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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후보

      소화기 내시경과 부속기구의 재처리에 대한 다학제-다학회 지침: 대한간학회, 대한감염학회, 대한상부위장관 ․ 헬리코박터학회, 대한소화기학회,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운동학회, 대한소화기암학회, 대한장연구학회, 대한췌장담도학회, 대한소화기내시경간호학회 및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정대영 ( Dae Young Cheung ),장병익 ( Byung Ik Jang ),김상욱 ( Sang Wook Kim ),김지현 ( Jie-hyun Kim ),김형근 ( Hyung Keun Kim ),신정은 ( Jeong Eun Shin ),윤원재 ( Won Jae Yoon ),이용강 ( Yong Kang Lee ),정광현 ( Kwang Hyun Chun 대한내과학회 2020 대한내과학회지 Vol.95 No.5

      Background/Aims: The area of endoscopic application has been continuously expanded since its introduction in the last century and the frequency of its use also increased stiffly in the last decades. Because gastrointestinal endoscopy is naturally exposed to diseased internal organs and contact with pathogenic materials, endoscopy mediated infection or disease transmission becomes a major concern in this field. Gastrointestinal endoscopy is not for single use and the proper reprocessing process is a critical factor for safe and reliable endoscopy procedures. What needed in these circumstances is a practical guideline for reprocessing the endoscope and its accessories which is feasible in the real clinical field to guarantee acceptable prevention of pathogen transmission. Methods: This guideline contains principles and instructions of the reprocessing procedure according to the step by step. And it newly includes general information and updated knowledge about endoscopy-mediated infection and disinfection. Results: Multiple societies and working groups participated to revise; Kor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the Liver, the Korean Society of Infectious Diseases, Korean College of Helicobacter and Upper Gastrointestinal Research, the Korean Society of Gastroenterology, Korean Society of Gastrointestinal Cancer, Kor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Intestinal Diseases, Korean Pancreatobiliary Association, the Korean Society of Gastrointestinal Endoscopy Nurses and Associates and Korean Society of Gastrointestinal Endoscopy. Through this cooperation, we enhanced communication and established a better concordance. Conclusions: We still need more researches in this field and fill up the unproven area. And our guidelines will be renewed accordingly. (Korean J Med 2020;95:325-335)

    • KCI등재후보

      항생제 사용관리 프로그램의 국내 실행을 위한 핵심요소 -종합병원대상-

      정혜숙,박경화,김홍빈,김신우,김봉영,문치숙,이미숙,윤영경,정수진,김용찬,은병욱,이혁민,신지연,김형숙,황인선,박춘선,권키태,대한항균요법학회,대한감염학회,대한의료관련감염관리학회,대한소아감염학회,한국병원약사회 대한내과학회 2023 대한내과학회지 Vol.98 No.1

      Currently, antimicrobial resistance (AMR) is a major threat to global public health. To overcome this crisis, antimicrobial stewardship programs (ASPs) have been proposed. An ASP supports the optimal use of antimicrobials, including appropriate dosing decisions, as well as the duration and routes of administration. In South Korea, efforts are underway to overcome AMR through a national policy supporting ASPs. This study developed the core elements of an ASP for domestic medical facilities. Two Delphi surveys were conducted to select the core elements through expert consensus. The core elements for ASP implementation included leadership commitment, an operating system, action, tracking, reporting, and education. To ensure that these core elements are present in medical facilities, multiple departments must collaborate to support ASP operations. The establishment of a reimbursement system and workforce for ASPs are prerequisites for ASP implementation. The active implementation of core ASP elements in medical facilities requires the provision of financial support for the ASPs, cultivation of a healthcare workforce to perform ASPs, application of the core elements to healthcare accreditation, and provision of incentives to medical facilities via quality evaluation criteria.

    • Essentials of Primary Care: 신장 : 만성콩팥병 진행을 억제하기 위한 최적의 치료전략

      최대은 대한내과학회 2015 대한내과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Vol.2015 No.2

      만성콩팥병은 신원(nephron)의 소실이 진행되어 사구체여과율로 대변되는 신기능의 감소를 보이는 질환으로, 만성콩팥병을 유발하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사구체의 경화(sclerosis)및 세뇨관과 간질의 위축과 섬유화 소견, 즉 원래 기능하는 조직으로 회복하기 어려운 조직학적 소견을 보인다. 만성콩팥병을 발생하게 하는 주된 원인으로 당뇨, 고혈압, 사구체신장염이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우리나라가 고령화 사회에 들면서 노화에 의한 만성콩팥병이 주요한 원인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만성콩팥병의 각 유발 원인에 따라서, 신장세포의 손상의 기전들이 세포 수준부터, 다른 장기(심장, 폐, 간, 뇌 등) 와의 상호작용까지 다양하게 제시되고 있다. 만성콩팥병을 사구체 여과율에 따라서 1-5단계로 나누고,각 단계별로 환자에 대한 평가 및 치료전략이 달리 제시되고 있다. 특히 3단계 이후에는 환자의 증상은 거의 없으나, 사구체 여과율 감소에 따른 요독의 축적과 산 염기, 전해질 의 불균형, 빈혈의 진행 및 Mineral Bone Disease의 진행 등의 합병증들이 발생 및 진행하고, 4-5기에 이르러서는 본격적인 요독증상으로 주요 장기에 노폐물 축적과 관련한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나게 되어 세밀한 환자 평가와 치료전략이동시에 요구된다. 또한 3단계 중 후반 시점에서 신장내과 전문의에게 의뢰하는 것이 환자의 예후에 연관이 있는 연구들이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만성콩팥병을 근원적으로 회복시키고자 하는 노력은 끊임없이 연구되고 있다. 그러나 이미 소실, 위축, 섬유화된 신장조직이 다시 기능을 하는 조직으로 변환 혹은 대치되는것을 아직은 만족스럽게 되지는 못하고 있다. 현재 임상적으로 만성콩팥병의 치료의 중심은 원인되는 질환을 적절히 조절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즉 만성콩팥병의 3대원인인 당뇨, 혈압, 사구체 신장염에 대한 관리 전략이 대부분을 이루고 있다. 이에 대해서 미국 및 세계 신장학회에서 잇달아 만성콩팥병의 치료 및 예방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고, 새로운 대규모 임상연구들과 전문가들의 의견과 조율하여 기준들을 업데이트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원인인자 즉, 당뇨, 고혈압 등의 적절한 조절에 대한 것만 제시되는 수준이고, 고혈당 및 고혈압에 의한 신장세포손상의 근원적 기전과 표적치료에 대한 것은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최근 노인에서 당뇨 및 고혈압의 치료목표들이 달리 제시되고 있다. 신장학적 측면에서도 노인의 특성에 적합한 만성콩팥병의 가이드라인이 필요한 실정이다. 또한 우리나라의 특성상 건강보조식품 및 한약의 복용을 조정하는 것이 만성콩팥병의 관리에 주요 인자로 생각되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만성콩팥병의 진행과정과 각 진행단계별로 환자에 대한 합병증 분석과 진행의 정도 평가하는 것에 대해서 논의하고, 만성콩팥병의 진행의 억제를 위한 방법들, 만성콩팥병의 합병증을 억제하기 위한 치료전략에 대해서 현재 임상적으로 가용한 사항들과 진행되고 있는 연구들을 중심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 KCI등재후보

      내과 수련체계 개선

      정훈용 ( Hwoon-yong Jung ) 대한내과학회 2016 대한내과학회지 Vol.91 No.2

      정리하면, 3년제 전환을 계기로, 1) 수련의 연차별 내용을 개선/변화하고, 2) 역량 중심의 교육과 평가를 도입 및 적용하며, 3) 전공의 과정 중에 분과에 소속되지 않도록 하며, 4) 9개 분과의 필수 증상과 질환에 대한 교육/평가를 강화하며, 5) 이러한 많은 부분이 개선 및 실행될 수 있도록 대한내과학회에서는 병동제 권유(모든 분과가 병동제를 할 필요는 없지만, 일부 분과 중심으로 병동제를 운영하면서 점차 확대할수 있도록 권유), 보드 리뷰 강화, 수련 병원 자격 요건 강화, 술기 습득 강화 등이 실현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즉, 전공의 수련 기간 동안에 1) 수련 교육 학습 내용을 점검하는 절차가 도입될 것이다.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고 수행할 수 있어야 하는 내용들을 선정하여 지도 전문의에게 직접 수련은 물론, 평가를 받도록 할 것이다. 2) 보드 리뷰를 강화하여 시험공부를 따로 하지 않아도 전문의 자격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할 것이며, 2016년도에 이미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할 예정이다. 3) 전문의가 된 후 직접 환자 진료를 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외래 진료 관련된 부분을 강화할것이다. 즉, 각 분과별로 외래 참관을 하도록 하고, 지도 전문의 외래에서 예진을 수행하며, 나아가 독자적인 외래 진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다. 아울러, 중소 병원이나 개인 의원 등으로 파견하여 실제 진료 경험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줄 예정이다. 4) 초음파 검사를 일정한 수준 이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 제도를 수립하고, 실제 시술이 가능하도록 개선하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초음파검사 TF) 상당한 진척이 있다. 이러한 초음파 검사 관련된체계가 안정화되면 다음 단계로 내시경 검사의 체계적인 수련에 대하여 논의할 것이다. 당연히 전공의 수련 후 추가 수련은 선택 사항이지 의무사항이 아니다. 일차 의료의 부활을 위하여 폭넓고 수준 높은 내과 전문의를 양성하겠다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한 수치의 변화가 아니라 체계의 개혁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3년제로의 전환이 성공적으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전공의, 지도 전문의, 수련 병원 및 정부가 서로 유기적으로 협조하여야 하며, 아울러 한국형 입원 환자 전담 전문의 제도가 함께 성공적으로 연착륙해야 한다.

    • S-101 알코올성 간경화 환자에서 발생한 모자용종증 1예

      김진국,조인국,양세열,장부옥,김지혜,이창희,임지현 대한내과학회 2016 대한내과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Vol.2016 No.1

      배경: 모자용종증은 복통, 설사 등의 임상적 증상과 무경성 염증성 용종의 내시경적 소견을 보이며 조직학적으로 섬유소화농성 삼출물과 염증성 육아조직으로 씌워진 신장되고 팽창된 사행성의 과형성 음와를 가진 무경성 용종의 형태를 특징으로 한다. 발병기전, 임상경과, 치료방법 등이 확립되지 않은 상태이다. 저자들은 복수를 동반한 알코올성 간경화 환자에서 진단된 모자용종증에서 보존적 치료를 통해 호전된 경과를 경험하였기에 보고하는 바이다. 증례: 49세 남자 환자가 10일 전부터 복부팽만, 전신 부종을 주소로 입원하여 복수를 동반한 알코올성 간경화 악화에 대한 보존적 치료 중, 하루 10회 이상 점액성 설사와 후중감으로 전신무력감 발생하였다. 환자는 5년 전부터 고혈압, 당뇨로 약물 복용하고 있었고 1년 전부터 알코올성 간경화로 본원 소화기내과 외래 추적 관찰 중이었으며 염증성 장질환 혹은 대장암의 가족력은 없었다. 입원 당시 양측 하지 부종 및 복수로 인한 이동탁음 있었으나 직장수지검사에서 종괴 및 혈변은 없었다. 대변 검사에서 잠혈 반응과 급성설사 원인균 및 바이러스 선별검사 모두 음성이었다. 복부 단순 촬영은 정상 소견이었으나, 복부 전산화단층촬영에서 복수를 동반한 간경화와 대장벽의 부종이 관찰되었다. 대장내시경에서 전 대장 점막의 부종성 변화 및 직장-S상 결장 연결부에 황백색의 삼출물로 덮힌 다발성 무경성 용종들과 산재된 충혈된 점막이 관찰되었다. 조직 검사에서 만성 염증 세포의 침윤, 비정형의 선조직, 선와의 왜곡, 표면층에 부분적으로 육아조직이 덮힌 표재성의 활동성 미란이 관찰되었고 악성 세포는 관찰되지 않았다. 환자는 임상 증상, 내시경 및 조직검사 소견을 종합하여 모자용종증으로 진단되었다. 알코올성 간경화에 대하여 간장용제, 복수 조절을 위해 복수천자 및 이뇨제, 알부민 등의 치료 후 임상 증상이 호전되었다. 추적 대장내시경에서 이전과 비교하여 전 대장점막의 부종 및 직장-S상 결장 연결부에 보였던 다발성 무경성 용종들과 산재된 충혈된 점막은 호전된 소견을 보였다. 조직 검사에서도 이전과 비교하여 호전된 소견을 보였다. 현재 퇴원 후 특별한 증상 없이 본원 소화기내과 외래 추적 관찰 중이다. 고찰: 현재까지 모자용종증은 매우 드문 질환이고 발병기전이 확립되어 있지 않은 상태로 점막탈 증후군과의 연관성이 보고되고 있다. 복수를 동반한 알코올성 간경화 환자에서 대장벽의 부종 소견이 점막탈 증후군에서와 같이 모자용종증의 발생에 영향을 주었고 복수 조절 등 알코올성 간경화에 대한 보존적 치료 후 임상증상, 내시경 및 조직검사 소견의 호전을 보였기에 보고하는 바이다.

    • 임상강좌 : 당뇨병 (2010 미국당뇨병학회 표준진료 권고안 핵심요약 및 대한내분비학회, 대한당뇨병학회 공동견해)

      박병현 대한내과학회 2010 대한내과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Vol.2010 No.-

      Diabetes is one of the leading cause of death these days, and well known risk factor for cardiovascular disease such as myocardial infarction or stroke. Since 2005, American Diabetes Association (ADA) has published the clinical practice recommendations, and also revised it at 2010 January. Here I will introduce a consensus of Korean Endocrine Society and Korean Diabetes Association for intensive glycemic control and the prevention of cardiovascular disease in type 2 diabetes and also present executive summary of standards of medical care in diabetes-2010 which was recommended by ADA.

    • KCI등재

      이차성 이상지질혈증에 대한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2024년 합의안

      원호연,배재현,임현정,강민지,김민주,이상학,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진료지침위원회 대한내과학회 2025 대한내과학회지 Vol.100 No.1

      Secondary dyslipidemia, characterized by elevated blood cholesterol and triglycerides, arises from various underlying conditions. The identification and appropriate handling of these causes is crucial for effective treatment. Major contributors include unhealthy diets, diseases impacting lipid metabolism, and medication side effects. Prioritizing the correction of secondary causes before initiating conventional lipid-lowering therapies is essential. Subsequent lipid profiles guide the selection of appropriate guideline-based lipidlowering interventions.

    • S-446 Dasatinib를 이용한 ALL 환자의 extremedullary relapsed malignant pericardial effusion 치료 1예

      서민우,김정호,전영우,이석 대한내과학회 2013 대한내과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Vol.2013 No.1

      배경: 백혈병의 경우 전신을 침범할수 있는 전신질환이지만, 백혈병과 관련하여 심막삼출의 경우는 흔치 않다. 보통은 백혈병 첫 증상보다는 질병의 치료 중에 발견하게 되고 이는 심부전 및 신부전으로 인한 삼출액의 증가, 결핵 및 감염으로 인한 여출액 및 출혈, 마지막으로 백혈병의 골수외침범에의한 전이성 여출액에 의한 악성 심막 삼출 혹은 림프액 흐름의 장애로 인한 경우로 나뉜다. 이에 저자들은 필라델피아 염색체양성 급성 림프모구성 백혈병에대해 말초동종조혈모세포이식술 후 골수외재발한 환자에 있어 악성 심막삼출 및 이로 인한 심장탐폰에 대한 pericardiocentesis 및 dasatinib (oral multi-BCR/Abl and Src family tyrosine kinase inhibitor)를 이용한 치료 1예를 경험하였기에 보고하는 바이다. 증례: 47세 남자가 내원당일 아침 흉통을 동반한 exertional dyspnea를 주소로 응급실 경유하여 내원하였다. 환자는 2011년 3월 경부림프절비대를 주소로 본원에서 급성림프모구성백혈병 진단받은 자로 이후 2011.11.25일 uPBSCT (비혈연간말초조혈모세포이식) 시행받은 자이다. 응급실 내원당시 ECG상 하지유도(II, III, aVF)에 T-wave inversion 소견보여 순환기내과 입원 후에 elective CAG 시행하였고 특이소견없어 기저의 bronchiolitis obliterans (lung GVHD)의 악화에 대한 management 위하여 혈액내과로 전과되었다. 이후 환자 체간 및 양 상지에 2-3cm의 subdermal, non-tender mass가 다발성으로 발견되었고 피부과 협진조직검사결과 extramedullary relapse인 leukemic cutis로 진단되어 글리벡(gleevec) 치료 시작하였다. 이후 피부증상은 호전되다 다시 leukemic cutis의 숫자 증가하기 시작했고 일련의 CXR상으로 cardiomegaly 증가 소견 및 환자 호흡곤란소견 치료에 불응하여 경흉부초음파 시행하였고 cardiac tamponade 진단 하에 2013.6.10 pericardiocentesis 시행 및 drainage 유치하였고 15일간 유지 후에 양 감소 소견보여 도관제거 하였다. Perdicardiac effusion에 대한 검사결과 WBC 126, Neutrophil 4%, lymphocyte 47%, leukemic cell 48%, philadelpia 염색체(BCR/ABR RQ PCR 0.564)로 양성소견보여 malignant pericardial effusion으로 진단 하였고, 이에 gleevec에서 dasatinib로 변경 후 leukemic cutis 및 pericardial effusion 호전되어 퇴원하여 현재 외래 추적관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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