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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의 사건현장사진 촬영의 전문성에 대한 인식과 수행정도

      최예림 경북대학교 수사과학대학원 2013 국내석사

      RANK : 247663

      일반적 특성은 30-39세가 50.8%로 가장 많았고, 총 경찰 경력은 6년~10년이33.3%로 가장 높았다. 소속은 지구대가 37.5%로 가장 높았으며, 직위는 경위가 44.2%로 높게 나타났다. 경찰이 된 경로는 94.3%가 경찰공무원 시험이 가장 많았다. 사진촬영에 대한 교육을 묻는 문항에서는 44.2%가 받았다, 55.8%가 받은 적이 없다고 응답했다. 교육을 받은 응답자 중에서도 1년에 3시간부터 많게는 1년에 일주일로 나타났다. ‧ 사건현장사진 촬영 시 전문성 필요에 대한 인식도는 평균이 4점 만점에 3.41로 나타났고 크게 증거능력인식, 기본준칙인식, 촬영테크닉으로 분류하여 비교한 결과 증거능력이 3.76점으로 가장 높았고, 촬영테크닉이 3.08점으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 사건현장사진 촬영의 수행정도는 평균이 4점 만점에 2.85로 나타났고 크게 증거능력인식, 기본준칙인식, 촬영테크닉으로 분류하여 비교한 결과 증거능력이 3.54점으로 가장 높았고, 촬영테크닉이 2.17점으로 매우 낮게 나타났다. ‧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사진촬영 전문성 필요의 인식도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며 소속 문항에서만 .041(p<.05)로 유의하였다. ‧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수행정도는 직위, 소속, 연령, 경력 및 교육에서 유의한(p<.05)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사건현장사진 촬영 시 전문성 필요에 대한 인식도와 수행정도간의 상관관계를 비교한 결과, 정적 상관관계(r=.354, p<.01)가 있었다. 이상의 결론을 근거로 다음과 같이 제언을 하고자 한다. ‧ 모든 경찰들에게 사진촬영에 대한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보편화된 정규 교육이 필요하다. ‧ 정규교육 이외에 각 부서별 실기교육 기회를 많이 만들어 실질적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해야 한다. ‧ 사진촬영을 위한 경찰 자체 내 전문 인력을 양성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 PHANToM 한 대를 이용한 물체의 표면 마찰력 학습 및 가상 환경에의 적용

      최예림 강원대학교 대학원 2008 국내석사

      RANK : 247647

      본 논문에서는 상용 햅틱 인터페이스 장치인 PHANToM 한 대로 신경회로망을 이용하여 실제 물체의 마찰력을 학습하고 가상 환경의 물체에 학습된 마찰력의 데이터를 적용하여 실제 물체의 느낌을 표현해내는 방법을 제시한다.

    • 재가노인의 색채선호 특성을 고려한 경로당 색채환경에 관한 연구 : 부산시 경로당 18개소를 중심으로

      최예림 인제대학교 일반대학원 2022 국내석사

      RANK : 247631

      우리나라 노인인구는 전체 인구 중 16.5%로 고령사회에 직면하였으며, 2025년 초고령 사회로의 진입이 전망된다. 이러한 사회적 변화로 인해 우울증 및 고독사 등 노인의 심리적 변화에 기인한 사회 문제들이 가시화됨에 따라 노인의 정서적 지원이 가능한 공간계획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경로당은 노인 여가 문화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 여가시설로서 지역사회 내 밀도있는 조직을 갖추고 있어 노인에게 접근성이 높은 시설이다. 또한 기존 친목만을 위한 장소에서 노인 여가를 위한 다목적 장소로의 역할 변화와 함께 환경 개선(리모델링)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실내환경 기준의 확립이 필요하나 시설 및 공간기준 대비 관련 연구는 미흡한 상황이다. 환경계획 요소 중 색채는 인간의 심리적 요인과 밀접하게 관계되고 있으며, 선호색채의 활용은 노인에게 심리적 만족감 및 안정감을 이끌어낼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부산지역 경로당 18개소에 대한 현장 측색을 통해 경로당 색채 환경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노인의 색채선호를 확인함으로써 경로당의 색채현황과 노인의 색채선호간 괴리를 확인하였다. 조사 결과, 경로당의 색채환경은 YR, Y, GY계열이 높은 비중을 보였으며, 노인의 선호색채는 N10, GY, Y, G계열 순의 선호를 보여 먼셀 10색상 외 무채색인 N10에 대한 선호가 높게 나타난 점이 특징이다. 또한 경로당의 영역별 색채현황에서 바닥의 경우 Y, YR계열의 색채 빈도가 높게 나타난 반면, 선호설문에서는 G계열의 선호가 높게 나타나 색채현황과 선호간의 차이를 보였으며, 벽의 경우 G, BG, Y계열의 한색 선호가 높게 나타난 반면, 현장측색 결과는 Y, YR, GY계열의 난색 사용이 높게 나타나 대비되는 결과를 보였다. 이를 통해 경로당의 색채환경 현황과 노인의 색채선호간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와 같이 색채의 활용이 노인에게 정서적인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본 연구의 결과는 향후 경로당 색채계획 시 노인의 심리적 측면을 고려한 색채환경 계획의 지표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최근 경로당의 기능 및 역할의 확대가 이루어지고 있음에 따라 향후 경로당 계획 시 보다 세분화된 공간구성 계획이 요구되며, 색채의 심리적 효과를 고려한 공간 기능별 색채계획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 모비율 추정의 안정성 측정도구인 CV에 관한 연구

      최예림 고려대학교 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연구는 확률 추정량의 안정성을 측정하는 목적으로 사용되는 Probability Coefficient of Variation(CV) 통계량의 특징을 살펴봄으로써 극단값에서 발생하는 p-CV의 특징을 살펴보았다. 표본설계 과정에 의해 계산되는 CV가 극단값에서 어떠한 현상을 나타내는지 살펴볼 필요 있는 미국건강영양조사 NHANES의 사례 중심의 연구를 진행하였다. 또한, 서베이 통계학에서 극단값 이슈 개선 사례들을 살펴보고 모의실험을 진행하였다. 제2장에서는 조사방법론 측면에서 snowballl sampling을 이용하여 극단값에서 발생할 수 있는 데이터 수집과정의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하였다. 제3장에서는 이항 값의 신뢰구간 추정 시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wald 신뢰구간이 극단값에서 포함확률이 작아지는 단점을 해결하는 Agresti 신뢰구간 방안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본 연구의 취지인 CV 기준으로 안정적 설계 및 추정을 위해 근거를 제시할 모의실험을 진행하였다. 제4장의 모의실험을 통해 sample size를 키워가면서 구현되는 Coefficient of Variation sampling distribution의 특징을 살펴보았다. 특히 CV’s Coefficient of Variation을 통해 추정량의 안정성을 살펴봄으로써 이를 이용하여 안정적인 Data size 구축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였다. p-CV의 CV가 15%보다 작아야 한다는 기준을 이용하여 확률별로 안정적인 값을 도출할 수 있는 sample size를 제시하였다. 이는 데이터 분석 과정에서 이슈화 될 수 있는 imbalance data에 대하여 사용 가능하다. 신용사기 적발, 제품 불량률과 같이  추정 확률이 낮은 모수에 대하여  CV 관점으로 안정성을 확인하고 적절한  sample size를 제시함으로써 활용 할 수 있을 것이다. 

    • 체조선수의 자아탄력성이 운동지속의도에 미치는 영향 : 자기관리의 매개효과 검증

      최예림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15 국내박사

      RANK : 247631

      우리나라는 주변국에 비해 체조 인프라가 매우 열악한 실정이지만 이러한 환경에서도 국제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를 꾸준히 배출해 내고 있다. 이러한 결과를 유지하기 위해서 체조선수들이 중도 포기하지 않을 수 있도록, 체조선수들의 자아탄력성이 운동지속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고 나아가 자기관리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여 체조선수들에 대한 운동지속 의지를 높여 주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는 것에 본 연구의 목적을 두었다. 이러한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선행연구에서 주로 사용되어온 검사 도구의 문항들을 바탕으로 체조선수들의 자아탄력성을 측정하기 위한 문항을 재구성하고 타당도를 검증하는 예비 조사와 재구성된 자아탄력성 검사 도구를 바탕으로 체조선수의 자아탄력성이 운동지속의도에 미치는 영향과 그들의 관계에서 자기관리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기 위한 본 조사로 구분하여 연구를 진행하였다. 예비조사와 본 조사에 참여한 연구대상은 2014년과 2015년 현재 대한체육회에 선수등록을 마친 체조선수 307명(예비조사: 124명, 본 조사: 183명)을 비확률 표집방법의 목적적 표집방법으로 선정하여 연구를 진행하였다. 이후 수집된 자료는 PASW 18.0 version program과 AMOS 18.0 version program, 그리고 Excel 2010을 활용하여 빈도분석, 기술통계분석, 문항분석, 탐색적 요인분석, 신뢰도 분석, 확인적 요인분석, 상관관계분석, 구조방정식 모형분석을 실시하였으며, 매개효과의 유의성은 부트스트래핑(bootstrapping)을 이용하여 검증하였으며, 이러한 과정을 거쳐 도출된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체조선수의 자아탄력성 검사지 재구성을 위하여 검사도구의 탐색적 요인분석과 신뢰도 분석을 통한 타당도와 신뢰도 검증결과 비교적 타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본 연구에서 재구성된 체조선수의 자아탄력성 구성요인은 리더성향, 부모지지, 유대관계의 하위요인으로서 다양한 학문에서 사용하고 있는 자아탄력성의 구성요인과 비교하였을 때, 그 용어에는 차이가 있지만 의미적으로는 유사함을 발견할 수 있었다. 셋째, 체조선수들의 자아탄력성이 운동지속 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한 결과 자아탄력성은 운동지속의도에 긍정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체조선수들의 자아탄력성과 운동지속의도의 관계에서 자기관리의 매개효과를 살펴본 결과, 자아탄력성이 자기관리를 거쳐 운동지속에 미치는 간접효과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 KBS 1TV 국악한마당 방송 프로그램 구성에 관한 연구 : 2019년도를 중심으로

      최예림 동국대학교 2020 국내석사

      RANK : 247631

      국악 장르는 점점 문화가치가 높아가고 있는 실정이다. 예컨대 판소리, 아리랑, 한국의 서정민요, 강강술래, 남사당놀이, 처용무, 종묘제례, 농악 등 우리나라 전통음악이 세계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 되어 세계인의 이목을 끌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KBS 1TV 국악한마당 프로그램 구성에 관한 연구를 통해 국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국악이 좀 더 대중들에게 친숙한 장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힘쓰기 위하여 KBS 1TV 국악한마당을 주목하였다. 국악한마당은 1990년에 시작한 KBS 1TV '국악춘추'를 모태로 한 국내 최장수 국악전문 프로그램으로 뿌리 깊은 전통 국악을 올곧게 담아내고 있다는 점에서 연구의 의의가 매우 크기 때문이다. 하지만, 횟 차의 분량이 너무나 방대하여 극히 연구의 범위를 2019년도 01월 05일, 1240회에서부터 2019년도 12월 21일, 1287회까지로 제안할 수밖에 없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 연구 결과, 2019년 한 해 동안 전통악곡 의 비율이 39.1% 창작곡이 60.9%로 창작곡의 비율이 훨씬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나아가 월별 방송악곡과 선별악곡 분류는 첫 번째 사계절마다 그 계절에 어울리는 편성을 알아 볼 수 있었다. 두 번째 국악의 꿈나무 한마당 코너로 다양한 장르에서 한국 전통문화를 습득하고 꿈을 키워 나가는 학생들의 무대를 볼 수 있었다. 세 번째 우리나라 지정된 기념일에 맞는 무대를 선보인다. 가령 1월 신년을 맞이하여 가족 창극 <마당을 나온 암탉>을 무대에서 관객과 함께 소통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 하였고 2월 1244회 에서는 ‘설’을 맞이하여 설날에 맞는 <액맥이 타령>,<널뛰기>,<강강술래> 등 명절의 분위기를 연출 하였다. 네 번째 아이돌 가수처럼 스타성이 있는 국악인들의 무대가 돋보였다. 우리나라 한류문화가 세계화가 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스타성이 있는 스타가수들의 활약이 있었기 때문에 한류문화가 사랑 받을 수 있었던 것으로 사료된다. 본 연구는 KBS 1TV 국악한마당 방송 프로그램 구성에 관한 연구를 통하여 앞으로, 국악이 좀 더 대중들에게 친숙한 장르로 자리매김 할 수 있게끔, 방송 프로듀서와 기획자와 국악을 전공하는 아티스트들이 힘을 합쳐 우리의 전통 문화의 발전과 계승을 위하여 많은 관심을 갖고 여러 가지 구성과 기획을 통해 국악이 우리나라 대중문화의 큰 비중을 차지 할 수 있도록 본 연구의 의의를 두고자 한다.

    • 대학생의 권위주의 성격이 인권태도에 미치는 영향 : 확증편향의 매개효과

      최예림 순천향대학교 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대학생의 권위주의 성격, 확증편향, 인권태도의 관계를 분석하고, 대학생의 권위주의 성격이 인권태도와의 관계에서 확증편향의 매개효과를 규명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연구 목적에 따른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연구문제 1. 대학생의 권위주의 성격, 확증편향, 인권태도는 관계가 있는가? 연구문제 2. 대학생의 권위주의 성격과 확증편향은 인권태도를 유의미하게 설명하는가? 연구문제 3. 대학생의 권위주의 성격이 인권태도에 미치는 영향에서 확증편향은 매개역할을 하는가? 위의 연구문제들을 검증하기 위하여 대학생 32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연구 대상자의 응답 자료는 PASW Statistics 18.0와 SPSS PROCESS macro 3.5를 이용하여 신뢰도 분석, 빈도분석, 기술통계, 상관관계 분석, 다중회귀분석, 단순매개모형 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의 권위주의 성격은 확증편향과 유의미한 정(+)적 상관을 보였으며, 인권태도, 인지적 인권태도, 정서적 인권태도와는 유의미한 부(-)적 상관을 보였다. 또한 확증편향은 인권태도, 인지적 인권태도와 유의미한 부(-)적 상관을 보였다. 둘째, 권위주의 성격과 확증편향은 인지적 인권태도를 유의미하게 설명하였다. 또한 권위주의 성격은 정서적 인권태도를 유의미하게 설명하였다. 셋째, 권위주의 성격과 인지적 인권태도와의 관계에서 확증편향은 부분 매개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위주의 성격과 정서적 인권태도와의 관계에서는 유의미한 매개효과가 나오지 않았다. 본 연구는 대학생의 권위주의 성격, 확증편향, 인권태도의 관계에 대한 실증적인 자료를 제공하고, 대학생의 인권태도에 대한 이해를 높여 대학생들의 인권태도 신장에 대한 자료를 높이는 데에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relationship between university students' authoritarian character, confirmation bias, and human rights attitude, and to investigate the mediating effect of confirmation bia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university students' authoritarian character and human rights attitude. The research questions according to the research purpose are as follows. Research Question 1. Is there any relationship between authoritarian character, confirmation bias, and human rights attitude of university students? Research Question 2. Do university students' authoritarian characteristics and confirmation bias significantly explain their human rights attitudes? Research Question 3. Does confirmation bias play a mediating role in the effect of university students' authoritarian character on human rights attitudes? To verify the above research questions, a survey was conducted with 327 college students, and the responses of the study subjects were analyzed using PASW Statistics 18.0 and SPSS PROCESS macro 3.5 to analyze reliability, frequency, descriptive statistics, correlation analysis,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and simple mediation model analysis were performed.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authoritarian personality of university students showed a significant positive (+) correlation with confirmation bias, and a significant negative (-) correlation with human rights attitudes, cognitive human rights attitudes, and emotional human rights attitudes. Also, confirmation bias showed a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with human rights attitudes and cognitive human rights attitudes. Second, authoritarian nature and confirmation bias significantly explained cognitive human rights attitudes. In addition, authoritarian characteristics significantly explained emotional human rights attitudes. Third, confirmation bias was found to partially mediate the relationship between authoritarian character and cognitive human rights attitude. There was no significant mediating effec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authoritarian personality and emotional human rights attitude. This study is meaningful in providing empirical data on the relationship between university students' authoritarian nature, confirmation bias, and human rights attitudes, and in enhancing the understanding of university students' human rights attitudes to raise data on the development of university students' human rights attitudes.

    • 서울지역 학교급식 후식의 인식 및 만족도 조사

      최예림 국민대학교 교육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초등학교 급식 후식의 인식 및 만족도 조사를 위해 설문조사를 통해 서울시 소재 영양(교)사 202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법을 이용하여 조사 하였다.  전국 초·중·고·특수학교 전체 11,903개교에서 100% 급식을 실시하고 있으며 1일 급식 인원수 전체 5,377천 명 중 5,375천명(99.9%)이 급식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 급식 식단 중 후식이 필요하다(63.9%)가 가장 많았으며, 학생의 만족도 증가(78.9%), 주 메뉴와의 영양 균형(15.4%), 식후 입가심(4%)의 순으로 필요성을 보였다.  후식에 대한 인지도는 음료(66.8%), 과일(19.8%), 쿠키/과자류(7.9%)의 순이었고, 선호도는 음료(53%), 과일(30.7%), 유제품류(8.4%) 순으로 음료의 경우 인지도와 선호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과일류는 인지도에 비하여 선호도가 높게 나타났다.  후식의 사용비용은 한 끼 급식비의 월평균 5%미만(41.1%), 7%미만(22.8%)로 나타났으며, 최근 3년간 후식 사용빈도의 증가에 대하여 많이 증가(36.6%), 증가(29.2%)로 증가의견이 66.5%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사용이 증가한 카테고리는 음료(40.6%), 빵(16.5%), 과일(13.5%)로 기존의 사용빈도가 높은 카테고리의 증가가 확인 되었다.  또한 후식사용에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은 학사일정에 맞춘 교내 이벤트 대응에 대한 의견이 높게 나타났다.  어린이 기호 식품에 대한 인지도는 인지(58.4%), 정확한 인지(22.3%)로 나타났으며, 품질인증제품에 대한 5% 추가 지불의사를 43%정도 가능하다고 확인 하였다.  후식에 대한 사용빈도와 카테고리가 점차 확대되고 기호가 다양해지고 있으므로 기호도를 정기적으로 조사하여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식단 반영이 필요하며, 다양한 카테고리 및 품목 확대에 따른 품질 기준의 확립과 인식 변화를 위한 연구가 필요한 것으로 사료된다.  In this study, 202 nutritionists (teachers) located in Seoul were surveyed using the questionnaire method to investigate the perception and satisfaction of elementary school meals and desserts. It was found that 100% of all 11,903 elementary, middle, high, and special schools nationwide are offering meals, and 5,375,000 (99.9%) of the total number of 5,377,000 people serving meals per day are eating. 63% of the participants indicated the needs of desserts, and the resaons for supplying desserts were the students’ satisfaction follwed by balancing nutrion with main meal(15.4%) and cleansing post meal palate(4%). Awareness of dessert was in order of beverage (66.8%), fruit (19.8%), and cookies/confectionery (7.9%), and preference was followed by beverage (53%), fruit (30.7%), and dairy product (8.4%) in that order. As a result, beverages showed the highest level of recognition and preference, and fruit types showed higher preference than recognition. The cost of using desserts was less than 5% (41.1%), less than 7% (22.8%) per month, and 66.5% of experience (36.6%) and experience (29.2%) of the past 3 years were received. The categories with increased usage were beverages (40.6%), bread (16.5%), and fruits (13.5%). In addition, the most worrying part about using dessert was the high opinion on the response to school events in accordance with the academic calendar. Awareness of children's favorite foods showed recognition (58.4%) and accurate recognition (22.3%), and 43% confirmed that they were willing to pay an additional 5% for quality certified products. As the frequency of use and categories for desserts are gradually expanding and preferences are becoming more diversified, it is necessary to regularly investigate the degree of preference to reflect a diet that can increase satisfaction. is considered to be neces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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