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학위유형
        • 주제분류
          펼치기
        • 수여기관
          펼치기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지도교수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왕겨 실리카와 VSB-5를 이용한 Biginelli 반응 및 크롬산음이온 흡착

        이화영 전북대학교 교육대학원 2008 국내석사

        RANK : 247647

        InCl3, CoCl2, FeCl3-impregnated microporous catalysts were prepared by impregnating InCl3, CoCl2, FeCl3 dissolved in acetonitrile to various microporous materials. Biginelli reactions under solvent-free conditions were investigated using microwave by the method of one-pot three-component condensation of urea, benzaldehyde and ethyl acetoacetate. Nanopore Silica was prepared by using Korean rice husk. The porous materials or Lewis acid modified porous materials, such as VSB-5, Nanopore Silica, InCl3/VSB-5, InCl3/Nanopore Silica, CoCl2/VSB-5, CoCl2/Nanopore Silica, FeCl3/VSB-5 and FeCl3/Nanopore Silica were used as catalysts. The Biginell reaction results of Nanopore Silica, InCl3/Nanopore Silica, CoCl2/Nanopore Silica and FeCl3/Nanopore Silica catalysts were compared. When Nanopore Silica was used as a catalyst, the yield of the Biginelli product was in the range of 65~68%. The sorption of chromate anion was carried out using the CTABr modified Silica and VSB-5. Since cetyltrimethylammonium(CTA) ion is too large to enter into the internal surface of Silica, the sorption of CTA ion seems to be only occurred on the external and wide internal surfaces. However since the pore size of VSB-5 is too small, only externed surface of VSB-5 could be occupied by the cationic surfactant. While the unmodified Silica and VSB-5 had no affinity for the chromate anion, the surfactant modified porous materials showed the moderately enhanced sorption of the oxyanion from aqueous solution. The sorption of chromate seems to be due to entropic, Coulombic and hydrophobic effects.

      • 인문계 고등학생의 학업무기력과 삶의 의미의 관계에서 인지적 유연성의 매개효과

        이화영 선문대학교 상담대학원 2018 국내석사

        RANK : 247647

        국문요약 인문계 고등학생의 학업무기력과 삶의 의미의 관계에서 인지적 유연성의 매개효과 이화영 교육상담학과 교육상담전공 선문대학교 상담대학원 본 연구는 학업무기력과 삶의 의미의 관계를 탐색하고 이들의 관계에서 인지적 유연성의 매개 효과를 검증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은 서울 및 충청권 인문계 고등학생 474명으로 학업무기력과 삶의 의미, 인지적 유연성을 측정하는 자기보고식 설문조사를 수행하였다. SPSS 22.0 통계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자료를 분석하였으며, 자료의 특성을 파악하기 위한 기술통계 및 단순 상관 분석, 각 변인 간 관계를 알아보기 위하여 중다 회귀 분석, 학업무기력과 삶의 의미의 관계에서 인지적 유연성의 매개 효과를 확인하기 위하여 Baron 과 Kenny(1986)가 제안한 3단계를 거쳐 위계적 회귀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학업무기력은 삶의 의미 및 인지적 유연성과 부적 상관을, 인지적 유연성은 삶의 의미와 정적 상관을 보였다. 학업무기력은 삶의 의미의 하위요인 중 목적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고, 인지적 유연성의 하위요인 중 대안 요인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으나 통제 요인에 영향을 주었다. 또한 학업무기력과 삶의 의미의 관계에서 인지적 유연성의 부분 매개효과가 확인되었다. 이를 통해 학업무기력이 높을수록 인지적 유연성이 낮아져 삶의 의미 수준도 낮아진다는 점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의 의의는 첫째, 지금까지 문헌 연구 또는 변인의 하위 개념들과의 관계로만 짐작해왔던 청소년의 학업무기력이 삶의 의미에 미치는 직간접적인 영향을 경험적으로 밝혔다. 둘째, 학업무기력과 삶의 의미의 관계에서 인지적 유연성의 매개효과를 확인함으로써, 인지적 유연성이 학업 무기력을 예방하고, 삶의 의미를 증진시킬 수 있는 방안이 될 수 있음을 밝혀 상담 개입 및 관련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이론적 근거를 마련하였다. 셋째, 연구 방법의 측면에서 그동안 대학생 및 성인에 비해 비교적 적은 연구가 이루어졌던 청소년의 삶의 의미 경험을 연구함으로써 발달적 관점에서 연령대 별로 삶의 의미에 관한 논의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하였다. 또한 가장 최근에 합의된 삶의 의미 개념을 측정할 수 있도록 개발된 도구를 연구에 활용하였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한계와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주제어 : 학업무기력, 삶의 의미, 인지적 유연성, 인문계 고등학생

      • 영화 <5일의 마중(归来)>을 활용한 문혁 역사와 중국어 교육 방안

        李和穎 韓國外國語大學校. 敎育大學院 2017 국내석사

        RANK : 247647

        运用电影<归来>的文革历史与汉语教学方案 本论文的目的是通过电影<归来>,提出文革历史及汉语的教学方案。本文设定的学习对象是,主要面向按每周2~4个小时进度学习汉语两年以上,并掌握2,500多个词汇及相关知识的新HSK五级水平的中级学习者。并且为学习文革历史知识,需要具备大学生以上的成人学习者标准的思考能力。 第一章,阐述了研究方向、研究方法和目的。 第二章,将文化大革命这一历史题材分为文革的起因、经过、结果三部分进行了叙述,分析电影<归来>中的人物形象,寻找内容中的主题思想,提出“反面教训”和“积极教训”。通过反面教训,可以看到“极左情况下的罪人”、“血肉相残与人伦破坏”以及“批判与觉悟意识的泯灭”;通过积极教训,可以看到“宽恕”与“牺牲”。 第三章,以得出的主题思想为基础,选定了15个教学场面。而选出这15个场面中反映主题的句子,分析词汇,可找到其语言教学的价值。并且分析的词汇,再加以例句,使其能够灵活运用到沟通当中。 第四章,对于如何通过分析的场面和词汇,在实际教学现场使用电影<归来>,我们通过四个语言功能,提出了可灵活运用的活动方案和指导方案。指导方案分为起因、经过、得出结果三个方面,后又细分为观看前、观看中、观看后三个阶段。

      • 보건의료 ODA에서 수원국 거버넌스의 효과와 역할 : HIV/AIDS 원조와 수원국의 부패통제 및 책무성을 중심으로

        이화영 서울대학교 대학원 2014 국내박사

        RANK : 247631

        보건의료 해외원조의 효과성에 대한 거버넌스, 특히 수원국에서의 부패와 민주적 책무성의 중요성은 당연 명제로 받아들여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술적 차원의 논의에만 머물러 있었으며, 원조 효과성과의 연결이 구체적인 측정의 단계로 이어지지는 못하였다. 더군다나 거버넌스가 어떠한 다른 제반 조건들과 동반되어 효과를 나타내는지에 대한 고민은 실증적 차원이 아닌 담론적 차원에서도 매우 부족하였다. 본 연구는 보건의료 해외원조 특히 Human Immunodeficiency Virus/Acquired Immunodeficiency Syndrome(HIV/AIDS)의 대응에서 수원국의 부패 통제와 민주적 책무성의 효과와 역할을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해 두 가지의 연구과정을 거쳤는데, 우선 이론적 검토를 위하여 거버넌스와 보건의료 해외원조에서의 거버넌스, 또한 그 중에서도 부패와 민주적 책무성을 중심으로 개념의 흐름을 정리를 하였고, 본 분석의 대상인 HIV/AID 질병의 임상적·역학적 특성, 그리고 HIV/AIDS 발생의 원인 요인과 HIV/AIDS 원조를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 그 중에서도 부패 통제와 책무성 제고에 대하여 논의를 하였다. 다음으로 수원국 정부의 부패 통제와 민주적 책무성 수준이 HIV/AIDS원조가 유병률과 발생률이라는 건강성과에 대해 가지는 효과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를 변수들 간의 관계가 잘 반영된 dynamic panel System-Generalized Method of Moments(GMM) 방법을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마지막으로 HIV/AIDS 수원국에서 낮은 HIV/AIDS 유병률이라는 결과조건이 나타나기 위해서는 어떠한 필요조건들이 있고, 수원국의 부패통제와 민주적 책무성이라는 거버넌스가 다른 요인들과 어떻게 결합되어 그러한 결과 조건을 형성하는가에 대하여 Fuzzyset/Qualitative Comparative Analysis(Fs/QCA)을 통하여 규명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우선 거버넌스가 원조효과성에 미치는 영향력은 HIV/AIDS의 건강성과 지표에 따라 그리고 거버넌스의 차원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다. 부패의 통제는 HIV/AIDS의 유병률에 대하여 독립적인 효과로도, 교호작용으로도 유의하지 않았고, 원조 변수를 포함한 다른 통제변수들도 유병률에 대하여 유의한 효과가 없었던 반면 HIV/AIDS 발생률에 대하여는 독립적인 효과를 보였다. 즉 부패의 통제는 원조 변수의 효과를 상승시켜주거나 상쇄시켜주는 작용은 없다고 할 수 있다. 책무성도 부패의 통제와 유사하게 HIV/AIDS의 유병률에 대한 효과는 유의하지 않았지만 발생률에 대하여는 원조와의 교호작용 변수가 음의 계수로서 5%수준에서 유의하였다. 즉 책무성이 일정수준 이상인 국가에서는 책무성의 점수가 높을수록 원조가 HIV/AIDS 발생률을 낮추는 효과는 더 커지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원조가 증가할수록 오히려 발생률을 증가시키는 악영향이 커지는 결과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이상 수치를 제외한 분석, 결측값을 대체한 후의 분석, 인권변수를 포함한 분석 등 다양한 민감도 분석에서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충분조건 검증결과를 통해 살펴본 낮은 HIV/AIDS 유병률을 만들어 내는 원인조건 조합의 분석에서는 인종언어분화수준과 이슬람교 비율이 낮고, 1인당 Gross National Income(GNI)는 높으며, 소득불평등은 낮고, 여성의 교육불평등 수준이 낮으며, TV보유 가구비율과 보건의료지출비율·피임도구 사용비율이 높고, 거버넌스 수준이 낮은 조합, 그리고 인종언어분화수준과 이슬람교 비율이 낮으며, 1인당 GNI는 높으며 소득불평등은 높으며, 여성의 교육불평등수준이 낮으며 TV 보유 가구 비율과 피임도구 사용비율이 높고 거버넌스 수준이 높은 조합이 낮은 HIV/AIDS라는 조건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첫 번째 요인에서는 거버넌스의 수준이 높지 않더라도, 다른 모든 요인들의 조건이 좋다면, 특히 불평등 수준이 낮으면 HIV/AIDS의 유병률이 낮을 수 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지만 국가적 맥락을 살펴보았을 때 이러한 조건이 형성되기는 어렵고, 또한 실제로도 사례국가의 수가 적은 것으로 보아 이러한 조합으로서 낮은 HIV/AIDS라는 조건이 형성되는 것은 현실에서 나타나기 쉽지 않음을 짐작할 수 있었다. 두 번째 원인 조건의 조합에서는 이슬람 비율과 소득불평등 요인이 HIV/AIDS의 건강성과에 단독으로 작용할 때와는 반대의 방향성으로 조합이 되었고 또한 높은 보건의료 지출비율이라는 조건이 포함되지 않았는데, 이는 이 두 가지 조건이 좋지 않더라도, 그리고 보건의료 지출비율 조건에 상관없이 거버넌스가 좋다면 이 요인에서의 부정적 영향을 상쇄할 수 있을 것이라는 해석이 가능하다 .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이론적·정책적 함의를 지닌다. 우선, 보건의료 원조에서 거버넌스의 효과성에 대하여 그간의 연구 중 가장 변수들 간의 관계가 잘 반영된 측정단계로 제고하였고, 더욱이 구체적인 질환영역에서의 효과를 분석한 것은 처음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또한 부패의 통제와 책무성은 같은 거버넌스의 요소라고 하더라도 원조의 효과성으로 나타나는데 작용하는 양상이 다른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원조와 책무성의 유의한 교호작용을 통해 단순한 원조액의 증가는 수원국의 거버넌스 수준이 일정수준 이상으로 확보되지 않는다면 HIV/AIDS의 건강성과로 연결되기가 어렵다는 정책적 함의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거버넌스의 특성과 양상을 잘 파악하는 것은 수원국에 대한 거버넌스의 조건부 원조 혹은 거버넌스 자체를 위한 원조의 전략 수립 시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본 연구는 낮은 HIV/AIDS 유병률에 필요한 조건, 그리고 관련된 요인들의 결합인과구조를 Fs/QCA를 통하여 처음으로 분석하였다는 의의를 지닌다. 원조의 효과성은 다른 요인들과 전혀 관련이 없이 좋은 거버넌스 만으로 제고시킬 수는 없으므로 거버넌스와 다른 요인들과의 결합적 요인들을 분석하는 것은 중요하다. 분석 결과, 정책시행에 있어 사회의 단결,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불평등 수준은 다른 요인들보다 HIV/AIDS의 건강성과에 더욱 중요함이 확인되었고, 사회경제적 요인이 건강성과에 필요한 조건임이 다시 한 번 확인되어 이러한 사회경제적 제반 요건의 개선에 대한 노력이 선행 혹은 동시에 같이 진행되어야 한다는 정책적 시사점을 주었다. 또한 좋지 않은 거버넌스를 다른 원인조건들로 상쇄하는 것 보다는 건전한 거버넌스가 다른 원인조건들과의 결합을 통하여 낮은 HIV/AIDS라는 조건을 만들어내는 것이 더 용이하고 현실적으로 실현가능한 경로임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분석의 결과는 HIV/AIDS의 유병률 문제는 어느 한 가지 요인에만 정책적 처방을 한다면 효과가 없거나 매우 미미할 것이며 거버넌스 제고에 더욱 노력을 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해준다. 본 연구의 결과로 나타난 거버넌스의 특징과 양상을 고려하여 부패 통제와 민주적 책무성 제고를 위한 노력을 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수준으로 제시해보는 것이 남은 숙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Although importance of governance on effectiveness of development assistance for health, especially, control of corruption and accountability of recipient countries, is widely recognized around the world, there has only been descriptive level of discussions without specific measurements. In addition, there has never been any discussion on with what other conditions, governance shows effects on effectiveness of aid. This study aims to research roles and effects of governance, specifically, control of corruption and accountability of recipient countries, in national response to HIV/AIDS through foreign aid. For this, two studies were performed. First study is to measure effects of control of corruption and accountability in the effectiveness of HIV//AIDS aid on HIV/AIDS outcomes such as prevalence and incidence using dynamic panel system-GMM. The other study is to investigate using Fs/QCA what factors are necessary for low HIV/AIDS prevalence and with what other factors, control of corruption and accountability forms low HIV/AIDS prevalence. Results is as follows. First, effects of governance on aid effectiveness are dependent on type of HIV/AIDS outcomes and dimensions of governance. Control of corruption has neither significant independent nor interactive effect on prevalence and any other control variables do not show significant effect on prevalence. In other words, control of corruption has no synergetic or offsetting effect with aid. However, effect of accountability on incidence is significant at 5% level showing negative coefficient while accountability on prevalence is the same as control of corruption. This means that higher the accountability level is, greater the effect of lowering HIV/AIDS incidence become, in countries with an accountability above certain level while more aid raise the incidence of HIV/AIDS below certain level of accountability. This result is robust from various sensitivity analyses. Lastly, Sufficiency test through Fs/QCA shows two combination of factors can constitute ‘low HIV/AIDS prevalence’condition. First combination of factors is low share of ethnolinguistic fractionalization and Muslim, high GNI per capita, low inequality of income and female education, high share of house with TV and health expenditure, high share of condom use and low governance. Second combination is low share of ethnolinguistic fractionalization and Muslim, high GNI per capita and income inequality, low inequality of female education, high share of house with TV and condom use and high governance. First solution means that if all other conditions are favourable, especially, level of inequality is low, those countries can have‘low HIV/AIDS prevalence’condition, even if level of governance is not high. However, national contexts of examplary countries shows that this combination of conditions is difficult to happen in real world. In fact, the number of countries meeting showing this combination is low. On the other hand, second solution shows that good governance can offset negative effect of low share of Muslim and high level of income inequality on HIV/AIDS prevalence. This study have implications in terms of theoretical and policy perspective. First of all, this study raised the level of discussion about effect of governance in health aid from just descriptive discussion to specific measurement stage. Especially, this study is the first time to analyze the effect of governance in aid for specific disease. Another remarkable point is that control of corruption and accountability shows a different characteristics in influencing on HIV/AIDS outcome. Accountability is interactive with aid while control of corruption has independent effect, indicating that mere expansion of fund scale for HIV/AIDS can not be linked to good HIV/AIDS outcomes unless certain level of governance is prerequisite. Good understanding of characteristics of governance can be helpful when establishing strategies for aid conditioned on good governance or aid for governance itself. In addition, this study is the first to investigate necessary condition and conjunctural causation for low HIV/AIDS prevalence using Fs/QCA. Analyzing combination of other factors with governance is very important attempt because aid effectiveness cannot be levelled up only by good governance. The result of this analysis reconfirms once more that consolidation of society, good communication within society, low inequality are more important than any other factors and all sub-factors in socioeconomic category are important conditions for HIV/AIDS prevalence, which means that effort for improving general socioeconomic conditions is accompanied before or simultaneously with aid. Although “not-good governance” condition can also make low HIV/AIDS prevalence, offset by other good conditions, this is less feasible in real world than making ‘low HIV/AIDS prevalence’ condition with good governance. This result implies that improving governance is more practical path to low HIV/AIDS prevalence and policy intervention on mere certain one point may not be effective. Based on characteristics of each dimensions of governance from the results of this study, more specific and practical efforts for raising level of control of corruption and accountability can be planned in the future.

      • 기업 근로자의 직무순환 경험과 경력적응성에 대한 연구 : Illeris의 학습 3차원 모델을 중심으로

        이화영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 2024 국내석사

        RANK : 247631

        인재를 채용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유능한 인재가 이탈하는 것을 방지하 는 일이다. 조직 내 인적자원 활용이 유연한 기업일수록 급변하는 노동력의 수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최근, 현재의 조직에서 스스로 발전 가능성의 기회가 없다고 느낄 때 이직이 나 퇴사를 통해 조직의 이탈을 준비하는 구성원들이 매년 늘어나게 되면서, 기업에게도 조직 구성원들의 이탈을 막고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하여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노력이 요구된다. 직무순환(job rotation)은 조직 구성원들에게 다양한 직무 경험과 잠재적 능 력 개발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향상시킴으로써 기업 경영의 핵심적인 경력개발지원 전략으로 활용될 수 있다. 그리고 이때 조직 구성원 역시, 다양한 업무 스킬과 경험을 습득하기 위하여 개인의 업무 능력 개발에 대한 노력뿐만 아니라 변화된 환경에 자신을 맞추면서 성공적으 로 적응하는 능력 또한 요구된다. 이러한 개인의 역량을 경력적응성이라고 하 며, 경력적응성이란 현재 또는 앞으로 예상되거나 예상되지 않은 상황을 주도 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자기조절적 능력을 의미한다. 그동안 기업 근로자의 경력적응성에 관한 논의는 주로 개인의 역할 및 역량 연구에 초점을 두고 이루어졌다. 그리고 이러한 선행연구를 통해, 적응력이 뛰 어난 조직 구성원은 생산성과 효율성이 높으며, 조직에서는 이러한 구성원들 의 경력적응성에 관심을 가짐으로써 질적으로 향상된 인재를 보유할 수 있다 는 시사점이 도출되었다. 그러나, 구성원의 경력적응성이 그들의 업무 행동 및 결과에 미치는 영향은 개인에게 부여된 역할과 조직 내의 환경적 맥락에 따라 차이남에도 불구하고, 직무순환을 경험한 조직 구성원 ‘개인의 관점’에서 기업 근로자가 직무순환을 통해 실제로 조직 내에서 어떤 경험을 하는지, 어떠한 감정의 변화로 새롭게 적응하려 노력하는지에 대한 논의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직무순환을 경험하는 조직 구성원들의 일터 현장의 맥락을 고려하고, 그들의 관점에서 직무순환의 경험과 적응의 일터 학습적 의미를 밝 힘으로써 더 효과적인 조직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위한 의미와 실천적 시사 점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직무순환을 경험한 구성원이 새로운 조직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한 과정 을 성인학습 이론가인 Illeris의 ‘학습 3차원 모델’이라는 렌즈로 살펴보았다. Illeris의 학습 3차원 모델은 학습과정 그 자체에 관심을 두었으며, 모든 학습 은 인지적, 정서적, 환경적 차원이 사회적 맥락 속에서 역동적으로 얽히는 과 정에서 발생한다고 설명하였다. 직무순환을 새로운 조직과 개인, 그리고 개인 과 개인의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상호호혜적 학습 과정으로 간주할 때, Illeris 의 학습 3차원 모델은 직무순환 경험과 경력적응성을 이해하고 설명하는 데 유용한 틀이 될 수 있다. 본 연구는 5명의 연구 참여자를 대상으로 심층 면담 을 진행했으며, 그들의 고유한 ‘경험’은 본 연구에서 연구하고자 하는 ‘현상’이 되었다. 수집된 면담 자료는 Illeris의 학습 3차원 모델을 바탕으로 ‘학습 인지 적 차원’, ‘학습 정서적 차원’ 그리고 ‘학습 환경적 차원’으로 구분하였으며, 이 를 Giorgi의 현상학적 분석 절차로 드러내었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기업 근로자는 직무순환의 과정에서 어떤 경험을 하는가?’에 대한 결 과로 ‘학습 인지적 차원’, ‘학습 정서적 차원’, ‘학습 환경적 차원’의 Illeris의 학습 3차원 모델로 구분되어 드러났다. 첫째, ‘학습의 정서적 차원’에서는 직무순환이 연구 참여자의 자발적인 의사 에 의해 결정되었는지 여부에 따라 의미가 구분되어 도출되었다. 자발적으로 직무순환을 경험한 경우, ‘심리적 보상이 획득’과 ‘다음 스텝을 위한 여정’이라 는 긍정적인 심리 상태가 드러났으며,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조직의 결정에 의해 비자발적인 직무순환을 경험한 경우에는 ‘결정의 기로에 섬(이탈과 적응 사이)’, ‘원하지 않은 이동으로 자존감 하락’의 의미가 확인되며 상대적으로 부 정적인 의미가 드러났다. 둘째, ‘학습의 인지적 차원’에서는 ‘새로운 직무와의 만남’, ‘조직과 직무에 대한 이해’, ‘직무에 대한 의미 발견’이 드러났으며, 셋 째, ‘학습의 환경적 차원’에서는 ‘내부 인프라를 적극 활용’, ‘환경의 변화를 통 한 관찰’, ‘자신만의 정체성 구축’이 하위요인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기업 근로자들은 직무순환의 과정에서 새로운 경력환경에 어떻게 적응하는가?’에 대한 결과로, 경력적응성의 4가지 구성요소인 ‘경력관심’, ‘경 력통제’, ‘경력호기심’, ‘경력자신감’으로 의미를 도출하였다. 첫째, ‘경력관심’ 의 과정에서는 ‘걱정과 긍정 사이’, ‘설레임과 기대’가 나타났으며, 둘째, ‘경력 통제’ 단계에서는 ‘나는 누구인가? (자아 정체감 확인)’, ‘여긴 어디인가? (조직 에 대한 이해)’가 드러났다. 셋째 ‘경력호기심’ 과정에서는 ‘경험의 확장’, ‘지 식의 재구조화’가 나타났고, 넷째 ‘경력자신감’의 과정에서는 ‘걸림돌을 디딤돌 로 인식하기 시작’, ‘역경으로 이루어낸 경력’의 의미가 도출되었다. 마지막으로 ‘기업 근로자들의 직무순환 과정에서 경력적응성을 촉진하고 저 해하는 요인은 무엇인가?’에 대한 결과로는 Illeris의 학습 3차원 모델을 통해 연구 참여자들의 경험을 구체적으로 탐색하였다. 먼저 경력적응성을 촉진하는 요인은 다음의 6개의 의미 단위로 드러났다. ‘학습 인지적 차원의 촉진 요인’ 으로 ‘새로운 부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내부 경력’, ‘자발적인 학습을 통한 지식의 확장 경험’이 드러났으며, ‘학습 정서적 차원의 촉진 요인’으로는 ‘가족이 주는 안정감과 부양의 책임감’, ‘남들에게 부끄럽고 싶지 않은 높은 자기만족 수준’이 나타났고, ‘학습 환경적 차원의 촉진 요인’으로 ‘정서적 유대 감을 형성하는 조직 분위기’, ‘피어그룹(peer group)의 긍정적인 영향’이 촉진 요인으로 도출되었다. 반면 기업 근로자들의 경력적응성을 저해하는 6가지 요인은 다음과 같다. ‘학습 인지적 차원의 저해 요인’으로 ‘인수인계 없이 실무에 바로 투입’, ‘전문 성 상실로 인해 뿌리가 얕아지는 두려움’이 드러났으며, ‘학습 정서적 차원의 저해 요인’에서는 ‘경력계획의 주도적 상실에 대한 허탈’, ‘불명확한 역할과 기 대치에 대한 부담’이 나타났다. 그리고 ‘학습 환경적 차원의 저해 요인’으로 ‘조직에 따라 달라지는 인사평가 기준’, ‘직무순환에 대한 이해와 설명 부재’가 조직에서의 적응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도출되었다. 본 연구는 조직 구성원들의 성장 욕구에 대한 방향을 조직 외부가 아닌 내 부로 전환해야 할 필요성을 인식하고, 경력개발지원 제도로서의 직무순환과 구성원 각 개인의 고유한 경력적응 과정에 집중하였다. 최근 경영환경의 변화 에 따라 기업이 구성원에게 요구하는 업무 스킬의 수준과 구성원 보유 스킬의 격차가 벌어지는 ‘스킬 갭’ 현상이 기업에 매우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이 조직 구성원들에게 새로운 기술의 학습만을 강요할 것이 아니라, 그들 의 자발적인 경력개발을 지원하고 인재 리텐션을 촉진하기 위하여 조직 구성 원 ‘개인의 관점’에서 경력적응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데 본 연구가 유용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기업 근로자의 직무순환에 대한 경험 과 경력적응을 심층적으로 살펴본 본 연구가 조직 구성원의 주도적인 내부 경 력개발을 위한 제도의 다양성을 촉구하고 기업의 인재 패러독스를 해소함으로 써 인재와 조직 모두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 가야금산조 진양조의 調構成 연구 : 김죽파·최옥삼·강태홍·김병호류를 중심으로

        이화영 서울대학교 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47631

        가야금산조는 19세기 말에 가야금산조의 명인 김창조(1865~1919)에 의해 형성되었다. 김창조에게 전수한 한성기, 최옥삼, 김병호, 강태홍의 산조는 각각 김죽파류, 최옥삼류, 김병호류, 강태홍류로 전해지고 있다. 이 네 가지 산조들은 현재 활발히 연주되는 산조들로 가야금산조의 계보 상 같은 계열에 있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가락이 첨가, 변형되어 상당히 다른 모습을 띄고 있다. 이 네 가지 류파의 진양조는 다양한 선행연구에서 각기 다른 분석방법을 살펴보고 있지만, 본 연구 에서는 조의 의미를 음의 높이와 구성음의 역할이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동시에 살펴보았다. 그 결과 김창조계 가야금산조인 김죽파, 최옥삼, 강태홍, 김병호류 산조는 ‘우조청 평조-우조청 계면조-돌장-평조청 평조-평조청 계면조’ 라는 공통적인 진행 후에 최옥삼류와 김병호류의 경우에는 평조청 계면조로 진행하였으며 김죽파류의 경우 ‘평조엇청 계면조-평조청 계면조’로의 진행을 보이고 강태홍류는 ‘우조청 평조-평조청 계면조’의 진행을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청의 이동시 네 가지 류파가 각기 다른 특징적인 선율진행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결과적으로는 서로 비슷한 선율진행을 보였다. 음을 눌러 표현함으로써 음의 경계를 허물어 청의 이동을 진행하는 것, 동일음 진행 또는 완전4도 내지는 완전5도 진행, 동일구성음의 역할변화의 세 가지 방법이 그것이다. 본 연구는 가야금산조의 조가 가지는 의미를 청과 선법으로 동시에 분석하고 청의 이동선율을 파악하려 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 초등학생의 대수 추론 능력과 조기 대수(Early Algebra) 지도

        이화영 건국대학교 대학원 2011 국내박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대수 문제 해결에서 초등학생들의 대수 추론 능력과 특징을 조사하고, 학생들이 사용하는 산술적 추론과 형식적 대수 추론의 과도기적 단계에 존재하는 전형식적 대수 추론 지도를 통하여 조기 대수 지도의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하여 설계되었다. 초등학생들의 대수 추론 방법과 특징을 조사하기 위하여 현행 교육과정에서의 대수 추론 방법 실태조사, 초등학교 1학년~6학년생 총 966명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대수 추론 실태조사, 본검사 문항 제작을 위한 예비검사를 거쳐 일차연립방정식 문장제에 관한 대수 추론 검사를 실시하였다. 전형식적 대수 추론의 교수 실험에서는 선행 연구 결과, 전형식적 대수 추론을 ‘구조적 추론’과 ‘양적 추론’으로 구분하였고, 이를 근거로 ‘구조적 추론’, ‘양적 추론’과 더불어 식 조작과 관련된 ‘등식의 동등성 이해와 등식 변형’을 포함한 교수 실험을 수행하였다. 교수 실험은 초등학교 2학년 학생 8명을 대상으로 총 16차시 수업을 실시하였으며, 녹화된 수업 영상, 학생들이 수업에서 사용한 학습지, 수업 녹취록을 분석하여 학생들의 대수 추론 수준 이행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 밝혀진 초등학생들의 대수 추론의 종류와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초등학생들은 대수 문제 해결에서 산술적 추론, 형식적 대수 추론 뿐만 아니라, 대수 구문과 기호를 사용하지는 않지만 문제의 구조를 이용하거나 양적 관계를 이용하는 추론 유형인 전형식적 대수 추론을 사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전형식적 대수 추론 전략으로 ‘시각화로 구조 파악’, ‘구조적 연산’, ‘비례적 사고’, ‘양적 추론’ 전략이 나타났으며, 전형식적 대수 추론 전략들은 형식적인 대수 구문과 기호를 사용하지 않을 뿐, 형식적 대수 추론의 아이디어를 포함하고 있었다. 둘째, 문제의 의미 구조와 연산 구조에 따라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추론 유형이 다르게 나타났다. 셋째, 학생들이 대수 추론에 실패한 경우 가장 높은 선호 전략은 ‘예상하고 확인하기’, ‘나누고 조정’으로 나타났으며, 실패의 이유로 전략 선택 오류, 전략 적용 오류 등이 그 특징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교육과정에서 산술적 추론과 형식적 대수적 추론 사이에 전형식적 대수 추론을 통한 징검다리를 놓아주는 것이 자연스럽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교육과정에서는 이러한 학생들의 전형식적 대수 추론 방법들을 다양하게 개발하고 교과서에 반영하여, 산술적 추론에서 형식적 대수 추론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하여야 할 것이다. 본 연구에서 전형식적 대수 추론 지도 교수 실험 결과, 초등학생들에게 전형식적 대수 추론 지도가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세한 교수 실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구조적 추론 지도 결과, 학생들은 문제 상황을 도식화하여 구조를 파악하였으며, 표현된 도식을 보고 순차적인 계산에 의하여 대수 문제를 해결하였다. 둘째, 양적 추론 지도 결과, 학생들은 문제 상황을 표현하고 양 비교를 통하여 ‘차’를 파악해 내었다. 양들 사이의 관계인 ‘차’를 형식적으로 새롭게 표현하고 이를 치환함으로써 대수 문제를 해결하였다. 셋째, 등식의 동등성 이해와 등식 변형 지도 결과, 동수누가 원리에 의하여 동류항의 합성과 분해의 원리를 이해하였으며 문자에 대해서도 이를 일반화하였다. 덧셈과 곱셈 구구를 이용하여 등식 변형을 수행하였으며, 교환법칙, 결합법칙, 분배법칙을 잠재적으로 이용하였다. 따라서, 전형식적 대수 추론 능력 향상을 위하여 문제 상황의 시각화를 체계적으로 지도하여야 하며, 이와 더불어 산술에서의 등호의 개념 강화와 연산의 성질과 수 구구를 이용한 수의 분해와 합성 등 여러 가지 형태의 등식 변형 경험 강화가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학생들의 대수 추론에서 형식적 대수 추론 이전에 형식적 대수 추론의 아이디어를 포함하고 있는 비형식적 대수 추론 유형과 학생들이 지닌 직관과 추론 능력을 밝혔다. 또한, 본 연구는 학생들의 직관과 추론 방법을 이용하여 대수 추론 수준에서의 분석적 사고로의 이행에 성공한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조기 대수 추론 지도에 관한 가능성을 확인하고 조기 대수 지도의 구체적 근거와 자료를 제공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 Use of Micro-Computed Tomography and Computer-Aided Design in Comparative Volumetric Analyses of Endodontic Armamentarium

        이화영 서울대학교 대학원 2017 국내석사

        RANK : 247631

        Use of Micro-Computed Tomography and Computer-Aided Design in Comparative Volumetric Analyses of Endodontic Armamentarium Department of Dental Biomaterials Science Seoul National University School of Dentistry Anna Hwayoung Yi (Supervisor: Prof. Shin Hye Chung) 1. Objectives The purpose of root canal treatment (RCT) is to chemo-mechanically disinfect and shape the canal space, and thereafter create hermetic seal of the canal system using obturant and sealer. Part one of the present study is a comparative analysis of the root canal morphological changes induced by the two different file systems, ProTaper Next (PN) (Dentsply Maillefer, Ballaigues, Switzerland), the conventional rotary full sequence system (RFSS), and the newly introduced WaveOne Gold (WG) (Dentsply Maillefer), which is a reciprocating file (RF) system. This is represented by the volumetric changes before and after the shaping of canals with varying degrees of curvature severity. Part two of the present study is a comparative analysis of the volumetric changes of the three different sealers spanning 8 weeks post-obturation ex vivo. The sealers studied include the conventional epoxy resin-based AH Plus (AP) (Dentsply Maillefer), a calcium silicate-based EndoSeal MTA (ES) (Maruchi, Wonju, Republic of Korea), and a cold flowable gutta-percha (GP) named Guttaflow 2 (G2) (Coltène Whaledent, GmBH+Co KG, Langenau, Switzerland). 2. Material and Methods The sample teeth were selected following the inclusion criteria: no root caries, un-treated root canals, and complete apexification. To compare the effect of the two different file systems, the mesiobuccal and distobuccal canals were randomly categorized into two groups (n = 32/group) – the rotary PN group and the reciprocating WG group. To compare the effect of the three different sealers, the palatal canals were randomly classified into three groups (n = 12/group) and were named the AP group, ES group, and G2 group respectively for AH Plus, EndoSeal MTA and Guttaflow 2. In part one, the canal preparation was executed to the pre-determined working length up to the apical size of 25 (PN: X2 25/06; WG: Primary 25/07) following the respective manufacturer’s protocols. In part two, the canals were prepared up to the apical size of ISO 40 with Protaper NEXT X4 for standardization. In part two, each AP, ES, G2 sealer was prepared whilst adhering to the corresponding manufacturer’s instructions, and single-cone technique with ISO 40 GP cone (Meta Biomed, Chungju, South Korea) was used. After the canal filling, the coronal cavity was sealed with Fuji II LC (GC, Tokyo, Japan). All root surfaces, except for the 2 mm radius encircling the apical foramen, were covered with varnish before being stored in a separate sealed container with 5 mL of phosphate-buffered saline solution at 37 C. The micro-computed tomography (microCT) images (SkyScan1172, SkyScan, Aartselaar, Belgium) were taken at 24 hours, 1 week, 2 weeks, 4 weeks and 8 weeks post-obturation. The scanned images were reconstructed using NRecon version 1.6.2.0 (SkyScan, Belgium). The reconstructed images were visualized into three-dimensional (3D) models for volumetric analyses using two medical computer-aided design (CAD) software programs (Mimics, Materialise N.V., Leuven, Belgium; 3-matic, Materialise N.V.). All used PN and WG files, as well as the obturated specimen were prepared for viewing under field emission scanning electron microscopy and energy dispersive x-ray spectroscopy. The statistical analyses was performed using SPSS version 24 (SPSS, Chicago, USA) with the statistical significance set at P < 0.05, whilst using Levene's test, one-way analysis of variance, Tukey's HSD test, Dunnett's T3 test and independent samples t-test for different comparison types. 3. Results In part one, WG group resulted in statistically significant canal deviation at coronal-third of straighter canals compared to that of curved canals, which may clinically translate to the risk of cervical canal transportation during relatively routine root canal treatments of straight canals. Its shaping ability, however, was not significantly different from that of ProTaper Next at a given canal-third at a given curvature severity. In part two, ES group showe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increase in the total volume at 8-weeks, compared to that of the AH group. There was an increase in volume of the G2 group, but without statistical significance compared to the ES group. The volumetric increase in the ES group, further supported by the FE-SEM observations, clinically translates to the potential for ES to provide continued filling of the canal wall interface as an endodontic sealer, via continued hydroxyapatite (HA) crystal growth in the presence of bodily fluid.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