미친 영향을 다루었다. 전쟁의 결과 서양 문화에 대한 위기 의식이 일어나고, 동방 문화가 세상을 구제할 수 있다는 주장이 대두하는 현상에 주목한 것이다. 전쟁 후 중국 사상계에는 동서양 문화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일어났고, 이에 따라 문화보수주의 사조가 홍성 하였다. 이런 중국 사회 문화 사조의 변동 연구는 기존 학계가 제1차 세계대전과 중국 자본주의의 발전 혹은 제1차 세계대전과 중국 정치 구조의 변화의 문제에 주력한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것이다. 동시에 중국 현대 사상사의 태동에 관한 이 연구는 동서 문화 교류사 분야에서도 일정한 의미가 있을 것이다. 이 발표는 (1) 제1차 세계대전 이전의 중국인의 서양 문화에 대한 태도, (2) “서양의 몰락”과 “동방 문화 救世論”의 등장, (3) “서양의 몰락”의 중국 사상계에 대한 영향, (4) 문화보수주의 사조의 발전, (5) 서양 인본주의 사상의 수용과 영향, (6) 전후 중국 사회 문화 사조의 변동이란 순서로 진행할 것이다. 발표의 전반부에서는 근대 중국인들이 西化를 중국 문화의 출구로 생각할 즈음 돌연 유럽에서 발생한 제1차 세계 대전이 중국에 미친 영향을 다루었다. 전쟁이 인류에게 미친 엄청난 재난은 세기말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내었으며, 이런 분위기는 중국인들도 서양을 배워야겠다는 기존의 생각에 의문과 회의를 자아냈다 그리고 서양 사회에서 유행한 “동방 문화 구세론”은 중국 사상계에 중요한 영향을 미쳐 서양 문화를 비판하는 문화보수주의자들을 등장시켰다. 대표적인 인물이라면 梁啓超 梁漱溟 張君? 章土釗 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더구나 서양 인본주의 사상이 대규모로 체계적으로 수용되면서 문화보수주의자들은 신문화 운동을 비판하는 이론적 무기를 발견할 수 있었다. 발표의 후반부에서는 전후 중국 사회 문화 사조의 변동에 대해 주로 다루었다. 그 특징을 몇 가지만 언급하자면 첫째, 진화론이 비평을 받고, 互助論이 환영을 받았다; 둘째, 각종 사회주의 사상들이 대두하였다; 셋째, ‘科學萬能論’이 비판을 받았다; 넷째, 이른바 ‘文化取代論’이 냉대를 받았다는 사실 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전후 동서문화 조화론과 보완론이 등장하고 유행하면서 중국 사상 문화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비록 胡適이나 陳序經 등의 비판도 있었지만 이미 문화보수주의 사조는 적지 않은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져 오늘날 문화 문제에 관련 토론 가운데서 여전히 그 영향력을 실감할 수 있다.
From Global to 'Glocal' : The Evolution of Popular Music Culture in Northeast Asia
James Strohmaier(스트로마이어제임스)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11 동북아 문화연구 Vol.1 No.26
이 논문은 지역 여건에 맞춘 범세계화(glocalizaion)라는 맥락에서 미국의 힙합음악과 문화가 동북아시아 국가들에게 미친 영향을 기술하고 있다. 첫째, 보다 정확한 ‘glocalization’의 정의를 George Ritzer의 연구에 역점을 두어 설명을 하였다. George Ritzer는 ‘glocalization’의 이전 개념을 세계와 지역간의 상호 연결성의 개념으로 더욱 발전시킨 미국의 사회학자이다. 이 발전된 개념의 ‘glocalizaion’ 관점에서 한국, 중국 그리고 일본에서의 미국 힙합 문화의 영향과 현상을 연구 조사하였다. 동북아시아에서의 힙합 문화 대중성의 증가는 세계의 유기적 집단들의 문화적으로 동질화 시키려는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반 대중들로부터 자연스럽게 뿌리내려지는 과정의 일부분으로 해석 할 수 있다. 또한, 토착의 아시안 힙합 문화의 형태는 동질성(패션 등 소비 패턴과 청소년 행동과 같은 사회적 형태에서의 동질성)과 이질성(뮤지컬과 감성적 콘텐츠와 같은 관념적인 패턴의 형태에서의 이질성)을 모두 보여주는 좋은 예로 볼 수 있다.
동북아시아 지역의 문화정책의 흐름과 교류의 방향성 모색
남송우(Nam, Song-Woo)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15 동북아시아문화학회 국제학술대회 발표자료집 Vol.2015 No.8
I have researched three nation’s(Korea, china, Japan) cultural police in this paper. Chinese Communist Party declared the slogan “The way to development of Chinese socialism culture. and Chinese Communist Party invested greatly in the cultural content industry for to realize the china dream. Japanese government suggested the cultural powerhouse based on the Japanese studies. and this project is supported by the legal and institutional to fulfill international cultural interchange. Korean government have made law for the Gwangju, the hub city of Asia. Gwangju will be the most important cultural center of Asia in the near future. According to studies, korea, China, japan are will be come into conflict with international cultural policy in Asia. so We have to Prepare cultural strategy for the coexistence
Northeast Asian Culture in a Hip Hop World
James Strohmaier(스트로마이어 제임스)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09 동북아 문화연구 Vol.1 No.18
힙합 음악과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중국, 한국 일본 등 주요 동북아 지역의 사회구조에도 변혁적인 파장이 일고 있다. 힙합이라는 음악 장르 및 그 문화적 부산물로 인한 영향은 단지 음악 부문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동북아 지역에 있어서의 전통적인 규범 및 가치관 전체가 도전을 받고 있고 특히 구세대 및 신세대 구성원간의 기본적인 관계가 심각하게 변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본 논문은 힙합음악과 동북아 지역, 그리고 동 음악장르가 중국, 한국, 및 일본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고찰하고자 한다. 힙합 음악은 미국내 흑인 및 히스패닉계의 체험을 통해 발전해 온 다소 특별한 음악장르이다. 당초에는 동질화된 사회인 동북아 지역에 이들 음악이 전이되기는 매우 어려울 것으로 예견됐다. 그러나 기술적, 주제적 이유로 인해 힙합 음악의 인기가 확산되고 있고 이로 인해 동북아 지역 뿐 아니라 여타 지역의 청년층 문화에 시너지 효과를 만들고 있다. 본 논문은 이런 상황에 대한 이유를 규명하고 장래 연구 분야에 대해 검토하고자 한다.
Жесты и мимика В межкультурной коммуникации (сравнительный анализ русских и японских жестов)
Ли Чже Хёк(Lee Jae-Hyuk)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08 동북아 문화연구 Vol.1 No.17
본 연구는 러시아어와 일본어의 대표적인 비 구두 언어 그 중에서도 신체 언어 범주의 제스처 언어와 흉내 언어에 국한하여 이들 비 구두 언어들의 문화적 맥락과 함의를 비교해 보고자 하는 시도이다. 세상의 많은 문화권과 언어 가운데 하필 러시아어 비 구두 언어의 비교 대상 체계로 일본어 체계를 선택한 것은, 문화 언어학적 관점에 있어서 러시아어와 일본어가 구두어, 비 구두어를 가릴 것 없이 가장 대치 점에 서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일본 문화는 언행의 닫힘 성, 집단적 채면 성, 행위 규범 등의 면에서 러시아 문화와 가장 대치되며 신체 언어의 측면에서도 동일한 대치 구조를 지니고 있다고 봤기 때문이다. 본고에서는 러시아와 일본어 신체 언어가 함유하는 문화적 특질을 분석한 아쉬키나(A.A. Aкишина)와 투마리킨(П.C. Tумаркин)의 두 저작을 중심으로, 5개 영역, 즉 인사 및 작별 제스처, 지시 제스처, 동의 및 불복 제스처, 심리적 및 정감적 제스처와 흉내 언어, 사람과 사물 그리고 일상 행위와 개념들을 지시하는 상징물로서의 제스처 언어 영역에 걸쳐 문화 언어학적 비교 분석하여 민족 문화적으로 조건 지워지고 스테레오타입 화한 사회문화적 규범들을 이들 제스처 및 흉내 언어들에서 찾아보고자 시도하고 있다. 대체로 양 문화권의 문화 규범에 대한 일반적 인식이 신체 언어 영역에서도 반복되어 구현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한 예로, 일본의 신체 언어는 규범적, 사회 의무적 성격을 지니고 구체적인 사물들을 지시하는 제스처들이나 상징으로서의 제스처가 주를 이루는 데 비해, 러시아 제스처 언어는 상황이나 마음 상태에 대한 관제를 표현하는 정감적이고 심리적인 제스처들을 일본어 체계보다 2.5배 이상 지니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5개 영역에 있어 일본어 신체 언어와 러시아어 상용 어 간의 문화적 함의와 문화적 뉴앙스 차이는 본문에서 상세히 기술한 바와 같다. 종합적으로 볼 때 신체 언어 특히 정감적 흉내의 보편성은 문화권과 관계없이 인지되고, 따라서 제스처 이해 행위 자체는 문화 언어학의 시각에서 중요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그것들에 대한 무의식적인 평가, 개별 민족에 의한 그것들의 윤리적이고 미학적인 수용은 매우 중요한 측면이며, 한정된 영역과 자료 내에서나마 본 비교 연구에서도 그 같은 명제의 타당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This analysis aims to define the national-cultural contexts and internal informations which are hidden under Russian and Japanese gesture languages by the comparison analysis method. It starts from the pre-assumption that Japanese cultural values and norms are quite different to Russians equivalents through the closeness. Non-verbal language is divided into 5 fields in this study. They are greetings & farewell, denoting, agreement & non-agreement, psychological &emotional gestures and language-objects & language-symbols which express concrete materials or abstract situation etc. The analysis of these gesture languages helped to find out cultural conditioned conditions and stereotyped social-cultural informations behind 2 major non-verbal languages whose characteristics are definitely not similar as in the analysis on the verbal areas.
류태건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14 동북아시아문화학회 국제학술대회 발표자료집 Vol.2014 No.10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제1의 해양도시인 부산광역시(기초자치단체 포함)에서 지금까지 시행되어 온 해양문화정책의 현황과 특성을 분석했다. 이를 위해 협의의 문화 개념을 적용하여 해양문화를 바다와 관련된 지적이고 예술적인 활동과 그 산물이라고 정의하고, 그 외연으로는, 우리나라 문화정책의 근간이 되어왔던 문화예술진흥법에 비추어, 바다와 관련된 문학, 미술, 음악, 무용, 연극, 영화, 연예, 국악, 사진, 건축, 어문, 출판, 만화 및 전통문화를 포함시켰다. 그리고 분석대상 정책의 범주에는 이들 해양문화 분야의 학습·창조·전달·향수·축적·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지방정부 당국이 행·재정적 지원을 하거나 직접 시행 내지 관리를 하는 사업 중 과거에 결정·집행되어 현재까지 시행되고 있거나 그 성과가 지속되고 있는 정책사업 만을 포함시켰다. 이러한 분석틀에 의거 부산시 해양문화정책을 검토해본 결과, 이에 해당하는 정책사업은 모두 25가지가 있었다. 이들 사업의 특성을 해양문화의 분야별로 살펴보면, 전통문화 분야가 과반수인 14가지를 차지하는 가운데, 음악, 미술, 무용, 문학 및 연예 분야의 사업이 나머지 11가지를 차지하고, 여타 분야의 사업은 전무했다. 그리고 기능별로 검토해보면, 전체 25가지 정책사업들은 모두 문화의 전달과 향수 기능과 관련이 있으며, 축적 또는 국제교류 기능과 관련이 있는 사업이 각각 5가지, 창조 또는 학습 기능과 관련된 사업이 각각 1가지가 있었다. 즉, 창조나 학습 기능과 관련된 정책사업은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부산시 해양문화정책은 주로 전통해양문화의 전달, 향수 및 축적 기능에 치중되어 있는 가운데, 미술, 음악 및 무용의 전달과 향수 기능을 어느 정도 지원하고 있으며, 여타 해양문화의 분야와 기능과 관련된 정책은 미미하거나 전무하다. 이를 근거로, ‘해양 수도’를 지향하는 부산시의 도시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종합해양문화정책의 수립, 해양문화예술의 창작 지원 및 학습과 보존 시설의 설치, 그리고 해양문화산업 진흥정책 수립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This paper aims to analyze the status and characteristics of maritime culture policies of the ‘Korean maritime capital’ Busan city. For the first step of analysis, the concept of maritime culture is defined, in the narrow sense of culture, as intellectual and artistic activities and their products on the subject of sea, which comprise the areas of literature, fine and applied arts, music, dance, play, movie, entertainment, Korean traditional music, photograph, architecture, language, publication, cartoon and traditional culture, all being related to the sea. And the policies to be analyzed include all the continuous, not one-time, projects of government to support the functions of learning, creation, distribution, enjoyment, accumulation and exchange of the maritime culture. Results of analysis show that Busan city has had no comprehensive policy for the maritime culture by this time, except only 25 piecemeal projects in total. Among them 14 have to do with the area of traditional culture and the rest 11 with the areas of literature, music, dance and entertainment, while nothing with other areas of maritime culture. Meanwhile, all the 25 projects perform the functions of distribution and enjoyment, and, in addition, 5 of them the functions of accumulation and exchange, and 2 of them each the functions of learning or creation. From these results of analysis, it is proposed for the competitiveness of Busan city to establish a comprehensive policy plan for the vitalization of maritime culture, including maritime cultural industry and stressing the functions of learning and creation in the areas other than traditional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